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0개 결과 (TMDB 20개, KMDB 1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라 상테 형무소에서도 특히 경계가 삼엄한 감방 안에는 ‘신부’라는 별명을 가진 보슬랭, 세 차례 탈옥 경력이 있는 롤랑, 눈초리가 날카로운 마뉴, 그리고 여자를 좋아하는 조가 있다. 지하에 구멍을 파고 탈옥한다는 계획을 모의하던 네 사람은 형무소 풋내기 가스파를 계획에 가담시킨다.

줄거리 정보 없음

10년 가까이 밀라노에서 숨어 지내던 암흑가 두목 아벨 (리노 벤츄라)는 그의 목에 현상금이 걸려 있는 상황! 체포되면 사형 선고임에도 불구하고 아벨은 그의 아이들과 파리로 다시 숨어든다. 전쟁 후 파리의 암흑가는 이권 다툼으로 음모와 배신이 난무하는 가운데 옛 동료들에게서도 위협을 느끼어 음모에 대한 복수를 준비하게 된다. 새로운 보디가드 에릭(장폴벨몽도)을 만나게 되고 긴장감이 지속되는 암흑가의 일상이 펼쳐지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프랑스인 마리오는 남미의 어느 한 지방으로 흘러들어온다. 자신과 처지가 비슷한 이방인들이 모여 있는 곳으로, 그는 남미인 친구 루이지와 동거하면서, 페피토의 식당에서 일하는 린다를 사랑한다. 어느날 산전수전 다 겪은 조가 등장하자 마리오는 그를 존경하면서 루이지와 헤어지고 그와 친하게 지낸다. 한편, 미국인들이 개발하는 유전에서 화재가 발생하고, 담당자 오브라이언은 거금을 걸고 오지의 화재근원지에 폭탄의 원료가 되는 질소를 운반할 수 있는 트럭 운전수를 채용하려고 한다. 4명의 운전수 중에 발탁된 조와 마리오는 또다른 팀을 이룬 빔바와 루이지 일행과 함께 목숨을 건 운반을 시작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자신의 아내인 크리스티나의 돈으로 구입한 기숙사 학교의 교장 노릇을 하고 있는 미셸 들라살은 아내에게 폭행과 모욕을 일삼는 잔혹하고 인색한 사람이다. 한때 수녀이기도 했던 여리고 착한 여자인 크리스티나는 그런 남편의 구박에 하루도 편할 날이 없다. 그러던 어느 날, 미셸의 정부이자 학교 선생인 니콜 오르네가 크리스티나를 찾아와 미셸을 함께 살해하자고 제안한다. 둘은 학기 중 쉬는 기간을 이용해 니콜의 고향으로 가 이혼하고 싶으니 돈을 돌려달라는 말로 미셸을 유인한다. 격분한 미셸이 달려오고, 두 여자는 독이 든 와인을 마시게 해 쓰러진 미셸을 욕조에 빠뜨려 익사시킨다. 그리고 미셸이 술에 취해 사고로 익사했다고 만들기 위해 학교로 돌아와 시체를 수영장에 던져버린다. 하지만 미셸의 시체는 떠오르지 않고, 크리스티나는 점점 불안과 공포에 시달리게 된다. 결국 크리스티나는 수영장의 물을 다 빼내고 시체를 확인하기로 한다. 그러나 시체는 감쪽같이 사라져 버리고 없다. 그때부터 미셸이 입고 있던 옷이 세탁소에서 배달되는 등 미셸이 살아있다고 믿어질 만한 이상한 사건들이 연속적으로 일어난다.

줄거리 정보 없음

2차 대전, 전시 중에 살인사건의 수사를 맡은 정보 장교 그라우 소령. 목격자의 증언에 의해 뜻밖에도 범인이 3명의 독일군 장성급 중 하나라는 증거가 드러나 사건은 더욱 중요해진다. 외교상의 외전과정보국의 상반된 증거. 전쟁임무 수행 등 미묘한 상황으로 사건은 더욱 복잡해지는데. 어느 날 수사를 진행하던 그라우 소령마저 살해된다. 비록 점령군이었으나 그라우 소령의 따뜻한 인간미로 도움을 받았던 지배국 폴란드의 수사관은 이 사건을 전쟁이 끝나고 전범 처벌까지 끝난 용의자들을 추적 하여 결국 장군 3명중에 1명을 범인으로 지목, 그를 검거하기에 이르지만... 한스 헬무트 키즈스트의 소설이 원작. 인간의 심리를 예리하게 파헤친 뛰어난 작품으로 명배우 피터 오톨, 오마 샤리프, 필립 느와레의 심층적 연기가 돋보인다.

