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개 결과 (TMDB 10개, KMDB 1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파리에 살고 있는 이모 ‘마르타’에게 자신을 구해달라는 SOS 편지를 받은 ‘피오나’는 빨간 배낭 하나를 메고 무작정 파리로 향한다. 하지만 이모는 온데간데없고 수상한 남자 ‘돔’이 자꾸 따라온다. 에펠탑 앞에서 사진을 찍다가 짐까지 잃어버린 피오나. 동네 카페에서 얻은 정보에 의하면, 오늘 나이 든 댄서의 장례식이 있다는데 설마…?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프랑스의 항구 도시 ‘르 아브르’의 작은 호텔 야간 당직으로 일하고 있는 돔. 비 내리는 어느 날 밤, 호텔을 지키며 혼자만의 저녁 식사를 준비하고 있던 돔 앞에 누추한 행색이 수상쩍어 보이는 여자가 찾아온다. 여행객이 대부분인 호텔에 짐도 없이 맨발로 나타난 그 여자는 심지어 본인이 요정이라고 말하며 소원을 들어주겠다는 제안을 해온다. 피오나라는 이름의 여자에게 당최 믿음이 가지 않는 돔은 방을 하나 내준다. 그러던 중 돔은 샌드위치를 먹다 사레가 들려 숨을 쉬지 못하게 되고, 피오나 덕분에 간신히 목숨을 건진다. 피오나는 자신이 요정임을 증명하기 위해 돔의 두 가지 소원을 들어주는데...

두 사람은 함께 ‘룸바’를 추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부부였죠. 그 사고가 있기 전까지는! 끼이익~ 쾅!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는 두 사람에게서 가장 소중한 것을 빼앗아 갑니다. 아내는 한 쪽 다리를, 남편은 기억을 잃어버립니다. 그러나 불행은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직장에서 쫓겨나고, 집은 불타 버리고, 음식을 사러 나갔던 남편은 길을 잃고 집과는 정반대 방향의 버스를 타고 떠나 버립니다. 이렇게 불행이 켜켜이 쌓이고, 상황은 갈수록 심각해져 가는데도 부부는 여전히 명랑합니다! 여전히 꿈을 꿉니다! 함께 ‘룸바’를 추는 꿈을, 다시 만나 사랑하는 꿈을…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해리 롱스트리트
1년 전에 교통 사고로 남편을 잃은 레이첼(Rachel: 줄리아느 필립스 분)은 과거의 악몽을 떨치고 일어나 촉망받는 유능한 여류변호사로 입지를 굳혀가고 있었다. 오직 일에만 몰두한 채 하루하루를 보내던 어느날, 그녀 앞에 매력적이고 친절한 에릭(Eric: 리차드 그리코 분)이라는 한 남자가 나타난다. 사진기자 출신이라고 밝힌 에릭은 특유의 밝은 성격으로 레이첼의 슬픈 기억을 감싸주며 그녀에게 새로운 사랑과 웃음을 찾아준다. 결국, 에릭의 적극적인 구애에 레이첼은 닫혀진 마음의 문을 열고 두 사람은 축복을 받으며 결혼식을 올리게 된다. 설레는 마음으로 신혼여행을 준비하는 레이첼, 그리고 에릭의 제안대로 그들은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고 외딴곳 숲속의 오두막집에서 첫날밤을 보낸다. 그러나 겉으로는 무척 즐거워 보이는 에릭의 정체는 대부호인 레이첼의 아버지에게 돈을 뜯어내기 위해 위장 결혼한 사기범이었다. 그는 장난처럼 꾸며 레이첼과 자신이 묶고있는 모습을 찍은 후 그 사진을 그녀의 아버지에게 보내 자신들이 익명의 납치범에게 잡혀있는 것처럼 꾸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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