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개 결과 (TMDB 14개, KMDB 1개)

전직 은행 강도인 루카스는 출소하자 다시는 이런 생활을 하지 않을 결심을 세우고 은행에 계좌를 개설하러 들어간다. 그러나 그 은행에 초보 강도인 페리가 털러 들어와서 루카스를 인질로 잡고 경찰과 대치하게 되지만 경찰은 루카스가 범인이고 페리가 오히려 인질이라 믿게 된다. 급박한 상황이 되자 루카스는 어쩔 수 없이 페리를 닥달하며 도망치게 된다.

전문 킬러 루비(장 르노)는 동업자인 갱두목이 배신을 하자 그의 돈을 가로채려다 경찰에 체포된다. 경찰은 루비와 갱단의 음모를 밝히기 위해 루비를 심문하지만 성격 과묵한 루비는 아예 맘먹고 침묵으로 일관하며 탈옥을 계획한다. 그러나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는 법. 경찰은 루비의 입을 열기 위해 기막힌 사내를 루비의 감방으로 보낸다. 감옥을 공포에 떨게 한 바로 그 남자를. 진정한 수다맨 퀀틴(제라르 드 빠르디유)은 감옥 동료들을 무차별 수다로 기절 시킨 경력의 소유자. 경찰은 퀀틴을 이용하여 루비의 계획을 캐내려 하지만 이런 것을 악수(惡手)라고 하던가! 대략 심하게 말 많은 퀀틴은 자신의 말을 묵묵히 들어주는 루비가 진정한 친구라고 착각하고 그를 졸졸~따라다니게 된다. 의외의 적수를 만난 루비. 하지만 그는 개의치 않고 치밀한 탈옥계획을 세운다. 마침내 D-DAY. 모든 계획이 성공하려는 그 긴장과 스릴의 순간, 루비의 눈앞에 사고뭉치 퀀틴이 나타나 엉뚱하게 담을 넘게 되는데.

은행강도계에서 알아주던 루카는 5년형을 마치고 나오면서 이제야 말로 새로운 마음으로 살 것을 다짐한다. 그리고 시민으로서 단순히 통장을 만들기 위해 은행에 간다. 그런데 갑자기 서툰 은행강도짓을 해보려는 삐뇽이 은행에 뛰어들어온다. 경찰이 은행을 포위하자 당황한 삐뇽은 떨리는 총구를 루카에게 들이대며 밖으로 나간다. 루카가 인질임을 믿지 않는 경찰은 그가 다시 은행털이를 시작한 줄로만 알고 총격을 가한다. 간신히 도망친 루카는 삐뇽의 친구에게서 치료를 받는다. 삐뇽이 엄마를 잃고 실어증에 걸린 딸 잔느 때문에 은행강도를 시도했다는 것을 알고 어쩔 수 없이 두 사람과 도망자가 된 루까. 단순범이고 초범인 삐농은 사고 연발이고 할 수 없이 루까는 두 부녀를 돌봐주게 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피에르와 그의 친구들은 매주 수요일마다 자신이 알고 있는 바보를 데려와 그 중에 가장 바보같은 사 람을 데려온 사람이 이기는 내기를 해오고 있었다. 여느 때와 같은 수요일 저녁, 피에르는 성냥개비 조 립을 취미를 가지고 있고, 회계일을 하고 있는 프랑 수와를 저녁 식사에 초대한다. 피에르는 프랑수와 가 세상에서 제일 바보같다고 생각하며 저녁 식사 내기에서 이길거라고 신나하지만, 골프를 치다가 허리를 삐끗하여 저녁식사에 갈 수 없는 지경이 된다. 이미 초대를 받은 프랑스와는 피에르의 집으로 찾아오고, 그 사이 피에르에 열받은 그의 아내가 가출한다. 프랑스와와 피에르가 그의 아내의 행방을 찾 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발렛 주차 요원인 피뇽은 어느 날 황당한 제안을 받게 된다. 최고의 인기 슈퍼모델 엘레나의 가짜 연인 행세를 해주면 어마어마한 수고비까지 보너스로 주겠다는 것! 로또 당첨보다 더한 행운이 넝쿨째 굴러들어 왔지만, 어쩐지 석연치 않은 이 기분! 하루 아침에 주차요원에서 모든 남자가 부러워하는 엘레나의 연인으로 신분 상승한 피뇽! 온갖 잡지에 그의 얼굴이 실리고 동화 같은 이 커플의 이야기는 팝콘처럼 부풀어만 간다.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할 뻔했던 이들의 동화 같은 러브스토리는 모두 백만장자인 르바쉐르의 계략! 엘레나와의 데이트 장면을 파파라치에 걸리고만 르바쉐르는 회사의 대주주인 아내 크리스틴과의 이혼을 막기 위해, 우연히 사진에 찍힌 피뇽을 엘레나의 연인으로 둘러댄 것이다. 못생긴 주차요원과 세계최고 슈퍼모델! 누가 봐도 수상한 이 커플은 과연 모두를 감쪽같이 속일 수 있을까?