프랑스 루이 15세 시대, 7년 전쟁 당시. 못 말리는 바람둥이 팡팡(제라르 필립 분)은 자신이 유혹한 한 여자와 어쩔 수 없이 결혼할 수밖에 없는 처지에 놓이게 된다. 결혼식장에 끌려가던 팡팡은 아들린(지나 롤로브리지다 분)을 만나게 되는데, 이 보헤미안 여인(사실은 지원군 징집 하사관의 딸)은 팡팡에게 점을 봐주면서, 앞으로 군에서 명예를 얻을 것이고 왕의 딸과 결혼할 것이라고 예언한다. 이러한 말에 매료된 팡팡은 억지로 결혼하는 것을 피하기 위해 당장 군에 자원한다. 그리고 병사에 도착하기 전, 루이 15세의 딸 앙리에트와 왕의 애첩 퐁파두르 후작부인을 강도들의 손에서 구해준다. 퐁파두르 부인은 감사의 뜻으로 다이아몬드로 된 튤립을 선사하고, 그 이후 팡팡은 "팡팡 라 튤립"이라고 불리게 된다. 운명적으로 자신이 왕의 딸과 결혼할 것이라고 믿는 팡팡은 앙리에트에게 접근하기 위해 왕궁으로 몰래 들어갔다가 체포되어 사형선고를 받는다. 팡팡을 사랑하고 있던 아들린이 왕을 찾아가 사면을 받아낸다. 그러나 그녀가 왕의 너그러운 행동에 대해 "감사하기"를 거부했기 때문에, 왕은 부하들에게 그녀를 납치해오라고 명령한다.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된 팡팡은 아들린을 구하기 위해 달려간다. 왕의 부하들과 팡팡 사이에 쫓고 쫓기는 추격이 계속된다. 이 와중에 팡팡은 한창 벌어지고 있던 전투 현장에 휩쓸려 들어가고, 혈기와 대담성 덕택에 적군을 패배시킨다. 왕은 이러한 공훈을 세운 팡팡을 대위로 임명하고, 아들린을 양녀로 삼는다. 이렇게 해서 팡팡은 왕의 딸이 된 아들린과 결혼을 하게 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영국의 10대 소녀 올리비아는 부유층 자녀들을 가르치는 파 리 외곽의 작은 사립학교에 다니게 된다. 재학생들은 교장인 줄리와 교사 카라가 각각 맡고 있는 두 개의 기숙사에 나눠 생활하고 있다. 병약해 보이지만 수완이 보통이 아닌 카라는 줄리에게 병적일 정도로 집착을 보인다. 올리비아는 줄리와 사랑에 빠지고 만다. 이 둘의 관계를 알게 된 카라는 질투심 에 불타오른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18세기 프랑스 파리에서 소매치기로 활동하는 청년 도미니크는 훔친 재물을 일당의 두목인 말리쇼에게 대부분 상납해야 하는 현실에 회의를 느끼던 중, 군대에서는 의식주가 보장된다는 말에 솔깃해져 ‘카르투슈’라는 이름으로 자원입대한다. 그는 그곳에서 친구가 된 라토프, 라두쇠르와 의기투합하여 부대의 금화를 훔쳐 달아나지만 붙잡히고 만다. 그러나 재기를 발휘해 탈출에 성공하고 이때 알게 된 소매치기 아가씨 베뉘스와 연인이 된다. 소매치기 조직에 복귀한 카르투슈는 말리쇼와의 한판 대결을 통해 두목으로 추대되고 의적으로 활약하면서 주민들 사이에서 인기가 치솟는 한편, 치안당국으로부터 수배를 받는다. 그러던 중 파리 치안감독관 페뤼삭의 아내인 이자벨에게 반하게 된 그는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고자 투르크 사절단을 습격해 빼앗은 다이아몬드를 그녀에게 선물하기도 한다. 그는 밀회를 갖기 위해 그녀에게 장소와 시간을 일러주나 약속 장소에 들이닥친 페뤼삭의 부하들에게 체포되고 만다. 잡혀가는 카르투슈를 그의 친구들과 베뉘스가 구출하는 데에 성공하지만 그 과정에서 베뉘스가 목숨을 잃는다. 그제야 자신이 진정으로 사랑했고 자신을 사랑해준 여인이 베뉘스였음을 깨달은 카르투슈는 이자벨을 찾아가 모욕을 주고는 베뉘스를 장신구로 치장한 뒤 화려한 마차에 태워 강물 속에 안장한다. 그리고 모험을 계속하기 위해 친구들과 다시 거리로 나선다. (EBS)

줄거리 정보 없음

셀레스틴은 파리에서 내려와, 그 지방 중류 계층의 한 가정에서 하녀로 일한다. 그런데 그 가정이라는게 괴이하기 짝이 없다. 집주인 라부르는 발에 집착하는 괴벽을 가지고 있고, 그의 딸 몽테일 부인은 대부분의 시간을 방에 틀어 박혀 알 수 없는 실험을 하며 보낸다. 거기다 그 남편인 몽테일은 집안에서 일하는 모든 여자를 임신시키는 고약한 습관을 갖고 있다. 집안의 모든 남자들은 성적으로 "경험이 많을" 것으로 생각되는 대도시에 서 온 셀레스틴에게 관심을 갖게 되는데, 거기에는 하인인 조제프도 포함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로버트 엔리코
줄거리 정보 없음
갱스터,범죄
감독: 두치오 데사리
줄거리 정보 없음
어드벤처,판타지
감독: 마이클 보아론드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드라마

