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개 결과 (TMDB 20개, KMDB 0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프랑스 남부 예술인촌에 기거하고 있는 화가 후텐호페르는 다시없는 걸작을 남겨야겠다는 강박 관념과 집착으로 붓을 놓은 채 십 년 동안 예술적인 광기에 휩싸여 고통스런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운명처럼 찾아든 친구 니콜라스와 그의 아름다운 애인 마리안느의 등장으로 후텐호페르는 다시 예술과 현실 사이에서 갈등하게 된다. 그는 결국 니콜라스의 충고를 받아들여 마리안느를 모델로 택해 다시 작업을 시작하게 된다. 마리안느는 모델이 되기를 처음엔 완강히 거부했지만 호기심과 자신의 젊고 아름다운 육체 때문에 모델 역할을 결국 수락하게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전통적인 수녀원 교육을 받고 자란 농부의 딸 엠마는 낭만적이면서도 상승 욕구가 강한, 그러면서도 평범한 처녀이다. 빼어난 미모나 엄청난 재력과도 거리가 먼 시골 소녀인 그녀는 역시 평범한 의사인 샤를르 보바리와 결혼한다. 낭만적인 사랑, 짜릿한 순간들을 꿈꾸던 그녀에게 샤를르와의 결혼은 지루하기만 했다. 그러던 중 공작의 무도회에 초대받게 되고, 엠마는 처음으로 상류 사회의 무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무도회의 경험은 평생 그녀의 기억 속에 남아 있게 된다. 무도회가 끝나고 다시 평범한 생활로 돌아온 그녀는 일상에 지쳐 곧 우울증에 빠지고 이를 안 샤를르는 엠마의 기분을 위해 큰 도시로 이주한다. 옹발로 이사한 후 엠마는 딸을 낳는다. 여기서 그녀는 로돌프라는 무력하면서 다소 비극적 이미지의 귀족과 사랑에 빠진다. 동시에 그녀는 사치를 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자신의 행동을 후회하곤 한다. 그녀는 마음을 잡기위해 아이를 돌보고 남편을 내조하는데 열중한다. 하지만 이뽈리뜨의 수술이 실패하고 난 후 남편에게 실망한 나머지 로돌프에게 도망갈것을 제안한다. 그러나 그녀는 그에게 거절의 편지를 받고 절망한다. 엠마의 기분 전환을 위해 루엉으로 로페라 나들이를 하게되고, 그때 레옹과 재회하고 그의 사랑고백으로 그들은 가까워진다. 하루이틀 청구서를 미루면서 엠마는 재정적 압박을 받게되고, 레뤠씨에게 위임장을 써 주나 결국은 엄청난 돈을 청구받기에 이른다. 레옹에게도, 로돌프에게도 돈을 빌리지 못한채 모든 희망을 잃은 엠마는 자살을 선택한다.

핏빛으로 가득 찬 지하철. 주인공 알렉스의 아버지가 죽는 것으로 이 영화는 시작된다. 어딘지 모르는 미래, 도시는 STBO라는 질병으로 뒤덮여 있다. 사랑 없는 섹스를 죽음으로 이끄는 이 질병 속에서 알렉스는 리즈라는 여인과 동거 생활을 한다. 한편 아버지의 친구들은 알렉스를 찾아와 아버지를 죽인 것은 미국 갱단의 여자 보스라는 얘기를 들려준다. 그리고 손이 빠르기로 소문난 알렉스의 속임수 트럼프가 필요하게 될 것임을 덧붙인다. "리즈, 나를 잊어버려. 너의 몸에 남아 있는 나의 지문이 지워지도록 남자들을 만나라. 울지 말고 나를 기억하지도 말라." 그리고 알렉스는 리즈를 떠나 아버지의 친구들과 한패가 되어 STBO의 백신을 훔칠 계획을 세운다. 이제 새로운 비극이 시작된다. 알렉스는 그곳에서 아버지의 친구 마르끄의 젊은 정부 안나를 만나 단번에 사랑에 빠지지만...

