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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로드 아일랜드의 쿼호그라는 도시에서 살아가는 가장 피터, 아내 로이스, 장녀 메그, 차남 크리스, 막내 스튜이, 개 브라이언으로 이루어진 그리핀 가족과 그 주변인들의 일상을 다루고 있다.

FBI 프로파일러로 구성된 정예 팀이 미국에서 가장 뒤틀린 범죄자들의 심리를 분석하고, 범죄를 또 저지르기 전에 다음 수를 예측한다. 팀원들은 함께 성장하며, 이 행동 분석팀은 전문 지식으로 범죄자의 동기를 찾아내고 범죄를 저지하는 노력을 계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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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류층 고교생들의 자유분방하고 화려한 생활을 그린 드라마

그다지 극적이지는 않은 중산층의 평범한 인생을 살아가고 있지만, 그 속에서 많은 사랑과 웃음을 찾아가는 그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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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당한 사고 뭉치 얼이 교통사고로 병원 신세를 지면서 그간의 잘못들을 반성하고 새롭게 살아간다는 내용의 드라마. 나이살 먹고 동네에서 민폐나 끼치며 가난하게 사는 화이트 트래쉬 얼 히키는 어느 날 운좋게도 십만 달러 복권에 당첨된다. 그 직후 도로에서 기뻐 날뛰다 차에 치여 복권을 잃어버린다. 설상가상 병상에 누운 얼에게 아내의 이혼통보가 날아오고, 시름에 빠져 있던 중 무심코 본 TV에서 카르마(Karma)에 대한 내용이 나왔다. 자신이 저지른 일은 자기에게 돌아온다고 하는 이야기를 듣고 자신에게 닥친 불행의 원인을 생각하게 된 얼은 퇴원하자마자 무작정 좋은 일을 해 본다. 그런데 정말로 잃어버렸던 십만 달러의 복권이 다시 돌아왔다! 카르마를 맹신하게 된 얼은 지금껏 자신이 저질렀던 나쁜 일들의 목록을 작성하고 그 일로 피해를 본 사람들을 하나하나 찾아가 보상해주기로 결심한다. 각 화는 얼이 하나 이상의 목록을 지워나가는 중에 벌어지는 해프닝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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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와 킹 부인(Scarecrow and Mrs. King)은 1983년 10월 3일부터 1987년 9월 10일까지 CBS에서 방영된 미국 TV 시리즈입니다. 음악 밑줄은 Arthur B. Rubinstein이 작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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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다니엘 제릭 벅
영하의 지옥, 그 누구도 살아나갈 수 없다! 이베러스 산의 남극 기지에서 긴급한 구조 신호가 들어오자 샘 케이지 대위와 켈리 오그래디 소령이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파견된다. 현장에 도착한 그들을 맞이하는 것은 기지 입구에서 사령관인 프랭크 위테이커의 차가운 시체였다. 기지에 도착한 샘과 켈리는 여섯명의 대원들 중 공포에 떨고있는 의무관 제니퍼와 기술자 쉬밴스키를 발견한다. 다른 두명의 대원은 알 수 없는 이유로 사망했고, 쉴링과 레이놀즈 대원은 실종된 상태. 살아남은 대원들은 구조 헬기를 불러 그곳을 빠져나갈 것을 요청하지만 캘리와 샘은 상황을 파악한 뒤 구조를 요청하기로 결정한다. 하지만 죽은 시체들이 사라지고, 캘리 역시 사라져 시체로 발견되는 끔찍하고 기이한 사건들이 계속된다. 그러자 이들은 구조 요청 신호를 보내려 하지만 이미 통신실은 이미 완전히 파괴 되어버린 후였다. 샘은 이 사건의 실마리를 쥐고 사라진 쉴링을 찾기 위해 6층으로 이루어진 탄광을 수색하려고 계획하고 기술자인 쉬밴스키의 도움으로 무인 카메라로 모니터 앞에서 탄광의 모습을 지켜보게 된다. 이상한 불빛이 새어나오는 탄광. 무인 카메라는 불빛의 정체를 찾아 이동하고 결국 쉴링이 죽은 대원들을 제물로 희생시켜 악마를 불러들이는 의식을 하고 있음을 밝혀낸다. 또한 그들은 샘과 쉴링의 아버지가 같다는 사실을 알아내는데...
공포(호러)
감독: 아담 생크만
세계 각지를 돌면서 민간인들은 상상도 못할 군사작전을 수행했고 상륙작전은 물론 폭격 임무까지 지휘한 미 해군 특수부대의 최고요원 쉐인 울프. 얼마전, 자신의 실수로 암살된 과학자의 자녀들을 보호하라는 미션에 함께할 팀도 없이 달랑 혼자 투입된다. 말이 좋아 보호일 뿐, 한창 반항기인 큰딸(브리타니 스노우 분)에게 운전 연수 시키기, 감수성 예민한 둘째(맥스 티에리옷 분)를 위해서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 감독 하기, 자신을 짝사랑하는 것 같은 8살 꼬마 숙녀(모건 요크 분)와 이제 막 걸음마를 뗀 네째의 사고 뒤치닥거리, 그리고 젖먹이 막내의 똥기저귀까지 갈아야 하는 완전 베이비시터 신세. 도대체 세계평화를 위협하는 적들은 언제 물리치란 말인가... 그러나 이 외로운 터프 가이는 일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미션을 수행하고 있음을 곧 깨닫게 되는데, 그것은 바로 자신이 잊고 살던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는 것. 아이들이 어느새 자신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액션,코메디,가족,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