감독: 자크 베케르
라 상테 형무소에서도 특히 경계가 삼엄한 감방 안에는 ‘신부’라는 별명을 가진 보슬랭, 세 차례 탈옥 경력이 있는 롤랑, 눈초리가 날카로운 마뉴, 그리고 여자를 좋아하는 조가 있다. 지하에 구멍을 파고 탈옥한다는 계획을 모의하던 네 사람은 형무소 풋내기 가스파를 계획에 가담시키는데…
드라마
감독: 사샤 기트리
나폴레옹의 유년기부터 세인트헬레나 섬에서의 쓸쓸한 죽음까지를 다룬 영화. 영화는 1821년 옛 나폴레옹의 외무장관을 지낸 탈레랑 (사샤 귀트리)이 자택에서 세인트헬레나 섬에서 나폴레옹이 죽었다는 소식을 전해 듣는 장면으로부터 시작해, 그가 나폴레옹의 인생을 회고하는 장면을 플래시백 형태로 보여준다. 코르시카 출신의 젊은 포병장교 나폴레옹 보나파르트(다니엘 겔렝)이 프랑스 대혁명의 소용돌이에 휩쓸리며 점차 노회한 정객으로 변신해가는 모습, 조세핀 데 보아르네(미셸 모르간)을 만나 운명적인 사랑에 빠지는 로맨스, 황제의 자리에 오른 나폴레옹(레이몽 펠레그랭)과 그의 유럽 정복의 야심, 러시아 원정의 패배와 워털루 전투의 패배, 세인트헬레나 섬으로의 유배 등을 다루었다.
시대극/사극,전기

감독: 줄리앙 뒤비비에
하일리겐슈타트 교외 호반에 위치한 기숙학교에 뱅상(피에르 바넥)이 전학 온다. 붙임성 없고 내향적인 그는 학생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두고 온 어머니를 그리워한다. 학교에서 사육하는 사슴을 돌보는 것이 그의 유일한 낙이다. 호수 건너편에 고성(古城)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뱅상은 호기심을 갖고 물어보지만 동료 학생들은 시큰둥할 뿐이다. 어느 날 읍내로 간 뱅상은 고성에서 왔다는 노인과 함께 있는 검은 옷을 입은 소녀(마리안느 홀드)를 보게 된다. 소녀에게 끌린 그는 보트를 저어 고성을 찾아간다. 안으로 들어가 보니 마리안느라는 그 소녀가 노인과의 강요된 결혼 때문에 갇혀 있는 자신을 구해 달라고 호소한다.
멜로드라마,미스터리
감독: 필립 드 브로카
줄거리 정보 없음
액션,시대극/사극,코메디,어드벤처
감독: 피에르 가스파드 위트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어드벤처
감독: 크리스티앙 자끄
15세기 말 로마. 체사레 보르지아는 르네상스 이탈리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중 한 명이다. 그는 한없는 야망, 행운과 무자비함의 기묘한 조화 덕택에 현재의 영향력 있는 지위에 있다. 그는 여동생 루크레치아가 나폴리 지방을 통치하는 아라곤 공작 알폰소와 곧 결혼할 것을 고대하고 있다. 불행히도 루크레치아는 이 강제적인 동맹이 그닥 내키지 않는다. 점쟁이로부터 곧 인생의 위대한 사랑을 만날 운명이라는 예언을 들은 후 마스크를 쓰고 활기찬 거리 카니발에 참가한다. 루크레치아는 유혹적인 낯선 사람을 만나 그날 밤 사랑을 나누는데, 다음날 아침 그가 바로 그녀의 정혼자인 아라곤 공작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둘은 곧 결혼하고, 한동안 행복한 생활을 하지만, 곧 공작은 체사레 보르지아의 잔인함과 권력에 대한 욕망을 알아채고 마음에 병이 들게 된다. 2년도 채 안 되어 체사레는 프랑스의 루이 13세와 동맹을 맺게 되고, 아라곤 공작은 이제 더 이상 쓸모가 없다고 판단하여 그를 제거할 계획을 세운다. 만약 공작만 죽게 되면 루크레치아는 페라라 지방을 다스리는 에스테 가문에 자유롭게 시집갈 수 있기 때문이다. 여전히 권력 기반을 넓히려고 열심인 계산적인 체사레는 그의 불필요한 처남의 죽음을 준비를 한다. 정체 불명의 검객들에게 중상을 입은 알폰소는 간신히 아내의 침소로 돌아오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그녀의 품 안에서 죽는다. 루크레치아는 남편의 비참한 죽음에 오빠가 개입되어있다는 사실을 바로 알아차리고 자살을 시도하지만, 체사레는 이를 막기 위해 때맞춰 도착한다. 결국 다시 마음을 고쳐먹은 루크레치아 보르지아는 다시 한 번 오빠의 끝없는 야망의 도구가 될 준비를 한다.
드라마

감독: 알버트 레모리스
어린 소년이 할아버지의 열기구에 몰래 올라타 함께 프랑스 상공을 여행합니다.
어드벤처,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