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6개 결과 (TMDB 15개, KMDB 1개)

줄거리 정보 없음

범죄 폭로로 경력을 쌓은 한 기자는 침대 머리맡에서 흥미로운 소설을 발견하고, 자기의 가장 어두운 비밀을 폭로하는 그 오랫동안 묻혀 있던 이야기의 주인공이 자신이라는 걸 깨닫고 공포에 질린다.

아내가 세상을 떠나고 홀로 남은 지역 신문기자 토니. 상실감에 빠진 그는 매사에 최대한 삐딱하게 굴기 시작한다. 더는 사람들이 그의 곁에 다가오지 못하도록. 《애프터 라이프 앵그리맨》은 탬버리라는 작은 허구의 도시를 배경으로, 아내가 암으로 세상을 떠난 후 인생이 무너져버린 지역 신문 기자 토니의 이야기를 그린다. 여전히 아내를 잃은 커다란 슬픔으로 허우적대는 가운데서도 토니는 다른 사람들을 기분 좋게 만드는 것이 자신에게 희망과 살아갈 이유를 줄 수 있음을 깨닫기 시작한다. 결국, 모든 끝은 새로운 시작인 것이다.

줄거리 정보 없음

1977년 영국 런던 펑크 음악에 심취해 있는 청년 Ann은 친구인 ‘빅’과 ‘존’과 함께 최고의 펑크락 가수 매니저인 보디시아(니콜 키드만)의 뒷풀이에 잘못 참석했다가 그곳에서 캘리포니아에서 온 것 같은 엉뚱 발랄한 소녀 ZAN을 만나게 되고 그녀의 매력에 반하게 된다. 사실 ZAN은 외국에서 온 여행객이 아니라 외계 행성에서 온 외계인이다. ZAN이 속해 있는 행성의 외계인 보호자(Parents Teacher)는 잔을 단속하려 하지만 일탈을 꿈꾸며 과감히 앤을 따라 펑크 문화를 경험하기 위해 가출을 감행한다. 앤과 그의 친구들과 함께 펑크락 가수 매니저인 보디시아의 클럽을 찾게 되고 그 무대에서 잔과 앤이 함께 무대 위에서 노래를 부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즉흥적으로 무대에 올라 “The end of Journey”라는 노래를 부른 잔에게 앤은 그 노래의 의미를 묻게 되고 잔은 머지 않은 시간에 자신들의 행성으로 돌아가야만 한다는 사실과 함께 자신의 임신 사실을 고백 하게 된다. 어른이 아이를 먹으며 종족 번식을 유지해 온 외계 종족 무리들은 서둘러 잔을 데리고 지구를 떠나려고 하지만 잔은 갈등한다. 지구에서는 아이를 낳을 수 없고 지구를 떠나 외계로 돌아가게 되면 아이를 보호할 수 없고…. 마침내 잔은 어른이 아이를 먹는 종족의 섭식의식을 폐지하기로 마음 먹게 된다. 하지만 앤은 자신을 버리고 간 아버지를 생각하며 자신이 진정한 아빠가 되고 싶다며 잔에게 지구에 남아달라고 요청한다. 잔은 자신의 또 다른 생명과 앤 사이에서 갈등한다. 결국 잔은 종족의 비상식적인 행위를 없애고 소중한 아기를 키우기로 결심하고 앤을 떠나기로 한다. 시간이 흘러 보디시아의 펑크락은 쇠락하였으나 성인이 된 앤은 유명한 SF 소설가가 되어 그의 지난 시절들을 추억하게 된다. 그리고 출판기념 사인회에 앤을 찾아 펑크 음악의 뮤지션들의 이름을 가진 낯선 아이들이 나타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마이크 레인은 사업이 망하면서 빈털터리가 되고, 플로리다에서 바텐더로 전전하게 된다. 어느 날, 그는 기나긴 공백기를 깨고 '매직 마이크'가 되어 무대로 돌아오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사고뭉치 교사 위커스(해리 엔필드)는 라스베거스로 수학여행을 계획하고 있었지만, 학부모들의 반대로 영국교외의 시골마을 콘월로 수학여행을 가게된다. 하지만 위커스를 믿지못한 학교측에서는 깐깐한 학부모 수잔을 통솔자로 붙이게되고, 위커스와 학생들은 수잔의 눈을 피해 탈출하려한다. 탈출에 성공한 위커스와 학생들, 하필이면 콘월 해방군들이 모여있는 펍에 들르게 되고 우연히 셔츠를 벗은 위커스는 자신이 하다만 'CLA' 라는 문신때문에 콘월자유해방군으로 오해를 받게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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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장-프랑소와 리셰
새해를 몇 시간 앞둔 12월의 마지막 밤, 디트로이트는 폭설로 완전히 고립되어 버린다. 덕분에 도로가 마비되고 디트로이트의 악명높은 범죄자들을 실은 호송 차량은 목적지까지 가지 못한채 근처에 위치한 13구역 경찰서에 하룻밤을 머물기로 결정한다. 예고도 없이 죄수 호송 버스가 경찰서에 들어 서자, 이를 탐탁지 않게 생각하는 13구역 경찰서 경사 '제이크 로닉'(에단 호크). 게다가 버스에 타고 죄수 중에는 디트로이트 최대 마약 범죄 조직의 보스인 '마리온 비숍'(로렌스 피쉬번)이란 악명 높은 인물도 포함되어 있는데. 위험한 범죄자들과 13구역 경찰들 사이의 긴장감으로 살얼음판 같던 경찰서는 느닷없는 한 발의 총성으로 균형이 깨지고 만다. 복면을 한, 정체불명의 무장 괴한들에 의해 경찰서가 포위된 것이다. 제 3의 적은 놀랍게도 '마커스 듀발' 형사(가브리엘 번)가 이끄는 조직범죄 전담반. 이들은 범죄 파트너였던 비숍이 자신들의 비리 사실을 법정에서 폭로 할 수 있다는 불안감으로 그를 제거하기 위해 호송차의 뒤를 미행했던 것. 부패 경찰들이 SWAT팀까지 동원해 최신 병기로 경찰서를 무차별 공격 하는 가운데 13구역에 고립된 경찰들은 살아남기 위한 유일한 방법으로 죄수들과 목숨을 담보로 위함한 협상을 벌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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