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3개 결과 (TMDB 10개, KMDB 13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르네와 프랑수아는 정직한 형사들. 어느날 그들은 순찰 도중 도둑을 추적하게 되는데 그 도둑은 다름아닌 그들의 정보원이었다. 그 도둑은 어느 여인의 핸드백을 날치기하여 도망가는 중이었다. 르네와 프랑수아는 주인에게 핸드백을 찾아주고 경찰서로 돌아와보니 핸드백 안에 있던 돈이 없어졌다고 신고를 하고 있었다. 그 여인은 다름 아닌 레스뷔슈 형사와 부와용 형사의 끄나불이었다. 르네와 프랑수아는 레스뷔슈와 부와용 형사의 치밀한 계략에 당하고 있었다. 경찰의 징계위원회에서는 그들에게 판결이 내려질때까지 파리를 떠나 있을 것을 권유한다. 죄명은 장물취득과 장물은닉혐의였다. 르네와 프랑수아는 파리를 떠나 조용한 시골로 내려가 경마를 즐기며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어느날 파리에서 경마 시합이 열리는데 르네와 프랑수아는 그 경마시합을 관람하기 위해 파리로 상경한다. 레스뷔슈와 부와용 형사가 르네를 발견하고, 경찰징계위가 열려지기 전에는 파리로 돌아오지 말라고 하였는데, 돌아왔다고 르네를 사정없이 두들겨 팬다. 멀리서 그 광경을 지켜보던 프랑수아는 레스뷔슈와 부아용 형사의 음모를 파헤칠 것을 결심하고 르네를 데리고 프랑수아가 가깝게 지내던 여인의 집으로가 도피생활을 하면서 레스뷔슈와 부와용형사의 일거 일동을 감시하며 그들의 부정과 부패를 파헤치기 시작한다. 어느날 레스뷔슈와 부와용형사의 끄나불인 어느 중년 부인을 미행하는데 그 중년 부인은 레스뷔슈형사와 부와용형사의 엄청난 비밀을 가지고 있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파리의 으슥한 밤거리. 귀가길에서 시민 주머니를 털어 도망가던 두 명의 도둑이 있다. 경찰의 추적에 몰린 이들은 순간적으로 꾀를 내어 한 명만 잡히기로 한다. 그러자 두 명 중 한 명이 자기 동료를 붙잡는다. 알고 보니 이들은 모두 경찰들이다. 산전수전 다 겪은 노련한 경찰인 르네는 천연덕스럽게 같이 강도를 하던 동료를 체포한다. 만년 말단 형사인 르네는 자신의 구역에 있는 상인들에게 비리를 미끼로 돈을 뜯어내는 '타락한' 경찰이다. 르네는 한마디로 직권 남용죄에 걸려도 여러번 걸린 형사. 지저분한 파리 교외에서 몸부딪치며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교묘하게 용돈을 울궈낸다. 노름꾼에게 돈을 걸면 억지로라도 따게 되어 있고 안경 노점상에서 안경을 사면 오히려 더 얹어서 거슬러 준다. 레스토랑은 물론 꽁자. 그러던 어느날 경마에 단단히 미친 그는 현행범이 눈앞에 있는데도 잡기는 커녕 경찰 사이렌을 올리며 마감 직전에 경마장에 가서 마권을 사게 된다. 그런데 어느날, 자신이 감방에 보낸 동료 대신 경찰학교를 졸업한 젊은 형사 프랑소와가 파트너로 배치되는데...
💬 7~15일 뒤 비공개

새로운 현대식 수퍼마켓이 생기자 그 가게에 대항해서 사고 뭉치들은 갖가지 기발한 방법을 동원, 손님들을 친구의 가게로 다시 끌어오려 한다. 하지만 그 현대식 수퍼마켓의 주인은 손님의 대다수인 여자고객을 유치하기 위해 미남에 체격이 건장한 남자들을 선발하고 가게에 배치한다. 그 두 가게 사이에는 치열한 고객 유치 작전이 시작되지만.