22살의 아가씨 피어렛 브르조아가 살해된다. 유일한 목격자인 택시 운전수가 검정 외투를 입은 사나이가 건물로 뛰어드는 것을 봤다고 진술한다. 이를 토대로 수사에 착수한 브르스난 형사(Inspector: 앙드레 윔스 분)는 재봉사인 이르(Monsieur Hire: 미셀 블랑 분)를 혐의자로 지목한다. 그 이유는, 첫째, 목격자가 본 남자가 뛰어든 건물에 살고 있었고, 둘째,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한 채 늘 침묵을 지켰으며, 셋째, 건물안의 모든 사람들이 그를 싫어하고 있었고, 넷째, 가장 치명적인 이유인 성폭행으로 6개월간복역한 전과가 있다는 사실 때문이었다. 그러나 심증만 있을뿐, 물증이 없던 브르스난은 이르의 주변을 맴돌며 수사를 강행하나 별다른 성과를 얻지 못한다. 한편, 건너편 건물에 사는 알리스(Alice: 산드린느 보네르 분)를 사랑하게 된 이르는 남몰래 그녀의 모든 것을 주시하다 그녀와 그녀의 애인 에밀이 저지른 충격적인 살인을 목격하게 된다. 그러나 그녀를 향한 일방적인 사랑은 자신이 혐의를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침묵을 지키게 한다. 우연히 자신을 뚫어져라 바라보고 있는 미지의 남자를 발견하게 된 알리스는 그가 자신들의 범죄행각을 보았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그에게 접근한다. 결국 알리스에게 자신이 목격한 사실을 고백하는 이르. 그는 알리스에게 먼 곳으로 함께 떠나자고 제의히지만 그녀는 오히려 그를 부르스난 형사에게 고발하고 만다. 그녀의 충격적인 배신에 일순 당황했던 이르는 그녀를 향한 뜨거운 사랑으로 죽음을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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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기 중반 프랑스는 루이 14세가 집정하고 있던 시기. 당시 잘 알려지지 않았던 비올라의 거장 쌩뜨 꼴롱브는 어린 두 딸과 함께 아내의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아내의 죽음으로 인해 충격을 받은 쌩뜨는 두 딸을 유일한 제자로 삼으며 궁정에서 제의하는 모든 제안을 거절하고, 자연 속에서 오두막을 짓고 생활한다. 어두운 성격의 소유자인 그는 악기만을 다루며 생활한다. 그는 두 딸에게는 물론 제자가 되기위해 찾아온 마랭 마레에게도 그리 친절한 스승이 되지 않는다. 가난한 구두 수선공의 아들인 마랭은 가난한 삶에서 벗어나기 위해 쌩뜨의 제자가 되기를 자청한다. 음악적으로 성공하기 위함이다. 그가 열 두 번째 교습을 받으러 갔을 때 스승의 딸 마들린은 홍조 띤 얼굴로 문을 연다. 마랭은 그런 마들린을 사랑하게 된다. 하지만 마랭이 궁중에서 음악을 연주했다는 것을 안 쌩뜨는 마랭을 내쫓는다. 마랭은 결국 마들린을 버리고 화려하고 낭만적인 궁중 생활로 빠져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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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남서부 도시 보르도에 흘러 들어온 쥴리엣은 미장원에서 머리 감기는 일을 하게 된다. 이곳에 들렀다가 쥴리엣에게 반한 베르제룽은 대학병원에서 명성을 떨치는 황혼에 접어든 노의사이다. 쥴리엣은 베르제롱이 제공한 안락한 집에서 풍요로운 삶을 누리며 만족한 생활을 하는데 어느날 기르던 강아지가 죽자 병원으로 달려간다. 베루제롱을 만나지 못한 쥴리엣은 대신 토트렐을 만난다. 토트렐은 베르제롱의 신임을 받는 장래가 촉망되는 인턴으로 쥴리엣과는 보르도로 오는 기차를 함께 타고 온 인연이 있는 사이다. 서로 끌린 이들은 강아지를 묻어주고 호텔 방으로 가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데 이 사실이 토트렐을 시기하는 동료에 의해 베르 제롱에게 알려진다. 두 사람은 베르 제롱을 피해 두 사람만의 보금자리를 꾸민다. 행복한 시간이 흐르고 이후 다시 헤어지게 된다. 토트렐은 약혼녀와 결혼을 하게 되고, 줄리엣은 불치의 병에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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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느-오세앙은 파리에서 생나자르로 가는 기차의 이름이다. 프랑스로 여행을 온 데자니라는 기차에 탔다가 차표 문제로 인해 작은 소동에 휘말리고, 마침 같은 칸에 탔던 변호사 미미가 그녀를 도와준다. 이때부터 데자니라와 미미는 짧은 여행을 함께하며 많은 사람들을 만난다. , 의 자크 로지에가 연출한 또 한 편의 휴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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