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개 결과 (TMDB 10개, KMDB 10개)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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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폴 워너
어릴 때부터 한동네에서 자란온 조, 데이비드, 팀은 고등학교를 졸업했지만 아직 장난기를 못 벗어난 친구들이다. 이들은 졸업 후 다른 도시로 떠나기 전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자는데 의견을 모으고, 모의 은행털이를 하기로 한다. 조와 두 친구는 자신들이 살고 있는 미네소타 주의 마을에 있는 은행을 상대로 치밀한 계획을 짜는데, 우선 가장 소심한 팀이 은행 앞에서 얼쩡거리고 있는 사이 그를 향해 조와 데이비드가 모의 권총을 난발하면 팀이 쓰러지고 곧바로 팀을 자동차 트렁크에 싣고 도망간다는 계획이다. 그런데 하필 그 시간, 그 장소에서 진짜 은행강도 2인조와 마주친다.
코메디,드라마,로드무비,범죄

감독: 스테판 길렌홀
영국에서 미국으로 이주해 온 톰 크릭은 피츠버그 프랭클린 고등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선생이다. 그러나 학생들은 취업에만 관심이 있고 과거의 역사 따위는 아랑곳하지 않는다. 그런 이유로 톰은 자신의 과거를 수업시간에 이야기하면서 고통스런 역사로의여행을 시작한다. 1943년 제2차대전이 한창이지만, 톰은 고향 펜스에서 여자친구 매리와 빈 열차 안에서 사랑을 나누기에 바쁘다. 그러나 톰의 형 딕이 매리에게 추근거린다는 소문이 들리고, 톰보다 힘은 셌지만 정신적으로는 어린애인 딕에게 매리는 동정심으로 그의 장난을 받아준다. 얼마 후 매리는 톰의 아이를 임신하지만 딕에게는 동네소년 프레디의 아이라고 거짓말을 한다. 그 직후 프레디가 익사체로 발견된다.
드라마
감독: 토니 스콧
사상 최대의 미션, 멈출 수 없다면 모두 죽는다!베테랑 기관사 프랭크(덴젤 워싱턴)와 신참 윌(크리스 파인)은 평소와 다름없는 하루를 시작한다. 오후가 되면 그들에게 끔찍한 악몽이 시작되리라는 것을 아직은상상조차 할 수 없다. 같은 시각, 풀러 조차장에서는 폭발성화물이 실린 ‘777호’기를 다른 선로로옮기라는 지시가 내려지지만, 정비공의 부주의로 이 기관차는 승무원 하나도 없이 엔진에 시동이 걸려 운행을 시작하고, 곧이어 엄청난 굉음과 함께 통제불능의 폭주를 시작한다. 순식간에 시속 100km로 달리는 거대한 폭탄 괴물로 변해버린 ‘777호’기. 곧 있으면 도심을 관통하고, 막대한 재난을 피할 수 없다. 그 순간, 같은 선로를 달리던 프랭크와 윌은 자신들의 목숨을 담보로, 최후의 방법을 감행하는데...
액션,드라마,스릴러
감독: 보아즈 야킨
승리만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승리보다 고귀한 가치를 위해 불꽃 투혼을 불사른 영웅들의 인간승리! 버지니아 주에선 고등학교 풋볼이 최고의 인기를 누린다. 사람들에게 풋볼은 성탄절보다 화려한 축제이며, 플레이오프 경기는 국경일 보다 더 웅장한 행사이다. 1971년, 버지니아 주 알렉산드리아의 시민들에게 풋볼은 삶의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그러나 그 지역 교육청이 백인과 흑인 학교를 통합시키면서 풋볼은 뿌리 채 근본이 흔들릴 위기에 처한다. 통폐합의 결과 새로 탄생한 T.C. 윌리암스 고등학교의 풋볼 팀 타이탄스 를 맡기 위하여 흑인 감독 허만이 부임한다. 그 지역 백인 고등학교에서 오랫동안 풋볼 감독을 맡았던 빌 요스트가 허만을 도와줄 조감독으로 밀려나자 백인 사회엔 강력한 불만이 싹트기 시작한다. 처음부터 무수한 갈등의 요소를 안고 출발한 타이탄스는 허만 감독의 강력한 통솔력과 카리스마 아래 피부색의 장벽을 뚫고 서서히 뭉치게 된다. 허만과 조감독 요스트도 함께 일하는 동안 그들 사이엔 풋볼에 대한 열정 이상의 공통점이 있다는 것을 발견한다. 엄청나게 다른 배경에도 불구하고 이들 두 감독은 분노로 뭉친 선수들을 교화시켜서 다이나믹한 승리 팀으로 완성시킨다. 두 감독이 맡은 타이탄스가 각종 시합에서 연전연승을 기록하자 흑백 갈등으로 분열되어 있던 알렉산드리아의 냉랭한 분위기도 변하기 시작한다. 중요한 것은 피부색이 아니라 그 안에 숨겨져 있는 영혼이라는 것을 사람들이 깨닫기 시작한 것이다.