크리스틴은 가출한 아들 트리스탕을 찾기 위해 그녀가 젊었을 때 사귀던 두 남자를 찾아가 그들에게 각각 트리스탕의 친아버지라고 말하고 트리스탕을 찾아달라고 부탁한다. 이 이야기를 들은 소심하고 우울증에 빠져 있는 삐뇽과 거친 성격의 우락부락한 신문기자 루까는 17년만에 갑자기 생긴 얼굴도 본적이 없는 아들을 찾아 니스로 향한다. 자지가 친아버지라고 믿고있는 삐뇽과 루까는 우연히 만나게 되고 자신들이 같은 인물을 찾고있다는 사실을 모른채 트리스탕을 찾아 나선다. 우여곡절 끝에 트리스탕을 찾아낸 삐뇽과 루까. 그러나 두 사람이 모두 친아버지라고 갑자기 나타나자 당황한 트리스탕은 그들에게 반항하지만, 루까를 뒤쫓던 폭력 세력과의 총격전에서 삐뇽이 총상을 입자 이것을 계기로 트리스탕은 누가 친아버지인지 모르는 두 사람에게 진정한 아버지의 정을 느낀다.

대기업에서 회계를 맡고 있는 프랑수아 피뇽은 해고될 위기에 처한 답답한 샐러리맨. 이 사실은 알게 된 프랑수아는 친구의 충고대로 동성애자처럼 행동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그를 보는 사람들의 시선은 오히려 호기심으로 가득 차고 갑자기 요주의 인물로 부상한다. 경영진 또한 동성애자를 차별한다는 이미지를 심어주면 안 된다는 정치적인 이유 때문에 그를 해고하지 못한다. 변한 것이라곤 타인의 시선 뿐, 정작 자신의 행동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는데 갑자기 주변 사람들로부터 소외당하는 이야기.

줄거리 정보 없음

상상력이 뛰어난 마씨(Marci: 코트니 펠돈 분)는 개학 첫날 자신이 지난 여름방학에 겪었던 놀라운 사건을 학급 친구들에게 들려준다. 마씨의 계부는 미북부 한적한 소도시의 시장으로 그곳 주민들의 존경을 한몸에 받고 있다. 그러나 평소 그의 위선을 혐오하던 마씨는 우연한 기회에 계부 피터(Matt/Peter: 제프리 존스 분)에게 매트라는 일란성 쌍둥이 형제가 있으며, 그가 피터를 대신한 15년간의 옥살이 끝에 최근 출소, 피터에게 보복하려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에 당황한 마씨는 뉴욕증권거래소에 근무하는 오빠 빌(Bill Campbell: 매튜 브로데릭 분)에게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하고, 어린 동생이 계부와의 생활에 적응을 못해 걱정이 많던 빌은 고향집으로 달려온다. 그동안 사태는 마씨의 우려대로 진행되어 매트는 쌍둥이 형을 살해하고 외모가 동일한 점을 이용, 그의 행세를 하며 재산마저 가로채려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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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프란시스 베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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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코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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