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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인공지능 자동차 키트(K.I.T.T.)를 소재로 한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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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USA 테러사건을 막아낸 이후로 유명인사가 된 FBI요원 그레이시(산드라 블록)는 유명세 때문에 주특기인 위장근무도 거듭 실패하고 남자친구한테도 차이는 등 하는 일마다 꼬이기만 한다. 보다 못한 그녀의 보스가 그녀를 ‘FBI의 얼굴’로 활동하게 하고, 다시 한번 몸매관리 스타일리스트 조엘(디트리히 베이더)에게 억지로 보내진다. 설상 가상으로, 새로 만난 새 파트너 샘 풀러(레지나 킹)는 그레이시가 ‘FBI 바비인형’이 되어간다는 비난과 함께 사사건건 시비를 건다. 그러던 어느 날, 그레이시의 친한 친구이자 미스 USA 수상자인 셰릴과 사회자 스탠 필드가 라스베가스에서 납치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마침 FBI홍보요원으로 라스베가스로 가게 된 그레이시는 사건이 오리무중에 빠져버리자 보다 못해 라스베가스 쇼걸로 변장해 위장잠입을 시도하는데…

평범한 가장인 로이 레이블은 신통치 않은 배관 설비 외판원으로, 좋은 사람이지만 집에 와서는 아내와 애들은 거들떠 보지 않고 TV앞에 붙어서 떠날 줄을 모른다. 반면 아내 헬렌은 얼마전 경영학 석사를 따고 직장에서도 승진가도를 달리는 능력있는 여자로 아무리 애써도 남편을 TV 앞에서 떼어내지 못한다. 그런 어느 날 아들 대릴과 딸 다이안은 부모들의 생활에 변화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친구 집에서 하루밤을 보내기로 한다. 그러나 집에 돌아온 대릴과 다이안은 TV를 보다가 화면 안에서 부모를 발견하게 된다. 로이가 악마와의 섣부른 계약으로 대마왕 스파이크의 TV 지옥으로 끌려들어가 666개의 채널을 돌며 끔찍한 여행을 하고 있는 중인 것이다. 네이블 부부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이 채널들 속에서 24시간을 견뎌내야만 한다.

소방수로 근무하던 대런 멕코드(장 끌로드 반담)는 어느날 대형 화재 사건에서 어린 소녀를 구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하지만 품안에서 끝내 숨지고 만다. 그 이후로 자신의 불찰에 대한 자책감으로 소방수를 그만 두고 하키 경기장의 화재 감시원으로 일하게 된다. 화재 사건의 충격으로 가족들과도 떨어져 살게 된 그는 피츠버그 펭귄팀의 최종결승전 7차전 하키경기 티켓을 구해 오랜만에 그의 아들과 딸을 데리고 경기장에 간다. 아빠가 과거에는 자랑스러운 소방수였지만 지금은 경기장의 화재감시원으로 경기장의 전구나 갈러다니는 것을 본 아들 타일러(로스 말린거)는 아빠가 실망스럽기만 하다. 괜히 동생 에밀리(휘트니 라이트)에게 화를 내게 되고 오빠의 성화에 화가 난 에밀리는 자리를 떠나지 말고 꼭 앉아 있으라는 아빠의 말을 어기고 뛰쳐 나가게 된다. 마침 경기장에는 부통령이 결승전을 구경하고자 참관했는데 수많은 경비원들이 삼엄하게 경비를 서고 있었으나 이미 테러리스트들이 침입해 이 경기를 관전 중인 부통령과 귀빈들을 인질로 잡는다. 그들의 목적은 정부가 다른 나라 은행에 동결시켜 놓은 엄청난 액수의 돈을 챙기는데 있었다. 화가 나서 뛰쳐나온 에밀리는 뜻밖의 살인 장면을 목격하고 엉겹결에 인질이 되어버린다. 딸이 인질로 납치된 것을 알게 된 맥코드는 수많은 경찰들과 경찰차들이 에워싸고 있는 가운데 홀로 테러리스트와 쫓고 쫓기는 게임을 벌인다. 테러리스트 두목과의 하키 결승골을 계산에 둔 치열한 두뇌 싸움과 손에 땀을 쥐게하는 혈전 끝에 맥코드는 부통령과 딸을 구하고 아빠에게 실망했던 아들 타일러에게서 다시금 존경심을 되찾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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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는 2인조 여자 레슬링팀 ‘캘리포니아 돌스’의 쩨쩨하고 인색한 매니저다. 아이리스와 몰리 두 사람으로 이루어진 ‘캘리포니아 돌스’는 해리와 함께 이 도시에서 저 도시로 떠돌며 시시한 게임을 계속하고 있지만, 언젠가는 프로로 화려하게 데뷔하리라는 꿈을 가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해리가 세계챔피언 ‘톨레도 타이거스’와의 비공식게임을 따온다. 돌스는 그들을 이기지만, 두 번째 게임에서는 보기 좋게 지고 만다. 그러나 돌스의 실력을 인정한 타이거스는 리노에서 열리는 타이틀전에 돌스를 참가시킨다. 마침내 돌스는 결승전에서 타이거스와 일대 접전을 벌이게 되고, 여기에 마피아에게 뇌물을 받은 심판까지 가세하여 게임은 더욱 치열해진다.

