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3개 결과 (TMDB 3개, KMDB 2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줄거리 정보 없음

또랑뜨는 경찰의 운명을 좌우할 커다란 작전에 투입되지만 실패를 하게 되고, 마지막 기회를 부여 받는다. 교도소에 위장 투옥되어 교도소의 비밀을 파헤치는 것. 또랑뜨는 곧 작업을 시작하게 되고 그를 도울 동료들을 모은다. 하지만 작전 중 그는 다른 부정 경찰의 음모로 이 작전에 투입되었음을 알게 되지만 이미 그는 누명까지 쓴 상태였다. 그는 탈출 계획을 세우게 되고 교도소 보안 직원과 수용자 사이의 축구 경기를 연다. 축구 경기가 열리는 동안 탈출에 성공한 그는 자신을 위기에 빠뜨린 부정 경찰들에 대한 복수를 계획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김창주
어서 와, 아마존은 처음이지전 양궁 국가대표 메달리스트였지만 지금은 구조조정 1순위 ‘진봉’(류승룡).회사에서 준 마지막 기회를 잡기 위해 아마존으로 향한다.죽을 고비를 넘기고 도착한 아마존.그곳에서 만난 신이 내린 활 솜씨의 아마존 전사 3인방 ‘시카’, ‘이바’, ‘왈부’!살 길을 찾았다고 생각한 ‘진봉’은 한국계 볼레도르인 통역사 ‘빵식’(진선규)과 함께 활의 명수 3인방을 데리고 한국으로 향하는데...이제 ‘진봉’의 부활은 아마존 3인방에 달려있다!
💬 *조회수 하락 시 비공개
코메디
감독: 라울 루이즈, 발레리아 사르미엔토
칠레의 TV 드라마에는 사회현실이 반영되지 않고 있다는 문제의식 하에 제작된 이 영화는 아이러니하게도 TV 드라마 모음으로 구성되어 있다. 불통과 전운이 감도는 칠레의 정치 현실을 통속극의 에피소드에 녹였다.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
코메디,드라마,판타지

감독: 조의석
썩은 머리 이번에 싹 다 잘라낸다 화려한 언변, 사람을 현혹하는 재능, 정관계를 넘나드는 인맥으로 수만 명 회원들에게 사기를 치며 승승장구해 온 원네트워크 ‘진회장’(이병헌). 반년간 그를 추적해 온 지능범죄수사팀장 ‘김재명’(강동원)은 진회장의 최측근인 ‘박장군’(김우빈)을 압박한다. 원네트워크 전산실 위치와 진회장의 로비 장부를 넘기라는 것. 뛰어난 프로그래밍 실력과 명석한 두뇌로 원네트워크를 키워 온 브레인 박장군은 계획에 차질이 생긴 것을 감지하자 빠르게 머리를 굴리기 시작한다. 진회장은 물론 그의 뒤에 숨은 권력까지 모조리 잡기 위해 포위망을 좁혀가는 재명, 오히려 이 기회를 틈타 돈도 챙기고 경찰의 압박에서도 벗어날 계획을 세우는 장군. 하지만 진회장은 간부 중에 배신자가 있음을 눈치채고, 새로운 플랜을 가동하는데… 지능범죄수사대, 희대의 사기범, 그리고 브레인 서로 속고 속이는 추격이 시작된다!
액션,범죄

