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4개 결과 (TMDB 14개, KMDB 0개)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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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피해자들의 피를 화면에 다루는 것을 피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흑백으로 만들어졌다. 1989년 캐나다 몬트리올에 위치한 에콜 폴리테크 대학에서 일어난 사건을 페이크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재현한 영화이다. 당시 마크 래핀이란 25세 남성이 범인이었는데, 45분 동안 그가 휘두른 총에 14명의 여학생들이 목숨을 잃었다. 실제로 유언장에 "페미니스트들이 싫다"라고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그 사건 이후로 캐나다는 총기 소지법을 더욱 강화하였지만 캐나다인들이 겪은 충격은 매우 컸다고.. 이후에도 비슷한 사건이 계속 발생하여 캐나다인들에게 더욱 잊지 못할 사건이라고 한다. 영화는 총기사건을 다루고 있지만 소외받는 여성들을 대변하는 영화이기도 하다. 극중 살인범은 페미니스트가 온갖 편의를 누린다고 불만을 갖고 총기사건을 일으킨다. 하지만 영화 속에서 비추어지는 여성들은 편의를 누리는 것이 아니라 여성이기에 차별을 받는 존재로 그려진다. 아이러니하게도.. 사건이 일어나는 학교 또한 폴리테크닉, 즉 과학 기술 학교로 여성들의 비율이 매우 적은 편이다.

커플들의 연애 성공률을 예측해주는 연구소에서 일하는 그녀 ‘조’는 함께 일하는 ‘콜’에게 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콜’과의 연애 성공률이 ‘0퍼센트’라고 나오자 결과를 믿을 수 없던 ‘조’는 ‘콜’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한다. 그리고 ‘조’는 곧 충격적인 대답을 듣게 되는데… “조, 그건 당신이 내가 만든 로봇이기 때문이야”

20년동안 최정상의 자리를 지킨 최고의 여배우 ‘소피 베르나르’. 대중의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으며 아들 '토마'와 살아가는 그녀는 토마의 아버지에 대한 말 못할 비밀을 간직하고 있다. 어느 날, 영화 촬영차 방문한 몬트리올에서 토마와 재회한 소피는 자신의 출생의 비밀을 캐묻는 토마와 극심한 말다툼을 벌이고 결국 예기치 못했던 사건을 겪게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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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시골소녀 시몬은 농장을 뒤로한 채 도시로 떠나야만 합니다. 그녀는 가장 친한 친구인 스컹크 부츠도 데리고 갑니다. 도시에서 만난 삼촌 필리프는 한때 천재 작곡가였지만 엉망인 삶을 살고있죠. 시몬은 삼촌이 다시 마음을 열 수 있도록 돕게 되고, 이 과정에서 자신과 부츠, 그리고 새로운 동물들이 함께 할 장소를 발견하기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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