샐러리맨 생활 20여 년만에 이사 자리에 올랐다가 사장에게 덤벼든 죄로 해고된 더플러(George Dupler: 진 핵크만 분)는 회사측의 배려로 계열 회사 쇼핑 센터의 야간 지배인으로 겨우 살아남는다. 완벽주의자인 아내 헬렌(Helen Dupler: 다이안 래드 분)은 갑작스런 남편의 좌천을 못견뎌하며 사장에 사과하라고 채근하지만 사장은 그를 만나 주지도 않는다. 밤낮이 뒤바뀐 생활에다 강도와 깡패들이 날뛰는 가운데 목숨을 걸고 일해야 하는 그는 샐러리맨의 애환을 뼈저리게 느끼며 자유롭게 자기 작품을 만드는 발명가의 꿈을 키워간다. 친척의 장례식에서 만난 아들의 피아노 교사 체릴(Cheryl Gibbons: 바바라 스트라이잰드 분)은 그의 아내와는 달리 자신의 야성적인 성격을 인정하고 도시에 드물게 살아있는 야생마라고 북돋아 주어 더플러는 오랜만에 삶에 용기를 얻게 된다. 남편의 좌천으로 상심한 아내 헬렌은 더플러가 새 직장에 정을 못들이고 방황하자 별거를 제안한다. 억울하게 별거를 당한 더플러는 냉각기를 갖고 재결합을 하라는 변호사의 말에 솔깃해 별거수당을 지불한다는 합의문에 서명한다. 어느날 갑자기 감독을 나온 회사의 젊은 간부는 더플러의 근무 태도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모욕을 주자 그는 사표를 던진다. 집에서도 쫓겨난 그는 허름한 공장을 세얻어 지내며 밤에는 레스토랑의 웨이터 노릇을 하고 낮에는 발명에 전념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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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프리츠 키에르쉬
사막 한가운데 있는 어느 마을. 이곳을 다스리는 것은 법과 질서가 아니라 엔젤이라는 악당이 이끄는 오토바이 갱단이다. 엔젤 일당에게 복수를 하려는 스트레인저는 마을에 도착하자마자 갱단원 다섯명을 놀라운 솜씨로 해치운다. 엔젤이 뿌리는 검은 돈에 의존해 살아가고 있던 마을 사람들과는 달리 엔젤에 끝까지 대항해왔던 브리짓 머서라는 아가씨가 엔젤에 의해 강간 살해당한 일이 있었다. 그런데 스트레인저가 바로 브리짓과 매우 닮은 것이다. 브리짓의 약혼자이자 변호사인 고든은 의심을 떨쳐버릴 수가 없다. 스트레인저의 행동에 대한 엔젤의 보복이 두려운 마을 사람들은 그녀를 없애버리려는 시도를 거듭하지만 소용 없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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