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개 결과 (TMDB 3개, KMDB 1개)

데프니 레이놀즈(아만다 바인스 분)는 개성있고 발랄한 10대 소녀. 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그녀는 보헤미언처럼 자유분방한 가수 엄마 리비와 뉴욕 차이나타운에서 오붓하게 살아간다. 그러나 그녀의 마음은 늘 어딘가 허전하다. 아직 얼굴 한번 못 본 자신의 아버지가 영국에 살고 있다는걸 알고있기 때문. 17년 전 모로코 여행길에 사막에서 우연히 만난 영국 남자 헨리와 사랑에 빠졌던 엄마. 두 사람은 결혼을 위해 헨리의 영국 본가를 찾아갔지만, 귀족 가문인 헨리의 집안에선 리비를 냉대한다. 상처를 받은 리비는 헨리에겐 말도 않고 미국으로 돌아와버린다. 그러나 그때 리비는 이미 임신 중이었고, 그 아이가 바로 데프니였던 것. 물론 헨리는 데프니의 존재를 까맣고 모르고 있다. 생일날마다 아빠가 찾아와주기를 기다렸던 데프니는 무작정 영국행 비행기를 타고 런던에 도착한다. 명망있는 귀족가문의 자손이자 전도유망한 정치가인 헨리 대쉬우드 앞에 갑자기 나타난 ‘딸’의 존재는 영국 상류사회와 매스컴에 큰 파문을 일으킨다. 곧 선거를 앞둔 헨리에겐 큰 치명타가 될 수도 있는 일. 그러나 무엇보다도 데프니의 등장으로 큰 위협을 느낀건 헨리의 야심많은 약혼녀 글리니스와 그녀의 딸 클라리사, 그리고 글리니스의 아버지이자 헨리의 정치 고문인 알리스테어였다. 과연 미국에서 건너온 자유분방한 소녀 데프니는 멋진 신사의 나라 영국에서 어떤 쇼킹한 사건을 벌일는지?

줄거리 정보 없음

미국 음식문화의 새 장을 열었던 셰프 제러마이아 타워의 이야기를 다룬 다큐멘터리
감독: 마이크 니콜스
플로리다 해변에 있는 게이바 버드 케이지는 인근에서 가장 인기 있는 곳이다. 이 바를 운영하는 사장 아만드의 아내 앨버트 역시 게이이자 버트케이지의 히로인이다. 그리고 이들 부부에게 아들 벨이 결혼을 하겠다고 나서는 바람에 문제가 생긴다. 벨이 교제하고 있는 바바라가 보수적인 킬리 의원의 딸이라는 것, 곧 킬리 부부가 벨의 집에 방문하겠다는 것이다. 선거를 눈앞에 두고 있는 킬리 의원이 게이와 사돈을 맺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 아만드는 앨버트 대신 벨의 생모를 임시방편으로 내세우려 하지만 차가 밀려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엄마 자리를 지키려는 앨버트가 여자로 분장하고 킬리 부부를 맞으면서 사건은 불안하게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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