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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짐 헨슨 컴퍼니 시리즈, 슬럼버킨스 친구들이 살아가는 일상 속에서 빅풋, 유니콘, 늘보, 야크, 여우와 함께 여러가지 감정을 배우는 모험을 떠나보세요.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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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마이클 리치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아동,가족,판타지

감독: 한슈아이
이기적인 사촌 동생, 매사 피곤한 이모 가족들과 함께 사는 열세 살 소녀 구오는 상하이에 있는 재혼한 엄마에게 하루 빨리 가고 싶다. 구오는 강가에서 함께 RC 비행기를 날리던 친구가 익사하자 너무 놀란 나머지 그 자리에서 도망치고 만다. 구오를 좋아하는 유는 그날, 구오가 그 자리에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며, 구오는 유의 관심이 부담스럽기만 하다. 희미한 여름 은 사춘기의 문턱에 들어선 소녀의 성장 스토리이다. 무책임한 엄마가 방기하여 이모에게 눈칫밥을 먹으며 사는 구오는, 열세 살 소녀가 감당하기 어려운 사건들을 겪으며 점차 어른들의 세계로 진입하게 된다. 나이, 계층, 젠더에 따른 차별과 이에 맞서는 강단 있는 구오의 모습을 차분하고 절제된 톤으로 담아 낸 한슈아이 감독의 연출력이 돋보인다. (박선영)
드라마,가족

감독: 웨이슈준
웨이슈준의 세 번째 장편 〈융안 마을 이야기〉는 영화와 영화를 만드는 사람들에 관한 세 편의 이야기 묶음이다. 에피소드마다 서사의 중심인물은 다르지만 각 에피소드는 긴히 이어진다. 첫 번째 이야기에는 범속의 여인이 있다. 영화 촬영 차 마을을 찾은 영화인들을 보며 그녀는 영화가 뭘까 궁금해진다. 영화와 가장 멀리 떨어져 살아온 인물이 영화 한가운데로 들어온다. 두 번째 이야기 속 유명 배우 천천은 금의환향했다. 고향에서 영화를 찍게 될 그녀는 영화를 계기로 지난 시간을 더듬고 많은 게 변한 고향의 현재와 마주한다. 세 번째 이야기는 〈융안 마을 이야기〉 속 영화를 만드는 감독과 시나리오 작가 사이의 이견과 갈등을 그린다. 과연 이들이 만들어갈 영화는 어떤 모양새일까. 웨이슈준은 천연스레 대답할 것이다. 무엇이 됐든, 결국 영화는 영화가 아니겠느냐고. (정지혜)
드라마
감독: 칼트리나 크라스니키
Vera is a middle-aged sign language interpreter, whose life is disrupted by her husband's suicide who has to face the raw reality of going against the deep-seated gender issues of our times.
드라마

감독: 박찬욱
유혹하라, 침투하라, 그리고 진짜가 되어라1979년 독일, 이스라엘의 대사관 관저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하자 정보국 고위 요원 ‘마틴 쿠르츠’(마이클 섀넌)는 조사에 착수한다.지난 몇 주간 유럽 전역에서 행해진 국제적 테러 사건의 중심에 팔레스타인 혁명군이 있다고 결론 내린 ‘마틴 쿠르츠’는 테러리스트 조직의 깊은 곳으로 침투하기 위한 대담한 작전을 기획한다. 한편 영국 런던, 열정과 재능을 가진 무명 배우 ‘찰리’(플로렌스 퓨)는 자신의 이름을 알릴 기회를 잡기 위해 연극 무대와 오디션장을 전전하고 있다. 평범하고 무료한 일상에 지친 어느 날, 익명의 후원자가 ‘찰리’의 극단을 그리스로 초청하고 ‘찰리’는 그곳에서 정체불명의 남자에게 매력을 느낀다. 하지만 둘만의 여행을 떠난 ‘찰리’는 그가 이스라엘 정보국 모사드의 비밀 요원 ‘가디 베커’(알렉산더 스카스가드)임을 알게 된다. 그리고 이 모든 작전을 기획한 ‘마틴 쿠르츠’는 그녀에게 일생일대의 역할을 제안한다.바로 현실 세계의 스파이가 되어 테러리스트를 연기하라는 것. 위험천만한 작전에 알 수 없는 끌림을 느낀 ‘찰리’는 임무를 수행하기로 결심하고, 현실과 허구, 진실과 거짓, 첩보와 사랑을 오가는 목숨을 건 연기를 시작하는데…
드라마,스릴러