겉으로는 전화국에서 근무하는 평범한 공무원 프랑소와(Francois: 티에리 레르미트 분). 하지만 사실 그는 전문적인 훈련을 받은 정보국 특수 비밀요원이다. 보안을 요하는 그의 임무 탓에 17년간 아내(Helene: 미유 미유 분)와 두 아이에게 조차도 신분을 숨긴 채 살고있는 프랑소와는 어느날, 아내가 마르셀이라는 남자와 바람을 피운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늘 모험과 새로운 생활을 꿈꾸던 아내 엘렌이 가짜 첩보원 행세를 하고 다니는 마르셀에게 끌렸던 것. 이를 계기로 프랑소와는 엘렌의 사랑을 확인하고자 은밀한 계획을 세운다. 마피아처럼 꾸며 아내를 납치한 후 긴장감있고 짜릿한 사랑을 보여 주려던 것. 하지만 공교롭게도 진짜 마피아가 들이닥치고 프랑소와와 엘렌은 뜻밖의 위험에 휘말리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끌로드 지디
현대 음악 작곡가이지만 현재는 콘서트 개최 책임자로 일하는 마크랑베르는 파리에서 머물 집을 구하기 위해 최고급 부동산 전문 소개소의 소장 엘렌 뮬러를 만나게 된다. 그들은 첫눈에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두 사람도 곧 열정적인 관계로 발전한다. 그러나 그들은 서로 밀고 당기는 과정에서 서로에게 상처를 줄까봐 무력히하는데 결국, 선입관에 의한 행동 때문에 서로에게 신랄한 말을 퍼붓고 헤어진다. 그러나 두 사람은 운명과도 같은 근원적인 힘앞에 어쩔 수 없이 항복해버리고 진정한 사랑을 느낀다. 결혼이후, 그동안 자신의 창작 능력에 회의를 느껴 음악 콘서트의 기획자로만 머물던 마크는 새로운 영감과 신비에 눈을 뜨고 현대 음악 작곡가로서 자신의 콘서트를 개최한다. 동시에 엘렌은 두 사람의 사랑의 결정체인 아기를 출산한다.
드라마
감독: 끌로드 지디
프랑스군에 입대한 4명의 악동들은 감옥에 갇혀 군복무를 하던중 코만도로 선발되어 새로운 전쟁가스의 실험지역에 파견된다.그리고 그지역에서 그들은 죽음의 위기를 맞게된다.자신들의 약혼년들을 두번 다시 볼 수 없다는 슬픔에 잠긴 그들은 사랑을 위해 적과 합류할 수밖에 없다는 결정을 내리려 하는데...
코메디,어드벤처,전쟁
감독: 마이클 매튜스
남아공에서 나온 창의적인 수정주의 서부극. 경찰에 맞서 자유를 위해 투쟁하던 ‘다섯 손가락’의 멤버 타우는 우발적으로 경찰 두 명을 죽인다. 출소 후 ‘마르세유’로 돌아온 그는 평화를 바라지만, 마을에는 새로운 위협이 도사린다. 그렇게 그는 다시 투쟁의 길로 들어선다.
드라마,스릴러,서부
감독: 콜라도 보치아
뉴욕의 저명한 증권회사에서 일하는 ‘조쉬’는 간만에 휴가를 받아 형 ‘폴’이 있는 태국으로 여행을 떠난다. 태국에서 클럽을 운영하는 폴은 태국 마피아인 ‘자푸르’와 거래 관계를 유지하며, 자푸르의 부하들에게까지 간섭을 받는다. 한편 조쉬는 상사인 ‘비샤’에게 전달받은 책에 엄청난 정보가 들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이로 인해 태국 경찰과 마피아에게 쫓기는 신세가 되는데...
스릴러
감독: 로드리고 H. 빌라
지구 종말에 직면한 인간들의 암투를 그린 SF 영화
드라마,스릴러
감독: 존 셰퍼드
하얀 눈이 덮힌 스키 리조트, 스키를 즐기는 스키어들과 아름다운 대자연. 그러나 이곳의 소유주인 데이브 베리는 위기에 직면해 있다. 보험회사에서 스키 리조트의 안전을 문제삼아 그의 소유권을 박탈하려 하기 때문이다. 데이브는 궁여지책으로 안전담당자를 한명 고용한다. 그의 이름은 루디 제임스. 과연 그를 믿어도 될런지...한편 데이브의 두 아들 폴과 크리는 서로 스키와 스노우 보드를 놓고 싸움을 한다. 폴과 그의 친구들인 스노우 보더들은 슬로프를 거칠게 오가며 일반 스키어들을 위협하고 말썽을 피운다. 결국 데이브는 양쪽 모두에게 2주일간의 시간을 주고 선의의 경쟁을 하도록 한다. 많은 사람들이 스노우 보드를 선택하면 정식으로 허가하겠다는 조건으로. 데이브의 아내 미미는 멍청한(?) 종업원을 유혹해 남편으로부터 스키장 소유권을 뺏으려는 음모를 꾸민다. 더구나 안전 책임자인 루디는 본의 아니게 사고를 연발시키고 상황은 점점 악화되어만 간다.과연 그가 스키리조트를 안전하게 지킬 수 있을지...
코메디,스포츠