감독: 김호선
1905년 멕시코만 새벽 안개를 뚫고 범선들이 닻을 내리면 지상낙원을 꿈꾸며온 조선인들이 짐짝처럼 하역된다. 그들 무리 중엔 백정출신의 천동과 몰락한 양반출신의 어봉헌 노인과 그의 자녀 동주와 국희도 끼여 있고 역관으로서 후에 농장주의 앞잡이가 되는 무칠도 있다. 이들은 옥토와 신천지를 찾아 새 생활을 꿈꾸어 온 사람들인데 이들 앞에는 황색모래가 눈앞을 가리는 불모지와 찔리면 살이 썩어 들어가는 가시돋힌 애니깽 뿐이다. 이들은 상투가 잘리고 농장 관리인과 감시인들의 학대와 더위속에서 애니깽 잎을 수확하는 노동에 시달린다. 고된노동을 견디지 못하고 몇몇은 탈출을 하나 대부분 총에 맞아 죽거나 혹독한 고문을 당한다. 여인들은 감시인에게 희롱당하거나 멕시칸에게 몸을 얹어 행색을 차리는 부류도 생긴다. 천동은 국희가 곤경에 처해있는 것을 구해내는것을 계기로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게 된다. 천동에겐 신분을 초월한 범상치 않은 기백이 있었고 국희는 그런 천동과 부부의 연을 맺을 것을 결심하게 된다.
시대극/사극,사회물(경향)
감독: 에릭 로메르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뮤직
감독: 육상효
5년 전에 혼자 LA로 떠나버린 첫사랑 지니를 찾아 대책 없이 미국으로 달려온 남자, 아이언 팜. 당장이라도 지니를 따라가고 싶었지만 미국 비자 결격사유는 다 갖춘 백수 신세. 연인을 향한 마음을 다스리며 5년의 시간동안 뜨거운 전기 밥솥에 손가락을 담그는 특이한 철사장 수련으로 그리움을 달래왔으니 손바닥(Palm)이 강철(Iron) 저리 가라 되어버린 건 당연한 일. 그동안 열심히 갈고 닦은 영어와 사랑을 찾겠다는 일념으로 획득한 비자와 밥통 하나 덜렁 들고 무작정 LA로 향하기 했는데... 운좋게 만난 좌충우돌 택시 기사 동석 덕분에 뭔가 가닥이 잡혀가는 것만 같더니, '이런, 겨우 찾은 지니는 벌써 빵빵한 애인이 곁에 있잖아!' 볼트와 너트를 외치며 아이언 팜을 단념시키려는 동석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아이언 팜의 사랑은 절대 사그러들 줄 모르고... 되는 일 하나 없는 한국이 싫어 5년 전 연인을 두고서 홀홀 단신 LA로 떠단 아이언 팜의 그녀, 지니. 소주 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는 그녀의 특기사항을 발휘하여 현재 직업은 바텐더. 미국에서 소주 칵테일 바를 열겠다는 야무진 꿈을 키우며 잘 나가는 여피 애인 애드머럴과 잘 살고 있었는데, 난데없이 나타난 첫사랑은 이젠 '아이언 팜'이라 부르라면 적극 공세에 나서고... 결국 지니를 차지하겠다고 육탄전까지 벌이는 철없는 남자들을 보니 직접 나서는 수밖에... '일요일은 쉬고, 월수금, 화목토로 로테이션하는 것이 어때?' 이제 LA 사상 최대의 지니 쟁탈전이 시작된다!!!
액션,코메디,드라마

