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개 결과 (TMDB 4개, KMDB 3개)

미국 제일의 부촌 베벌리 힐즈에 와 온갖 촌티를 내던 디트로이트 경찰 악셀 폴리(에디 머피)가 LA로 돌아 왔다. 베벌리 힐즈 보석상 도난 사건을 맡은 동료들을 돕기 위해서다. 단서는 ABC라는 알파벳 세 글자 뿐. 사건의 해결은 멀게만 보이지만 악셀은 특유의 낙천적인 성격과 대책 없는 유머로 단서를 하나하나 보태 간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빅터 카간, 스티브 어기
LA의 부유층이 사는 벨 에어 지역에서 슬럼가에 이르기까지 거짓 마녀를 찾기 위한 소동이 벌어지고 마녀를 찾아나선 이들이 모두 사라지는 사태가 발생하는데...
코메디

감독: 찰스 사이어
시카고 크로니클사의 저명한 칼럼니스트 피터 브라켓은 어느날 후배의 결근으로 몇 년만에 일선 취재를 나갔다가 글로브사의 신참기자인 미모의 피터슨을 보고 호기심을 느낀다. 그러나 두 사람은 만나자마자 서로에게 경쟁심을 느끼며 티격태격한다. 햇병아리라고 피터슨을 우습게 보던 브라켓은 열차사고 취재경쟁에서 뜻밖에 그녀에게 뒤지자 매너리즘과 무사안일에 빠져 있던 자신을 발견, 적극적으로 사건취재에 뛰어든다. 이 사건이 단순 정비고장이 아닌 계획된 살인사건임을 감지한 둘은 함께 사건을 조사하기로 잠정적인 동업조약을 맺지만, 계속 서로 속고 속이면서 암암리에 취재 경쟁을 계속한다. 그러는 도중 이 사건이 LDF라는 젖소사육용 호르몬을 둘러싼 대기업 체스화학의 비리와 연관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낸다.
코메디

감독: 클린트 이스트우드
은퇴한 무법자 윌리엄 머니는 살인자로 악명을 떨치던 과거에서 떠나 캔자스 촌구석에서 아들 딸과 함께 돼지나 키우면서 새로운 인생을 살아간다. 그러나 아내가 죽고 돼지들이 전염병으로 죽자 생활고에 시달리게 되는데, 바로 이때 총잡이 스코필드 킷이 바운티 킬러로 같이 일하자고 제안해 온다. 사건은 빅 위스키라는 마을에서 벌어졌는데 창녀를 살해한 두 악당을 부패한 보안관이 말 몇필이라는 벌금만 받고 풀어주자 화가는 마을의 창녀들이 패물을 모아 악당들의 목에 현상금을 건 것이다. 머니의 부탁으로 역시 무법자 생활을 청산하고 조용히 살고 있는 로간도 동행하기로 해 세 사람은 빅 위스키로 향한다.
액션,드라마,서부
모든 결과를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