감독: 제임스 완
줄거리 정보 없음
액션,범죄
감독: 다비드 포앙키노스, 스테판 포앙키노스
어느 날, 갑자기, 사고처럼 키스부터 해버린 그들! 뜻밖의 사랑에 빠진 여자, 나탈리 아직 남편의 죽음을 잊지 못했는데 나도 모르게 회사 동료 마르퀴스에게 키스를 해버렸다! 이건 실수다! 단순한 사고일 뿐! 그런데 생각보다 이 남자, 섬세하고 귀여운 면이 있다? 인기라곤 없는 마르퀴스에게 마음을 열어보려고 하는데 오히려 나를 밀어내고 피해 다닌다? 마음만은 잘생긴 남자, 마르퀴스 잠이 안 온다. 나탈리가 내게 키스를 하다니? 평생 인기라곤 없던 내게 이런 일이! 실수였다고 사과를 하던 그녀가 이상하게 자꾸 내게 관심을 보인다. 저렇게 아름답고 매력적인 여자가 나를 좋아할 리 없어! 이렇게 생긴 내가 저 여자를 좋아하면 안 되는 거잖아! 말도 안돼! 앞으로 피해 다녀야지!
멜로드라마,코메디
감독: 파브리스 고베르
1992년 3월, 파리 교외의 작은 마을. 광란의 파티 도중 십대들은 숲 속 덤불 속에 숨겨진 시체를 발견한다. 2주 전, 열여섯 살 시몬은 학교 수업에 나타나지 않았다. 교실에서는 핏자국이 발견되었다. 도주일까? 납치? 아니면 자살? 혹은 살해된 것일까? 며칠 후 같은 교실의 학생인 라티샤는 부모님조차도 어디로 갔는지 모르는 채 행방이 묘연하게 된다. 어떤 어두운 면모도 없고, 시몬과 관련도 없는 소녀. 다음날, 제 삼의 학생인 쟝 역시 사라진다. 이에 대한 소문은 걷잡을 수 없이 커지는데...(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

감독: 뱅상 파로노, 마르얀 사트라피
마르잔은 어릴 적부터 밝고 쾌활한 성격이었다. 시간이 흘러 학생이 된 마르잔은 펑크록에 심취하고 마이클 잭슨과 아바를 좋아하는 용감한 소녀이다. 하지만 보수적인 이란 사회에서 이러한 성향은 그녀를 힘들게 만들고 곤경에 처하게 만든다. 결국 그녀의 부모는 안전을 위하여 오스트리아로 보낸다. 낯선 땅에 온 마르잔은 술, 담배 등과 함께 자유를 즐긴다. 새로운 친구, 첫사랑 등 여러 가지를 경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지만 점점 가족의 사랑이 그리워지며 향수병을 앓게 된다. 결국 집에 돌아오지만 이란사회는 변하지 않았다. 고향에 돌아온 그녀는 여러 사람을 만나고 점점 성장해 간다. 그녀는 부모의 바램을 저버리고 결혼하지만 얼마 지나지도 않아 결혼에 회의를 느끼고 이혼을 한다. 마르잔이 힘들 때마다 항상 그녀의 곁에서 할머니는 때로는 격려를 해주기도하고 혼내주기도 하며 그녀의 곁을 지켜주었다. 그녀는 그런 할머니와 같이 할아버지와 삼촌을 찾아가 정직하고 자랑스럽게 살 것을 맹세하고 고향을 떠나 새로운 출발을 한다.
드라마,전기,전쟁

감독: 자크 리벳
내성적인 성격의 도서관 사서인 줄리는 공원 벤치에서 마술에 대한 책을 읽고 있다. 나이트클럽의 마술사인 셀린느는 그녀의 곁을 지나가다가 여러 가지 물건을 떨어뜨린다. 줄리는 그것들을 되돌려 주려고 쫓아가지만 셀린느는 자신을 추격한다고 생각해 계속 달아난다. 그 사건을 계기로 줄리는 셀린느와 둘도 없는 친구가 된다.
코메디,드라마,판타지
감독: 까밀로 레스트레포
Pinky is on the run. At night the empty streets smell of the apocalypse and the city seems to be on fire. Narcotics swirl through the veins and the air. Having freed himself from the clutches of a sect led by a certain “padre” and determined to take his fate into his own hands, he is now holed up in an illegal T-shirt factory, surrounded by paints, slogans and heat presses. Pinky is looking for the light at the end of the tunnel, but ghosts are breathing down his neck. He is running for his life, and Colombia is on fire. But Colombia is alive. After his highly promising short films, Camilo Restrepo has now made a debut feature that is as visionary, physical and elastic as the 16mm celluloid on which it was shot. The deeper Los conductos dives into the nightmarish and the hallucinatory, the tougher, more political and hungrier for reality the film becomes. In a narrative downward spiral, it conveys with the utmost precision the survival instincts of a character who is unwittingly fighting to liberate an entire country, perhaps even a continent. Restrepo uses the medium of cinema to transform an allegorical exploration of one’s roots into an irrepressible desire to change the world.
드라마
감독: 파스칼 태그나티
Summer in Corsica. In a Corsican village nestled in the mountains everyone experiences summer in his or her own way: children play, teenagers flirt, and the elders comment on the passage of time at their local bar. In the August heat, it doesn't take long for tensions to rise as one family struggles to keep grudges from bubbling to the surface. Sometimes a spark is all that is needed to set the maquis alight. Written by BeforFilms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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