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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보넷(Charles Bonnet: 휴 그리피스 분)은 타고난 예술가지만 유명 화가들의 그림을 위조해 그려서 경매 시장에 갖다 파는 것을 즐기며 살아간다. 보넷의 외동딸 니콜(Nicole Bonnet: 오드리 헵번 분)은 그런 아버지를 걱정하지만 위조 작품을 그리는 일에만 열중한 아버지는 그녀의 말을 듣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보넷은 비너스 조각상을 박물관에 기증하겠다는 뜻을 밝힌다. 니콜은 조각은 그림과 달리 위조가 어렵다며 그를 말린다. 하지만 평소 보넷을 위대한 예술품 소장가라고 굳게 믿고 있는 그리몬트 박물관 관장은 비너스 조각상의 진위를 가리지도 않은 채 보넷의 비너스 조각상을 박물관에 버젓이 전시해 놓는다. 마침내 보넷의 조각상이 박물관에 전시되던 날 밤, 혼자 집에 있던 니콜은 그의 아버지가 그린 위조 그림을 훔치려고 잠입한 도둑과 맞닥뜨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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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이고 문화적인 기념비가 유난히도 많은 예술의 도시, 파리의 샤이요 거리에는 집없는 고양이들을 돌봐주고 거리의 화초에 물을 주고, 가난한 사람들을 보살피는 독신의 노 백작 부인(Countess Aurelia: 캐서린 헵번 분)이 살고 있어 거리는 더욱 밝고 아름다워 보인다. 그러나 한쪽에서는 소위 최상류층의 사나이들이 모여 이 소중한 도시를 파괴할 음모를 꾸미고 있다. 식민지를 돌아다니며 금광을 캐서 부자가 된 광산업자 로데릭(Roderick: 리차드 챔벌레인 분)의 삼촌은 파리시내의 지하에 석유가 매장돼 있다는 확신을 갖고 사업가, 장군(The General: 폴 헨레이드 분), 신부, 정치인(The Commissar: 오스카 호몰카 분)들을 규합해 석유를 파낼 계획을 세운다. 그는 조카 로데릭에게 석유시추 허가를 내주지 않는 도시계획 국장 사무실을 전쟁음모자들의 집합소라고 속인 뒤 폭탄으로 폭발시키라고 사주한다. 그러나 폭탄을 갖고 갔던 로데릭은 사무실 앞에 앉아 있는 단란한 어는 시민 일가를 보고는 차마 던지지 못하고 갖고 나와 세느강에 던진 뒤 자신도 투신하려 한다. 경찰의 만류로 겨우 살아난 로데릭은 정신이 들고 나서 자기를 걱정해 주는 아름다운 처녀 아르마(Irma: 나넷 뉴먼 분)와 노 백작부인, 넝마주이 등 거리의 가난한 이웃들의 세계를 좋아하게 된다. 음모꾼들이 앉아 있던 까페에서 엄청난 음모를 엿들은 벙어리는 백작부인에게 로데릭이 가져갔던 폭탄은 도시계획국장을 노린 것이라고 귀뜸해준다. 백작부인은 작은 병에 석유를 넣어 석유에 미친 음모꾼들을 한사람씩 찾아가 자기집에서 나온 석유라고 속인뒤 시추 계약을 하러 오라고 말한 뒤 지하실로 그들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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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6년 멕시코, 현상수배로 쫓기던 리온 알라스트라이는 급한 김에 성역인 프란체스코수도성당에 뛰어들어 정부군으로부터 벗어난다. 요셉신부는 알라스트라이를 당국에 인도하는 것을 거부하고 형벌로써 그를 이곳에서 멀리 떨어진 마을 세바스찬으로 보내기로 한다. 수도사의 복장으로 변장한 알라스트라이는 요셉신부와 함께 멕시코사막을 가로질러 황량한 마을에 도착하지만, 그 곳은 야키족 인디언들에 의하여 약탈당하고 있었다. 그들에 의하여 요셉신부가 죽으면서, 마을로 되돌아온 주민들은 알라스트라이를 성직자로 오인한다. 야키족과 손을 잡은 혼혈인 테클로는 마을사람들에게 그들의 신앙을 포기하지 않으면 더욱 거센 인디언의 공격이 있을 거라며 협박한다. 알라스트라이가 성직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는 마을의 한 소녀 키니타는 알라스트라이가 교수형을 당할 위기에서 구해주고 그에게 마을의 정신적인 지도자가 되어 달라고 설득한다. 알라스트라이는 농부들이 그들의 농작물을 위하여 관개시설을 확보하기 위해 댐을 건설하는데 협력을 하고 야키족이 다시 공격할 걸 예상하여 무기와 탄약을 얻기 위해 한 때 자신의 연인이었던 사령관의 아내 펠리치아를 움직인다. 마침내 인디언들이 마을을 기습하지만, 그들은 용감하게 반항하는 농민들과 알라스트라이의 댐 폭파에 의하여 대패하고 만다. 그리고 알라스트라이는 테클로와의 대결에서 그를 죽인다. 잠시 후, 정부군이 산세바스찬을 위해 진짜 성직자와 함께 도착하자, 알라스트라이에게 감사하게 생각하는 마을 사람들은 그와 키니타가 도주할 수 있게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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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막스 오퓔스
1900년의 빈. 이야기꾼의 해설에 의해 윤무처럼 돌아가는 가지각색 사랑의 모습이 묘사된다. 매춘부 리오카디는 젊은 군인 프란츠를 사랑하고 있다. 그녀는 그를 억지로 유혹하려고 하지만, 프란츠는 가련한 하녀 마리를 속여 순결을 빼앗는다. 하녀의 젊은 주인 알프레드는 바람둥이 소설가로 먼저 그녀를 상대로 연애방법을 시험해 본 후 상류층 유부녀 엠마를 유혹하는데 성공한다.
드라마
감독: 윌리엄 와일러
보넷은 고호, 세잔느와 같은 유명화가들의 그림을 위조해 경매시장에 갖다 파는 것을 즐기며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날, 보넷은 비너스 조각상으르 박물관에 기증하겠다는 뜻을 밝힌다. 평소 보넷을 위대한 예술품 소장가라고 굳게 믿고 있는 그리몬트 박물관 관장은 비너스 조각상의 진위를 가리지도 않은 채 비너스 조각상을 박물관에 버젓이 전시해 놓는다. 비너스 조각상이처음 박물관에 전시되던 날, 보넷은 비너스 전시 개막식에 참석하고 그의 외동딸 니콜은 집에 홀로 남는다. 그날 밤, 보넷이 그린 가짜 고호의 그림을 훔치려는 도둑 더모트를 잡으려다 실수로 그에게 총을 쏘게 되고, 그 일로 호텔까지 데려다 주고 그와 작별 키스까지 나눈다. 한편, 보험회사 직원이 찾아와 비너스 조각상에대한 보험을 들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엉겁결에 보넷은 이에 서명을 한다. 하지만 보험 방침상 비너스 조각상에 대한 정밀검사가 필요하다고 하자 보넷은 몹시 걱정하고 이런 아버지를 지켜보다 못한 니콜은 한가지 묘책을 세운다. 니콜은 더모트를 찾아가 아버지의 비너스 조각상을 박물관에서 훔쳐 줄 것을 요구한다.
코메디,멜로드라마,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