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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년 이탈리아에서 납치된 게티 오일의 상속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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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고, 헤어지고, 스토킹하고, 그리워하다.. 다시 사랑에 빠지는.. 여섯 커플의 열정적이고, 솔직한 러브스토리 !! 뉴질랜드와 파리, 사랑을 나누다: 파리의 남친, 뉴질랜드의 여친! 지구를 반 바퀴 도는 열정의 20대, 줄리아와 마크의 러브스토리. 이동거리 24시간, 시차 12시간. 웹캠으로 나누는 장거리 연애는 지속 가능할까? 스토킹도 사랑이다: 내 여자친구의 엑스 남친은 형사! 미행, 협박, 폭력(?)까지 형사라는 직업을 십분 활용한 엑스 남친의 못 말리는 스토커짓으로 연애전선에 빨간 불이 켜졌다! 신부님의 첫사랑: 성실, 근면, 부드러운 미소의 신부님 로렌죠. 어느 날 결혼미사 주례를 받으러 찾아온 커플이 다름아닌 첫사랑의 여인. 신부님에게도 사랑이 허락 될까요? 바람둥이 교수의 크리스마스 되찾기: 타고난 바람둥이 심리학 교수 세르지오. 갑작스런 아내의 교통사고 이후 두 딸을 키우게 되면서 깨닫게 된 아내 사랑! 크리스마스의 따뜻한 사랑이야기. 판사 부부의 피 튀기는 장미의 전쟁: 만나기만 하면 죽일 듯이 싸우는 판사부부. 집안 모든 물건을 깨부숴도 화해 되지 않을 것 같은 치열함은 사랑의 한 부분일까? 속물부부, 푸치니를 만나다: 푸치니를 좋아하는 아이들과 오페라를 보여줄 시간이 없는 부모, 너무도 똑똑한 아이들을 책임질 수 없어 양육권 다툼을 벌이는 부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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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1970년대 이탈리아를 배경으로 좌파 대학생 미켈레를 따라간다. 난니 모레티의 분신인 미켈레를 중심으로 친구들, 가족들과의 대화를 통해 당시 청년들의 일상적 고민을 유머러스하게 포착하였다. 니체의 『이 사람을 보라(Ecce Homo)』를 장난스럽게 바꾼 제목. 1978년 칸영화제 경쟁부문 상영작. 2024년 베니스영화제 베니스클래식 최우수복원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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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망 있는 영화감독 조반니는 5년 만에 새 영화 촬영에 들어간다. 그러나 명작 탄생을 기대하던 제작자는 파산 직전에, 40년을 함께한 아내마저 날벼락 같은 이혼 선언으로 그를 혼란에 빠트린다. 급변하는 세상에서 사랑해 온 모든 것들이 위태롭다고 느끼는 조반니. 하지만 불행하기만 한 인생은 없다! 한치 앞도 알 수 없는 모두에게 거장 감독이 선사하는 유쾌한 시네마틱 인생찬가!

이탈리아의 정치 상황과 좌파 이데올로기 투쟁에 대한 난니 모레티의 풍자 코메디. 운전 도중 사고를 당해 기억을 잃어버린 미켈레는 주위 사람들을 통해 자신이 과거에 어떤 사람이었는지 하나씩 확인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는 자신이 수구 선수였으며 또한 급진적인 공산주의자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새롭게 밝혀진 자신의 정체성 앞에 미켈레는 혼란을 겪으며 이 문제들에 대한 근본적인 고민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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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네리 파렌티
레나또와 빠올로는 인기절정은 아니지만 그런데로 괜찮은 코메디 커플이다. 그러나 나이가 들어가면서 슬랩스틱 코메디 특유의 숨막히는 일에 밀려가는 것을 힘겨워한다. 그러던 어느날 이 둘은 기차가 바짝 뒤따라오는 추적장면을 도저히 견딜 수 없어 스크린을 뛰쳐나와 버린다. 그러나 연예계 밖의 세상 또한 살기 쉬운 곳만은 아니다. 두 사람은 우선 페인트공부터 시작해서 주유소 종업원, 관광호텔 종업원, 장의사, 해수욕장 인명구조원 심지어 갱스터들의 앞잡이까지 온갖 일자리를 전전하지만 실수 뿐이고 제대로 해내는 일이 없다 결국 레나또와 빠올로는 그나마 목구멍에 풀칠이라도 할 수 있는 곳은 연예계 뿐이라는 결론을 내리고, 두 사람을 향해 달려드는 기차가 기다리고 있는 스크린속으로 돌아간다.
코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