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개 결과 (TMDB 4개, KMDB 3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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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시드니 J. 퓨리
평범한 세일즈 맨 체스터는 승진을 해 애인 베스와 결혼하려 하나 사장이 체스터의 승진을 반대한다. 그래서 혹시 자신의 승진에 도움이 될까하는 마음으로 회사 소속의 소녀 축구팀 레이디 뻑의 코치가 되겠다고 제안한다. 축구에 대해서 아는 것이 없는 체스터는 교재를 보면서 가르칠 수 있으리라 생각하지만 레이디 뻑팀은 공도 제대로 차지 못하는 얌전한 소녀들 뿐이다. 궁리끝에 베스의 아들 매튜를 마사라는 이름의 소녀로 가장, 팀에 합류시킨다. 마사 즉 매튜는 팀의 활력소가 되어 우승을 거듭하고, 그가 좋아하는 킴벌리와의 우정 역시 깊어간다. 그러나 베스가 이 사실을 알게되어 레이디 뻑은 매튜가 빠진 채 결승전을 치루게 되지만 체스터와 레이디 뻑 소녀들은 어느새 뛰어난 코치와 선수가 되어 그들은 극적으로 승리한다.
코메디,스포츠
감독: 조엘 코엔, 에단 코엔
미네아폴리스. 빚에 쪼들린 자동차 세일즈맨 제리는 아내를 유괴하여 돈 많은 장인으로부터 몸값을 받아 빚을 정리할 계획을 세운다. 납치범 칼과 게어는 몸값 8만 달러를 반씩 나누기로 합의한다. 제리의 아내를 납치하여 은신처로 가던 범인들은 뜻밖에 고속도로에서 검문당하자 당황한 게어가 경찰관을 쏜다. 또 살인현장을 목격한 지나가던 사람을 쫓아가 그들도 죽인다. 만삭이 된 경찰서장 마지가 이 살인사건을 담당하고 제리의 사무실까지 찾아오게 된다.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웨스 앤더슨
〈프렌치 디스패치〉는 20세기 초반 프랑스의 한 가상 도시에 상주하고 있는 미국 잡지사 `프렌치 디스패치`에 관한 이야기다. 정신병원에 수감 되어 있는 천재 예술가, 학생운동을 주도하는 청년, 그리고 어린아이의 납치 사건 등 잡지사에서 기사로 다루었던 3가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는 이 작품은, 웨스 앤더슨 감독 특유의 유머가 관객들을 사로잡는다. 미국 주간지 「뉴요커」에서 영감을 얻은 앤더슨 감독은 「뉴요커」에서 실제로 취재했던 기사와 인물들을 작품의 일부 소재로 사용하기도 했다. 베네치오 델 토로, 틸다 스윈튼, 프란시스 맥도먼드, 레아 세이두, 티모시 샬라메 등 일일이 열거하기 어려울 정도의 초호화 캐스팅을 자랑한다. 올해 칸영화제에서 프리미어로 소개되었을 때부터 내년 아카데미상의 강력한 후보로 회자 되기도 했다.
코메디,드라마,멜로/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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