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4개 결과 (TMDB 20개, KMDB 4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줄거리 정보 없음

제1차 세계대전에서 영국군에 맞서 싸우던 독일군은 프랑스의 한 작은 마을에 폭발물을 심어둔다. 영국군이 도착하면 그 폭발물이 터져 마을이 쑥대밭이 되는 것이다. 이 소식을 들은 마을 사람들은 모두 도망을 갔다. 그런데 근처에 있는 한 정신병원 환자들은 병원 문이 열려 있는 걸 보고 처음엔 망설였지만, 이내 그들도 병원에서 탈출하여 마을로 향하게 된다. 영국군인 찰스는 폭발물 해체 임무를 맡고 이 마을에 도착한다. 그리고 장군, 헤어드레서, 광대, 매음굴 마담 복장을 한 정신병원 환자들이 마을을 장악한 것을 발견하게 된다. 정신병원에서 뛰쳐나온 그들은 찰스가 꿈꿔오던 삶을 살고 있는 듯 보였다. 그리고 그들은 찰스를 그들의 왕으로 맞이하였다. 찰스는 자신이 마법과도 같은 네버-네버랜드에 와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는 그 ‘미친’ 사람들의 친절함과 인간적인 모습에 감동을 받는다. 그리고 무시무시한 전쟁을 일으키고 있는 사람들이 그들보다 더 미친 사람들이라고 생각하기에 이른다. 또한 ‘코쿨리코’라는 아름다운 여성을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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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어느 낡고 허름한 17세기 고성에 가난한 귀족 일가가 살고 있다. 나이 많은 후작부인과 그녀의 딸 디안느, 사위 조르주, 이 부부의 딸 아멜리, 그리고 피아노 연주를 하는 친척 처녀 잔느로 구성된 이들 가족은 성을 호텔로 개조해 손님을 받기 시작하지만 불편한 위치, 시설 및 터무니없는 숙박료로 파리를 날리고 있다. 그러던 가운데 아멜리의 남자친구 샤를리가 자신이 일하는 주유소를 밤늦게 찾는 손님들에게 자동차 고장을 가장하여 호텔로 유인하면서 점차 북적이기 시작한다. 나이 많은 플레이보이와 젊은 애인, 스웨덴에서 온 나체주의자 여행객들, 아이들을 동반한 요란스러운 가족 등 각양각색의 손님들이 묵고 있는 이곳에 어느 날 은행 강도로 경찰에 쫓기는 신세인 세자르 남작과 그의 두 부하가 찾아온다. 세자르 남작의 정체를 알게 된 후작부인을 주축으로 그의 돈가방을 가로채기 위한 시도를 하지만 실패하고 만다. 그러던 중 세자르 남작은 잔느와 사랑에 빠지게 되고, 결국 그가 호텔에 남아 지배인으로 일하게 되면서 그의 호탕하고 적극적인 성격 덕분에 호텔은 나날이 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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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고 중위는 첫 부임지로 사막과 높은 산맥으로 된 국경에 위치한 외딴 바스티아니 요새로 파견된다. 수비대의 임무는 사막 너머의 타타르족의 침입을 막는 것이다. 어떤 동료 장교들은 공격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고, 어떤 장교들은 더 이상 공격을 믿지 않으려 하며, 어떤 장교들은 막연한 위협을 이용하여 출세를 노린다. 그들 모두는 적의 맹공에 맞서 방어를 지휘한다는 먼 미래의 영웅적 이상을 위해 건강, 젊음, 친구, 가족 등 모든 것을 희생하고 있다. 하지만 요새를 둘러싼 광활한 공허 속에서 타타르족을 목격한 사람은 아무도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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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벤 루윈
힘겹게 찍은 사진작품으로 근근히 생활을 하는 사진작가 루이스 오비나르드는 큰 위험에 처해 있다. 십자가에 달린 예수의 모델을 찾아내지 못하면 일자리를 잃을 수도 있다. 어느날 친구인 연극배운 짤먼을 대신하여 포르노 더빙을 하고 있을 때, 루이스는 시빌을 우연히 만나게 되는데...
코메디
감독: 끌로드 소떼
아름다운만큼 까다롭고, 매혹적인 만큼 엉뚱한 요녀 로잘리. 일에 있어서는 집요하지만 도박과 미인을 좋아하는 남자 세자르. 우유부단하나 매력적인 사나이 다비드. 이들의 사랑 찾기는 로잘리가 전남편과 헤어지면서 시작된다. 로잘리를 광적으로 사랑하면서도 마음을 사로잡지 못한 세자르는 그녀의 옛애인 다비드의 등장으로 불안해 한다. 때로는 협박으로, 때로는 간청으로 그녀를 소유하려는 세자르. 속박을 싫어하는 로잘리는 그의 그런 행동에 다비드에게로 마음을 돌리지만 세자르와 함께 있던 시간들을 그리워한다. 남에게 지기를 싫어하는 세자르는 그녀를 다시 찾아가 애원하지만 다비드에게도 사랑을 느끼고있던 그녀는 반응이 없다. 결국 세자르는 다비드와 공존하는 사랑을 하기로결정하지만 로잘리는 말없이 떠나버리는데...
드라마
감독: 피에르 졸리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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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감독: 카를로 카를레이
비토는 그림그리기와 공상하기를 좋아하는 소년이다. 어느날 비토는 갑자기 사방에서 난사되는 총알세례로 가족들이 몰살당하고 혼자 살아남는다. 간신히 숨이 남아 있는 아버지가 동굴로 가는 길과 동굴에 있는 형에게 알리라는 말을 남기고 죽는다. 그 동굴은 비토의 가족들이 시모네라는 소년을 유괴해 놓고 있던 곳이다. 그러나 동굴에 다다른 비토는 이미 죽어있는 형과 시모네를 발견한다. 시체 옆에 있는 작은 배낭 하나를 가지고 살인자들에게서 도망친 비토는 배낭 속에서 시모네의 일기장과 주소를 발견한다. 트럭을 훔쳐타고 로마에 도착한 비토는 사촌 오를란도를 찾아가지만 그 또한 거액의 돈을 남기고 총에 맞아 죽고마는데, 그 돈은 시모네의 가족이 몸값으로 지불한 것이다. 이제껏 시모네의 죽음에 대한 죄의식으로 도망만 치던 비토는 시모네 부모에게 사실을 알리고 돈을 돌려주기로 결심한다.
드라마,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