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9개 결과 (TMDB 20개, KMDB 9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카비리아는 사랑하는 남자친구 조르조에게 돈이든 가방을 빼앗기고 강물에 빠져, 가사 상태에 있는데 동네 사람들의 구출로 살게 되지만 자신을 버리고 떠난 조르조의 행방만을 찾게 되고 자기를 구해준 사람들에게는 무관심 하기만 하다. 카비리아는 로마의 밤 거리를 방황하던중 돈 많은 새 애인 알바르또를 만나게 되고 사랑을 느끼지만 알바르또는 타고난 바람둥이 인지라 옛 애인이 찾아오는 바람에 쫓겨나고 만다. 결혼 상대자의 남자를 찾아 로마로 나서지만 이 세상의 남자들은 순진한 시골뜨기 카비리아를 농락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아우구스토 로카(브로데릭 크로포드 분)는 로베르토(프랑코 파브리치 분)와 피카소(리차드 베이스하트 분)와 함께 두 명의 농부에게 사기를 쳐서 거액의 돈을 가로챈다. 빼앗은 돈을 나누어 피카소는 아무것도 모르는 아내 이리스(줄리에타 마시나 분)에게 가져가고, 아우구스토와 로베르토는 파티를 열어 돈을 써버리려 한다. 새해 첫날밤 세 사기꾼은 좋은 직장에 다니는 운이 좋은 친구의 집을 방문한다. 여기서 로베르토는 황금 담배 케이스를 훔치다가 들킬 뻔 한다. 이 광경을 목격한 이리스는 남편의 행동을 의심하기 시작한다. 그리하여 피카소는 행실이 좋지 못한 친구들과 헤어질 기회를 갖게 된다. 오래전에 가족을 버린 아우구스토는 딸을 위해 또한번 사기를 치는 데 성공하지만, 몸이 마비된 딸이 있는 농부의 돈을 훔칠 용기가 나지 않았다고 말한다. 그러나 새 친구들에게 습격을 당한 아우구스토의 몸에서 돈이 나온다. 아우구스토는 결국 밤새도록 혹독하게 구타를 당해 여기저기 찢기고 상처를 입는다. 아침이 되어 움직여 보려고 안간힘을 쓰지만, 상처가 너무 심해 지나가는 사람에게 도와달라는 말도 하지 못하고 죽어간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루이스 가르시아 발디비에소, 루이스 가메즈 발디비에소
조용한 시골 마을에 사는 에스테반 마르코스는 가수의 꿈을 안고 마드리드로 간다. 그러나 험악한 사회속에서 에스테반은 성공의 희생물이 되어 처음 만난 매니저의 섹스 파트너로 전락하고 만다. 점점 인기를 얻기 시작한 에스테반은 그러던중 안드레아라는 여자를 만나게되어 그녀와 사랑에 빠져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다. 그러나 가수로 성공, 명성을 얻게된 에스테반은 마약같이 성공에만 빠지고 술로 나날을 보낸다. 이를 보고 실망한 안드레아는 임신한 몸으로 그의 곁을 떠나고, 뒤늦게 이 사실을 알게된 에스테반은 그동안의 일을 후회하고 안드레아를 찾아나선다.
드라마,멜로/로맨스
감독: Robert Dhery
파도와 바람과 요트의 대축제. 산레모 국제요트경기에서 당당히 우승을 차지한 바운싱 뷰티호. 덜렁대기만 좋아하는 사장 푸르숌은 이런 줄도 모르고 바운싱 뷰티의 설계자 까스따니에를 해고한다. 마침내 자기의 실수를 눈치 챈 푸르숌은 자기의 아내를 미끼로 까스따니에에게 접근하는데.. 푸르숌을 피해다니는 까스따니에와 이들을 둘러 싼 주변 인물들이 처음부터 엄청난 해프닝과 웃음 보따리를 만들어놓고 당신을 기다린다.
코메디
감독: 페르디난도 발디
줄거리 정보 없음
액션,드라마
감독: 루시아노 에르콜리
국제회의가 열리는 멕시코. 한 호텔에서 폭발물이 터진다. 이 사건의 열쇠를 뒨 부스만 경찰이 의문의 죽음을 당하고 연이어 살인사건이 발생하는데...