감독: 송일곤
전 세계가 사랑하는 체 게바라의 나라, 쿠바. 100여 년 전, 그 쿠바에 제물포항을 떠나 멕시코를 거쳐 바람처럼 흘러간 300여명의 한인들이 있었다. 그들은 4년 뒤면 부자가 되어 고국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희망으로 억세게 살았다. 학교를 세워 우리말을 가르치고, 상해 임시정부의 김구 선생께 독립자금을 보내며, 체 게바라의 혁명에도 동참하면서. 그러나 그 누구도 조선으로 돌아오지 못했다. 2009년 현재, 그들의 후손들은 꼬레아노(한인)라는 정체성을 잊지 않은 채 여전히 그곳에서 태양처럼 뜨겁게 살고 있다. 정열의 라틴 댄스와 황홀한 라틴 뮤직, 혁명과 낭만이 가득한 쿠바! 그 아름다운 쿠바에 뿌리내리고 살아온 한인들의 뭉클한 사연과, 과거와 현재의 삶의 자취가 낭만적인 쿠바의 춤과 음악과 함께 펼쳐진다. 체 게바라를 동경하던 영화감독은 쿠바를 배경으로 한 멜로영화를 준비하던 중, 100년 전 조선에서 건너가 죽지 못해 살아야 했던 한인들의 이야기와 만난다. 쿠바를 조국으로 받아들이고 뿌리를 내리며 살고 있는 그 후손들의 삶의 자취를 따라간다. 그 여정에서 감독은 천 명의 사람들의 사랑과 불안, 그리고 그리움 속 단 하나의 희망을 발견한다. 다른 공간에서 다른 방식으로 살고 있는 우리의 또다른 표상을 볼 수 있다. 아름다운 선율과 웅대한 자연 풍광 속에서 꿈을 이야기하는 그들의 몸짓이 보는 이로 하여금 회한과 기쁨을 전달한다. (홍효숙)
지역,문화

감독: 호아꾼 루이스 로메로 마르첸트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스릴러
감독: Javier Setó
줄거리 정보 없음
어드벤처

감독: 김태균
맨발의 꿈 은 동티모르 축구팀을 국제유소년축구대회 우승으로 이끈 한국인 '히딩크' 김신환 감독의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한때 촉망 받는 축구선수였지만 지금은 사기꾼 소리를 듣는 전직스타. 이제 원광(박희순)이 인생역전의 마지막 승부수를 던질 곳은 내전의 상처로 물든 동티모르뿐이다. 하지만 이곳에서 커피장사로 대박을 꿈꾸던 그는 다시 사기를 당하고. 대사관 직원 인기(고창석)는 전직스타에게 귀국을 권한다. 공항으로 향하는 길, 그러나 그에겐 마지막 찬스가 찾아온다. 거친 땅에서 맨발로 공을 차는 아이들을 목격한 것! 아이들에게 축구화를 팔자! 이 귀여운 독점사업(?)의 성공을 확신한 원광은 축구용품점을 차리고 짝퉁 축구화 살 돈도 없는 아이들과 하루 1달러씩 2개월 동안의 할부 계약을 맺는다. 그러나 그들의 계약은 세상에서 가장 지키기 힘든 약속이 되고 만다. 축구팀의 일원이 되고 싶었던 아이들은 열심히 돈을 벌지만, 하루 1달러는 너무 큰 돈이었던 것. 1달러 대신, 닭 한 마리가 오가던 끝에 결국 아이들의 원망만 가득한 축구화는 반납되고 원광은 가게를 접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무슨 미련이 남아있었던 걸까? 축구는 그만두고 싶었던 원광이 아이들 때문에, 이번만큼은 끝을 보고 싶어졌다. 정말 말도 안 되는 축구팀을 결성하기로 한 것! 내전 때문에 생긴 어른들의 상처를 이어 받은 소년들은 서로 패스조차 하지 않았다. 키 작은 소년의 여동생은 오빠도 축구팀에 넣어 달라며 원광에게 로비(?)를 한다. 그러나 누가 그래? 꿈도 꾸지 말라고! 돈 없으면 축구도 하지 말라고! 운동장에 서면 미국 애들이나 일본 애들이나 다 똑같단 말이다! 그리고, 이제 세상의 끝에서 믿지 못할 그들의 시합이 시작되는데...
드라마
감독: 올리브 라 토레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멜로드라마

