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개 결과 (TMDB 7개, KMDB 4개)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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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앙리 베르누이
줄거리 정보 없음
멜로드라마
감독: 빅터 투잔스키
때는 19세기 후반 러시아 황제 알렉산데르 3세의 치세 시절. 젊은 황실 근위대 소속 기병장교인 알렉세이 올로프(존 데렉)는 오랫동안 교제해오던 황실의 먼 방계 친척인 타티아나(돈 애덤스)와 결혼식을 올린다. 그런데 결혼식장에서 피로연을 하던 중 갑자기 타티아나는 히스테리 발작을 일으키고, 놀란 알렉세이는 그녀를 부축해 별실로 데려간다. 별실에서 타티아나는 그에게 충격적인 비밀을 폭로하는데, 그것은 알렉세이의 상관인 고레프 장군(볼프강 프라이스)이 얼마 전 자신을 겁탈해 지금 자신이 고레프 장군의 아이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었다. 분노한 알렉세이는 피로연장으로 달려나와 고레프 장군을 욕보인다. 그는 상관을 욕보였다는 죄로 파직되어 감찰중대로 끌려가 영창에 갇히고, 고레프 장군은 알렉세이를 시베리아 유형에 보낼 음모를 꾸민다. 그러나 타티아나는 기지를 발휘해 알렉세이를 영창에서 탈출시키고, 둘은 볼가강을 따라 탈출을 감행한다. 그러나 이 소식을 들은 고레프 장군은 자신의 치부가 알려질까 두려워 코사크 기병대를 보내어 둘을 추격하고, 이 과정에서 코사크 기병대가 쏜 총에 맞아 타티아나가 죽고 알렉세이 역시 큰 부상을 당한다. 극한 슬픔에 잠긴 알렉세이는 볼가 강변의 한 교회에 들어가 그를 동정하는 한 사제에게 사정을 말한 뒤 그의 도움으로 타티아나를 묻고, 근처의 마을 여관에 몸을 숨긴다. 여관 주인의 딸인 마샤(엘사 마티넬리)는 지치고 병들고 부상을 입은 이상한 손님을 처음에는 경계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그에게 동정심을 느낀다. 알렉세이는 마샤에게 자신이 누명을 쓰고 쫒기고 있는 사람이니 통행증을 얻어 도주하게 해주면 금방 여관을 벗어나 폐를 끼치지 않겠다고 약속한다. 마샤는 알렉세이를 자신의 방에 숨긴 뒤 계속 먹을 것과 물을 가져다주며 그를 간호하고, 알렉세이는 서서히 회복되어간다. 알렉세이의 준수한 용모를 보고 마샤는 점차 그에게 매력을 느끼고, 알렉세이 역시 마샤에게 새롭게 호감을 느끼게 된다. 그러나 고레프 장군은 계속해서 알렉세이의 행방을 찾고, 그는 그의 심복인 코사크 기병대 소속의 리센코 중위(릭 바탈리아)를 시켜 아내를 죽이고 보석을 훔친 살인마가 탈출해 마을에 숨어있다는 소문을 퍼뜨린다. 이 소문을 들은 마샤는 알렉세이의 정체를 의심하고 그를 코사크 기병대에 고발하려 들지만, 우연히 만난 한 사제로부터 알렉세이의 사정을 듣게 된다. 알고 보았더니 이 사제는 바로 죽은 타티아나의 장례를 치러주었던 바로 그 사람이었다. 의심을 풀게 된 마샤는 알렉세이에게 통행증을 얻어주고 알렉세이와 사랑의 야반도주를 감행할 계획을 세운다. 한편 알렉세이는 볼가강의 뱃사공으로 변장하고, 뱃사공들 패거리에 들어가지만, 텃세를 부리는 뱃사공의 우두머리 보리스(페오도르 샬리아핀 주니어)와 시비가 붙어 싸움을 벌이게 된다. 한편 이 사이 딸이 수상한 남자와 야반도주를 할 계획임을 눈치 챈 여관 주인 오시프(샤를 바넬)은 코사크 기병대에 자기 집에 수상한 사람이 있다고 고발하고, 이 소식은 다시 고레프 장군의 귀에 들어간다. 고레프는 리센코와 함께 마샤와 알렉세이를 뒤쫒아 그들을 자기 손으로 없애 후환을 없애려 들지만 코사크 기병대에 체포되었던 알렉세이가 자신이 지금까지 겪은 고난에 대해 법정에서 정정당당히 밝히면서 오히려 고레프 자신이 장군 직을 박탈당한다. 알렉세이는 볼가강 뱃사공들과 마샤의 도움으로 다시 풀려 나오지만, 고레프는 그들을 끝까지 추격하며 선상에서 알렉세이와 결투를 벌이다 그만 발을 헛디뎌 배의 키(舵)에 가슴을 찔려 끔찍한 죽음을 맞는다. 마샤와 알렉세이는 모든 것을 이해하게 된 오시프의 축복을 받으며 밝은 미래를 향해 떠난다.
시대극/사극
감독: 앙리 베르누이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범죄
감독: 세르지오 그리에코
줄거리 정보 없음
시대극/사극,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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