드라마,범죄
감독: 피에트로 제르미
로마의 형사 반장이 시민들의 삶에 대해 여러 가지로 묘사해 사건을 풀어가는 영화로 수사과정에 밝혀지는 여러 가지 사실들을 흥미롭게 그린 작품. 이 영화의 주제곡인 Sinno Me Moro 는 우리말로 죽도록 사랑해서 라고 하는 곡명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곡이다. 비 오는 오후, 로마 시내의 어느 오래된 고급 아파트에 도둑이 든다. 기동 경찰대의 인그라발로 반장(피에트로 제르미)은 이 강도 사건의 범인을 수색하기 위해 조사를 시작하지만, 정작 피해자는 성직자로서 지나친 사치를 하고 있는 것이 세상에 알려질까 봐 사건을 숨기려 한다. 이 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되었던 지오메데(니노 카스텔누오보)는 이웃집 하녀 아순티나(클라우디아 카르디날)의 약혼자로 미국인 여성과 함께 있었다는 알리바이가 성립되어 풀려나고, 결국 범인을 찾지 못한 채 미수 사건에 그칠 지경에 이르게 된다. 그러나 일주일 뒤, 강도 사건이 발생했던 바로 옆집에서 젊고 매력 있는 안주인인 릴리아나 반두치(엘리오노라 로씨 드라고)가 흉기에 찔려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경찰은 같은 아파트에서 연 이어 발생한 두 차례의 사건을 동일 인물 소행일 것이라고 의심하게 된다. 강도 사건부터 다시 수사하기 시작한 반장은 강도 미수 사건에 그쳤던 릴리아나의 옆집에서 열쇠하나가 발견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지만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넘기고, 살해 피해자인 릴리아나와 가장 가까운 사람들, 릴리아나의 유산과 관계된 사람들부터 조사하기 시작한다. 먼저 릴리아나가 정기적으로 돈을 보태주고 있던 직업이 의사인 사촌 그리고 무엇인가를 감추고 조사를 피하기만 하려는 남편을 수사선 상에 올린다. 이런 와중에 반장에게 한통의 쪽지가 도착되는데 살인자는 릴리아나의 남편이니 시간낭비 하지 말라는 내용이었다. 이에 반장은 릴리아나의 남편을 집중적으로 조사하게 된다. 그러나 남편은 릴리아나의 예전 하녀였던 버지니아의 유혹에 그녀와 불륜을 갖게 되어 그녀를 피하고 있었지만 알고 보니 버지니아는 릴리아나의 사촌과 남편 모두에게 불륜의 관계를 가지고 있었다. 결국 이들의 살인 혐의는 풀려나고, 사건은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게 되지만, 이 순간 반장에게 떠오른 강도 사건시에 발견된 열쇠로 아순티나의 약혼자인 지오메데가 범인임을 알아낸다.
드라마,범죄

감독: 루키노 비스콘티
구스타프 말러를 모델로 한 현대 음악 작곡가가 주인공인, 토마스 만의 동명 소설을 각색한 작품이다. 구스타프 아쉔바흐는 오랜 작업과 개인사에 시달린 끝에 휴식을 취하기 위해 베니스의 해변으로 여행을 떠난다. 그러나 가족과 함께 여행중이던 아름다운 소년 타지오를 만나게 되면서 문제에 휘말리게 된다. 타지오는 아쉔바흐가 오랫동안 갈망해오던 이상적인 아름다움을 지닌 소년이었고, 아쉔바흐는 그에게 빠져 들면서 마음의 평화를 잃고 만다. 게다가 치명적인 전염병이 베니스에 창궐하면서 모든 존재를 위협하는데.......
드라마,동성애
감독: 페데리코 펠리니
작은 해변에 사는 패기 넘치는 다섯 청년 레오폴도, 알베르토, 리카르도, 파우스토, 모랄도는 꿈은 많지만, 정작 아무것도 하지 않고 빈둥대며 삶을 허비한다. 어느 날 모랄도의 여동생 산드라가 파우스토의 아이를 가지게 되는데…. 방황하는 청춘의 소동으로 인한 다양한 청춘 군상을 사실적이면서도 환상적으로 그려냈다. 1953년 베니스영화제 은사자상 수상작. (서울아트시네마)
드라마
감독: 세르지오 코부찌
줄거리 정보 없음
서부
감독: 피에트로 제르미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