감독: 게오르기스 그리고라키스
A contemporary Western about a native farmer who lives and works alone in a farmhouse in the heart of a mountain forest in Northern Greece. For years now, he has been fighting with an expanding industrial Monster digging up the forest, disturbing the lush flora and threatening his property. Yet, the greatest threat comes with the sudden arrival of his young son, after a twenty year separation. They turn into enemies under one roof and confront each other head on, with nature as their only observer. To prevent the muddy ground from being pulled out from under their feet for profit, father and son must dig deep into it.
드라마
감독: 켈리 스워츠
각자 다른 군사 기지에 소속되었던 특수 요원들이 지하 벙커에 갇혔다. 처음보는 서로의 정체에 대한 의구심을 품지만, 합심하여 서로를 지켜주기로 하는데 갑자기 나타난 또 다른 요원은 무언가 숨긴 채 그들 곁을 맴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서로에 대한 의심과 혼란은 더욱 커져만 가는데…. 조작된 기억, 미지의 존재. 어디까지가 거짓이고 어디부터가 진실인가.
SF
감독: 아룬 카르틱
Nasir is a gentle man with a hard life. He has to scrimp to pay for his daily shopping, sometimes even missing meals. His adopted son Iqbal has the body of an adult, but the mind and vulnerability of a toddler. In spite of it all, Nasir remains optimistic. He writes love letters to his wife and declaims his poetry, which silences even the most idiotic loudmouth. Nasir is also a Muslim in the southern Indian state of Tamil Nadu, where Hindu nationalism has taken on ever more virulent forms in recent decades. Propaganda constantly booms from loudspeakers everywhere in the public space. His boss at the textile store makes little effort to hide his contempt for Muslims. The customers treat Nasir as a doormat. In the meantime, Nasir starts worrying about his wife, who is out of town for a few days, and wonders whether he would be better off as a migrant labourer in Abu Dhabi. Self-taught independent southern Indian filmmaker Arun Karthick started out directing short films on his Cinema Obscura platform, aged seventeen. His refreshing debut The Strange Case of Shiva (2015) premiered at IFFR, and he was seen as a major new voice in Tamil cinema. His second feature is a candid exposé of life as a second-class citizen. The toxic intolerance of Hindu extremists bubbles just below the surface of everyday life. Until the explosion; as sudden as it is inevitable.
드라마

감독: 곽용비
During epidemic lock-down period, a delivery man prepares for his day in the supermarket as usual. One day, a female colleague holds a forehead thermometer measuring his temperature for the record. Ever since then, they work together in the supermarket for the delivery service. Gradually, the delivery man is attracted to the forehead thermometer girl and creates a fantasy of himself falling in love with her, marrying her, and having a baby with the background of the supermarket.
멜로/로맨스,드라마,뮤직

감독: 파이잘 아트라체
Ernesto, a 14 year old barber, wants to get a tattoo despite his father's adamant objection to it. Living in the shadow of the revolutionary generation's unrelenting Cuban ideals, he must reconcile these values with the reality around him.
드라마

감독: 다니엘 헤르난데즈 토라도
치명적인 바이러스의 발생. 감염되지 않은 인구를 구해내야 한다!새로운 치명적인 바이러스의 발생.예상보다 더 빠르고, 혼란스럽고, 치명적인 바이러스는 세계를 큰 위기에 빠뜨린다.훌륭한 젊은 과학자 앨리슨에게 이 상황을 벗어날 마지막 희망을 걸고 있는 가운데, 군대에게 마지막 임무가 주어진다.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앨리슨을 실험실로 인도하는 것.과연 군대는 감염된 사람들을 피해 안전하게 맡은 바 임무를 다할 수 있을까?
공포,SF,드라마

