총 6개 결과 (TMDB 5개, KMDB 1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평범한 샐러리맨 밥 맥코넬은 소심한 성격 탓에 이웃은 물론 직장 동료들과도 전혀 어울리지 못하고 늘 무시와 괴롭힘을 당한다. 소심한 밥은 매일 회사 서랍 속에 숨겨 놓은 총알을 장전하며 동료들을 쏘는 위험한 상상을 한다. 첫 번째 총알은 사무실 마스코트에게, 두 번째 총알은 미스 왕가슴, 세 번째는 아부하는 놈… 어느 날 실수로 떨어뜨린 총알을 줍기 위해 책상 밑을 뒤지던 밥. 그때 조용한 사무실 안에서 총성이 들려오고 한 순간에 사무실은 아수라장이 되고 만다. 밥의 동료 콜맨이 자신보다 먼저 계획을 실행에 옮긴 것! 사건 현장에서 평소 짝사랑하던 바네사의 생명을 구한 밥은 하루 아침에 회사는 물론 사회에서도 대접받는 영웅이 된다. 바네사를 간호하며 생애 처음 행복한 시간을 보내게 되는 밥. 과연 소심한 이 남자의 꿈 같은 인생역전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날로 잔혹해지고 있는 마피아의 범죄를 막기위해 FBI는 마피아 보스 세다노의 아들 빅터(Victor Serlano: 이안 지에링 분)의 집에 도청장치를 설치하기로 결정한다. 이를 위해 창녀로 위장 침투한 신참요원 세이꼬(Seiko: 켈리 후 분)는 날렵한 솜씨로 이들을 모두 살해하고 자폭해 한다. 이 사건을 진두 지휘하던 잭(Zack Grant: 러셀 크로우 분)은 총기상으로 위장, 차기 야쿠자 보스로 알려진 의문의 인물 유지를 찾아간다. 곧 잭의 정체를 눈치챈 야쿠자와 일대 총격전이 벌어진 가운데 마피아의 공격으로 쑥밭이 된 상황에서 간신히 유지를 체포하는데 성공한다. 그러나 이미 마피아는 잭의 아들 에릭(Eric Grant: 앤드류 J. 퍼치랜드 분)을 납치, 유지와의 교환을 요구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프랭크 카펠로
일본 야쿠자 세력이 마피아의 구역을 파고들자 마피아는 물론, 미국 정부당국은 골치를 썩는다. FBI는 야쿠자의 조직적인 세력확장을 막기 위해 새로운 작전을 시행키로 하고, 민완요원 닉을 살인범으로 위장, 교도소에 수감했다가 출소시켜 야쿠자가 운영하는 무역회사에 작업원으로 침투시킨다. 거기서 닉은 마피아의 기습으로 위기에 처한 두목 슈지를 구출하게 된다. 목숨을 건져준 닉에게 감사표시로 슈지는 닉을 형제로 받아들이고 야쿠자 본부에서 일하게 한다. 조직 내의 유일한 백인 닉은 동료 이론인 야쿠자들의 시기를 받지만 타고난 재치와 훈련된 실력으로 모두의 신임을 얻고, 슈지의 양딸인 유코의 사랑까지 얻는다. 그러나 확실한 증거로 야쿠자를 덮쳐도 미국법의 맹점으로 야쿠자는 그대로 활동을 계속할 것이고, 재판에도 2,3년이 걸려 실효가 없다고 판단한 FBI는 정치적인 방법으로 마피아를 통해 야쿠자를 몰살하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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