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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로드라는 종족의 외계인인 닥터가 그의 동료들과 함께 시공간을 누비는 여행을 하며 때때로 지구와 인류 그리고 우주를 구하는 이야기.

세인트 마리섬의 치안을 담당하는 오노레 경찰서에 영국 런던경찰청에서 새 경위가 파견된다. 융통성이라고는 전혀 없는 폴 경위, 세인트 마리의 동료들과 부대끼며 사건을 해결하기 시작한다. 작은 단서도 놓치지 않는 리처드와 개성 뚜렷한 동료들이 모여 세인트 마리의 살인 사건을 해결한다.

인류가 만들어낸 최강의 전사 ‘마스터 치프′. 외계 종족으로부터 인류를 지켜내기 위해선 자신의 과거를 마주해야 한다.

사회 부적응자, 괴짜, 게으름뱅이, 찌질이 등으로 일컬어지는 두 남자, 제레미와 마크의 일상생활을 각자의 시점으로 독특하게 풀어냈다.

아무런 희망도 미래도 없는 버스킹 뮤지션 제임스는 길거리에서 상처 입은 고양이 밥을 우연히 발견한다. 자신과 같은 처지인 고양이 밥을 위해 생활비를 모두 쏟아 치료해준 후, 여느 날처럼 거리 버스킹 공연을 시작한 제임스는 평소와 다른 분위기를 눈치채게 된다. 어느샌가 고양이 밥이 제임스 옆자리를 지키고 있었던 것. 평생 한번도 받아보지 못했던 사람들의 따뜻한 환호 속에 제임스는 고양이 밥과 함께 버스킹 공연을 이어나간다. 우연한 만남을 통해 인생의 두번째 기회를 맞이하게 된 제임스와 밥의 버스킹 프로젝트가 계속 되던 중, 이들을 시기한 사람들의 방해로 인해 둘은 인생의 또 다른 시련에 맞닥뜨리게 되는데…

평범한 영어 교사였던 마크 코브던은 음주 운전 사고로 사람을 죽이고 징역 4년을 받아 크레이그모어 교도소에 수감된다. 그곳에서 마크는 낮에는 다양한 사연을 가진 동료 수용자들을 만나고 보이지 않는 교도소 내 역학 관계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친다.

성폭행을 당한 후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진 주인공이 솔직하고 거침없이 쉽게 만나 쉽게 헤어지는 데이트 문화, 성적 합의, 성해방과 성착취 등에 대해 이야기하는 드라마

하룻밤에 일어난 하나의 사건, 이를 둘러싼 양측의 서로 다른 진실로 인해 큰 혼란에 빠지게 된다는 내용의 스릴러물

철창 안에서 사건을 의뢰받아 해결하는 미국인 사형수. 갑자기 사라진 친구를 찾고 있는 젊은 영국인 기자를 돕는다. 《인사이드 맨》은 BAFTA와 에미상을 수상한 각본가 스티븐 모펏(《셜록》 《닥터 후》 《드라큘라》)이 참여한 무게감 있는 신작 스릴러다. 총 4편으로 이뤄진 흥미진진한 미니시리즈로 미국 교도소에 수감 중인 사형수(스탠리 투치), 영국 한적한 마을의 교구 신부(데이비드 테넌트), 그리고 지하실에 갇힌 수학 교사가 예기치 않게 얽히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부유층의 집을 표적으로 삼는 그라피티 아티스트가 숨겨져 있던 지하실에서 어두운 비밀을 발견한다. 그리고 이때부터 사랑하는 주변 사람들이 위험에 처하게 되는데.

전쟁 중인 두 종족 사이에 운명적으로 끼게 된 소년. 끔찍한 학살을 일으킨 악명 높은 마법사의 아들인 그가 세상 속에서 자신의 자리와 능력을 찾으려 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약물 과다 복용으로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한 여자가 과거의 트라우마를 극복하기 위해 어린 시절 살던 집으로 돌아가지만, 그곳에서 진짜 악마를 마주하게 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결혼 10년 만에 찾아온 첫 아이의 출산을 앞두고 있는 '저스틴'과 '케이트' 부부의 집 아래층에 '테레사'와 '존' 부부가 이사를 온다. 서로 임신 중인 두 여자는 자연스레 가까워진다. 어느 날, 두 부부가 함께하는 저녁식사 자리에서 사소한 말다툼이 벌어지고, 이 과정에서 예기치 않게 '테레사'가 계단에서 굴러떨어져 유산하게 된다. 아이를 잃고 절망한 '테레사' 부부는 런던을 떠난다. 얼마 후 '케이트'가 무사히 아이를 출산하자 '테레사' 부부가 다시 집으로 돌아온다. 모든 게 제자리로 돌아왔다고 생각하는 순간, '케이트' 주변에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유명한 동화 작가 ‘스티븐’에게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딸 ‘케이트’가 실종되는 사건이 벌어진다. 딸의 부재는 행복한 부부였던 ‘스티븐’과 ‘줄리’의 사이까지 멀어지게 만들고, 상실감 속에서 매일을 견뎌나가던 두 사람은 일상 속에서 소중한 흔적들을 조금씩 발견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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