감독: 푸레브다쉬 졸자르갈
“곰들처럼 겨울잠을 잘 수만 있다면, 춥지도 않고 감기도 안 걸릴 텐데.” 울란바토르의 천막집에 사는 울지네 남동생의 말이다. 엄마가 시골로 돈 벌러 가면서 막내를 친척집에 맡기고, 두 동생은 십 대 소년 울지가 돌보게 된다. 자존심 강하고 총명한 울지는 물리 경시대회에 입상해서 상급학교에 진학하고 엔지니어가 되겠다는 꿈을 갖고 있으나, 매번 땔감을 마련하는 것이 문제다. 다만 소년에게 울어도 된다고 말해주는 이웃들이 있어 남매의 혹독한 겨울 이야기는 뜻밖의 위로로 남는다. 몽골의 여성 감독으로 부산국제영화제의 아시아영화아카데미(AFA) 출신인 푸레브다쉬 졸자르갈은 냉철함과 따뜻함이 공존하는 이 첫 장편으로 2023 칸영화제 주목할만한시선 부문에 초청되었다. (최은)
드라마

감독: 아나스 사이드, 라위아 알하그
Five people navigate the dangerous landscape of war-torn Sudan, their stories intertwine as they pursue dreams, face political turmoil, and overcome obstacles. They struggle for freedom and survival in a chaotic country.
사회,인권
감독: 알리사 융
A teenage girl journeys to Italy's northern coast, seeking her unknown biological father. As they meet, both grapple with complex emotions and the challenge of forging a connection while confronting their own identities and inner truths.
드라마
감독: 에밀리 아테프
1990년 여름 동독, 남자친구 부모님의 농장에 살며 안정감을 찾아가던 젊은 여성이 이웃 농장의 남성과 밀애를 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영화
멜로/로맨스,드라마
감독: Frans Nel
뒷골복 허름한 창고. 카메라가 거칠게 피사체를 비추자 건장한 사내들이 여인을 폭행한다. 여인의 외마디 비명이 싸늘한 공기를 가르고 감독은 곧 CUT을 내뱉는다. 끔찍한 영화 촬영을 훔쳐본 소년은 두려움을 직감하고 도망치듯 자리를 뜬다. 뒤쫓는 무거운 발걸음 소리들. 소년의 어머니는 사설 탐정 맥카티에게 사건을 의뢰하고 경찰은 여인을 단순사로 처리하는데.
액션,범죄,스릴러
감독: 조엘 포트리쿠스
Two friends take a trip through a Michigan forest, intent on carrying out a disturbing pact. When their plan fails, one confronts unsettling repercussions at home.
드라마,공포
감독: 알란 사피로, Shelly Hatton
줄거리 정보 없음
어드벤처,가족

감독: 에롤 모리스
아카데미상 수상자 에롤 모리스가 존 르 카레로 문단에 이름을 올린 전직 첩보원 데이비드 콘웰의 파란만장한 인생과 이력을 조명한다.
인물

감독: 크리스토퍼 머레이
19세기말 칠레 바닷가의 칠레오 섬. 로사는 억울하게 누명을 쓴 아버지를 잃고 원주민 집단의 리더인 마테오의 보호 아래 들어간다. 아버지를 죽이고 자신을 냉정하게 버린 마을의 지배집단을 복수하기 위해 로사는 원주민 주술을 익히고 계획을 실행해나간다. 실화에 바탕을 둔 크리스토퍼 머레이의 〈주술〉은 포크 호러의 전형적인 요소들을 담고 있지만 장르의 포뮬라를 따라가는 데는 전혀 관심이 없다. 영화는 로사를 둘러싼 사람들과 칠레오 섬의 풍경 그리고 그 안에서 요동치는 가치와 신념 그리고 폭력의 동학을 냉정하게 관찰하면서, 포크 호러의 역사를 관통해왔던 테러의 심연에 주목한다. 이를 통해 드러나는 것은 기독교와 식민 근대화라는 전 지구적인 권력의 힘 아래에서 ‘주술’로밖에 존재할 수 없는 지역의 어떤 진실이다. (박진형)
판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