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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의 미국 시카고 록카운티종합병원 응급실(ER·Emergency Room)을 무대로 끊임없이 실려 오는 응급환자를 구하기 위한 레지던트 등 의료진들의 헌신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신디 로 존슨
조경사인 클로드는 사진관에 다니는 여자와 동거를 한다. 우울증에 걸린 클로드에게 따분함을 느낀 여자는 바람을 피우는데,이를 안 클로드는 그녀와 헤어진다. 그런데 어느날 우연히 집에 불이나고 아래층에 이사왔던 비아트리스는 집이 불에 타 갈데가 없어지자 클로드는 죄책감에 그녀와 그녀의 양녀칩을 부모님집으로 데려온다. 처음에는 화제때 비아트리스의 신분증과 영주권이 불타버린것으로 알고 이민국에 영주권 재발급 신청을 하는데 결극 그녀가 불법체류자라는 사실을 알게된다. 프랑스에서 남편을 죽이려 했다가 이혼을 당하자 프랑스가 싫어져 미국으로 건너온 비아트리스는 옆집에 살던 캄보디아 여인 이 죽자 오갈데없는 그녀의 딸 칩을 맡게 된 것이다. 한편 클로드의 식구들은 별로 대화를 하지않고 늘 표정이 굳어있다. 그러나 비아트리스가 오면서 어머니는 그동안 숨겨왔던 조각일을 본격적으로 하게 되고 아버지는 칩의 더없는 좋은 친구가 되어 집안의 분위기는 화기애애해진다. 클로드는 비아트리스에게 영주권이 나오도록 위장결혼을 하자고 제안한다. 그러나 비아트리스는 사람과의 위장결혼은 안하겠다면서 집을 떠난다. 비아트리스와 칩이 떠나자 가족들은 모두 클로드를 비난한다. 결국 클로드는 비아트리스를 찾아나선다. 두 사람을 찾은 클로드는 자신이 비아트리스를 사랑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정식으로 청혼을 한다.
드라마,멜로드라마,코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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