감독: 조동희
태권도만을 사랑하는 아버지와 딸, 이들이 꿈꾸는 태권도는 과연 무엇일까?아버지 ‘강신철’ 관장 – 30년 전에 맨 몸으로 전쟁이 한창이었던 이란으로 건너가 지금의 세계 최강 이란 태권도를 만들어냈던 이란의 태권도 영웅. 이란에서 수 천명의 제자를 길러냈고 한국에 들어와 수원에 개설한 남창도장에는 매년 1,500 여명 이상의 외국인들이 그를 만나러 오고 있다 딸 ‘강유진’ 사범 – 키 154cm. 평발. 28세. 아직도 중학생처럼 보이는 앳된 외모. 스스로 자격지심이 많고 수줍던 소녀는 척추와 골반이 아파도 쉬지않고 매일 훈련을 했고, 결국 세계대회를 제패하고 대한민국 품새 1인자가 되었다대한민국 태권도의 근본과 발전을 고민하시는 엄한 아버지와 아버지보다 더욱 완벽해지고 싶어하는 억척스런 딸. 그들은 사랑스러운 가족이지만 남창도장에서는 시시콜콜 다투기도 한다. 엄격한 아버지는 수련생들에게 버럭 화를 낸 후 딸의 눈치를 보고, 딸은 그런 지도방식의 아버지가 많이 서운하다. 태권도만을 사랑했던 한 남자와 그의 딸이 보여주는 진정한 태권도의 길. 왜 그들이 태권도 외길을 선택했고, 태권도를 통해 얻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 왜 많은 외국 태권도인들이 자비를 들여 이들을 만나기 위해 한국에 오고 있는 것인가?
인물
감독: 마노엘 데 올리베이라
1974년, 포르투갈의 식민지인 앙골라에서 복무 중인 한 무리의 군인들이 이동 중에 이야기를 나눈다. 그리고 군인들의 대화와 함께 영화는 먼 과거에 벌어진 전쟁을 보여준다. 현재와 과거의 이야기가 교차되는 가운데 인간의 한계와 신의 의지 등 철학적인 문제들이 불려 나온다.
드라마,전쟁
감독: João César Monteiro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Joaquim Sapinho
리스본을 배경으로, 90년대 포르투갈의 젊은 커플 리타와 파울로의 하루 동안의 이야기를 다룬다.
드라마

감독: 박정례, 이지윤
모든 생명의 시작이자 끝, 바다.그 바다가 지금, 조용히 무너지고 있습니다.고래의 꼬리는 찢겨 나가고, 산호는 색을 잃은 채 침묵하며, 바다는 점점 말라가고 있습니다.해양 쓰레기, 고스트 피싱, 멸종 위기, 해수면 상승…익숙해진 단어들 속에서 우리는 조용히 무너지는 바다의 신호를 놓치고 있습니다.‘씨그널(SEAGNAL)’은 그 신호를 직접 들은 7명의 인물을 통해 바다가 건네는 마지막 이야기를 전합니다.“지금, 당신은 바다의 목소리를 들을 준비가 되었습니까?”
사회
감독: Henry Ramos
젊은 수사반장인 조르단은 위험을 무릅쓰고 사건에 대처하나 그의 매력적이고 용기 있는 동료인 베로니카는 그의 극단적이고 무자비한 방법에 반대한다. 두 사람은 어떤 마약사건에 휘말리게 되고 서로 사랑하는 사이가 된다.
감독: 모리지오 시아라
25살 청년인 마르코와 친구 빅터는 자유를 찾아 리스본으로 떠난다. 그들의 여행에는 남편과 아들, 평범한 일상에서 잠시 탈출하기를 원하는 마르코의 대학친구 클레어가 동행한다. 프랑스에 망명온 포루투칼 학생과 프랑스 친구 그리고 이들과 사랑을 나누는 여자를 중심으로 70년대를 되돌아본다.

감독: 구토 파렌테
As a virus spreads throughout Brazil, a young filmmaker goes back to his village and tries to rekindle his relationship with his father. But as they become closer, stranger events start to happen, making their connection more difficult.
드라마,미스터리
감독: 엔리코 마리아 아르탈레
A mother-son love story, a vivid tragedy that immerses its heroes in the ever-shifting shades of their deepest states of mind.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