드라마,스포츠

감독: 이반 라이트만
무한대로 진화하는 가공할 외계 생물체 소탕 작전! 황량한 미국 애리조나 사막 한가운데. 유성하나가 느닷없이 거대한 속도로 떨어지며 자동차 한 대를 날려버리고 그 자리엔 커다란 분화구가 움푹 패인다. 전직 정부 소속 과학자였던 이라 캐인과 그의 동료 해리 블록은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사막으로 파견된다. 두 사람은 떨어진 운석을 조사하던 중 운석 속에 살아 숨쉬는 괴생물체가 있음을 발견한다. 그리고 그들은 그 외계 생물체가 단 하루만에 진화하는 놀라운 진화력이 있음을 알게된다. 이 무렵 정부는 사태해결을 위해 군대와 과학자들을 추가로 파견하고 새로 온 지질학자 알리슨 리드를 주축으로 본격적인 유성탐사를 명령한다. 하지만 캐인 일행은 갑자기 나타난 여 과학자와 사사건건 충돌하고 그들의 사이는 갈수록 나빠져만 간다. 유성때문에 자신의 자동차를 날려버린 소방관 지망생 웨인 그린이 캐인 일행과 함께 합류하게 되면서부터 사건은 꼬여 가기만 한다. 한편 진화와 번식을 거듭하던 외계생명체는 곧 본색을 드러내 대형 쇼핑물과 연구소를 습격하고 마침내 인류는 위기에 처하게 된다. 지구를 구하기 위해 얼떨곁에 한편이 된 4명의 조사단. 지구를 위해 의기투합하며 외계생물체에 맞서 보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기하급수록 늘어나는 가공할 생물체와 맞서는 이들의 앞날은 위태롭만 한데...
코메디,SF
감독: 프랭크 마셜
1972년 10월 13일 금요일, 우루과이 대학 럭비팀 선수를 태운 전세기용 항공기가 칠레에 상륙하기 직전 안데스 산맥에 추락한다. 승객 몇은 그 자리에서 죽게 되고, 살았다 하여도 중상을 당해 죽음을 기다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그 중 난도 파라도, 안토니오 발비, 로베르토 카네사는 남은 생존자들을 돌보면서 구조되기를 기다린다. 그러나 구조의 기미는 보이지 않고, 남은 트랜지스터 라디오에서는 수색작업을 포기했다는 보도가 흘러나온다. 40도가 되는 혹한과 먹을 것, 마실 것 아무것도 없는 절망의 늪이 계속된지 10주. 이들은 살아야겠다는 생존에 대한 인간 본연의 의지로 안데스 산맥을 너머, 마침내 칠레의 푸른 땅이 숨쉬는 계곡을 만나게 된다.
드라마,재난
감독: 리차드 도너
프랑스 라로크성의 유적발굴에 한창이던 존스톤 교수의 일행은 600년간 봉해져 있던 수도원을 발견한다. 그러나 14세기 유적보다 놀라운 발견은 발굴단의 책임자이자 그들의 스승인 존스톤 교수의 도움요청과 친필서명이 담긴 문서, 그리고 그 당시에는 결코 발명되지 않았던 안경 렌즈였던 것! 유적발굴의 후원사인 ITC를 찾아간 존스톤 교수에게 무슨일이 생긴 것인가? ITC를 찾은 그의 아들 크리스와 조교수 매렉, 그리고 학생인 케이트,스턴,프랑소아는 문자를 전송할수 있는 것처럼 사물을 전송할수 있는 양자 원격 이동 장치와 웜홀을 통해 존스톤 교수가 14세기, 영불 100년 전쟁의 거대한 소용돌이속에 발 묶여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6시간이라는 귀환 데드라인속에 목숨과 운명을 걸고 시간 여행에 뛰어드는 그들. 그러나 21세기에서 온 그들로 인해 1357년의 역사가 송두리째 흔들리기 시작하는데....그들이 만나게 될 과거와 미래의 모습은 무엇인가?
SF,어드벤처,판타지
감독: 피터 화이맨
더치는 이혼녀 나탈리의 남자친구이다. 나탈리는 엄마를 멀리하는 아들 도일로 인해 정신적인 고통을 겪고 있다. 추수감사절을 도일과 보내고 싶어하는 나탈리를 위해 더치는 도일을 데리러 가면서 더치와 도일의 3박 4일 여행이 시작된다. 도일의 관심을 끌기 위해 노력하는 더치에게 고집불통인 도일은 불쾌감과 경멸감으로 몹시 무례하게 굴 뿐 아니라 차 사고까지 일으킨다. 그래서 매춘부의 차를 얻어 타지만 더치가 잠든 사이에 매춘부들에게 지갑을 빼앗겨 빈털터리가 되고 만다. 더치는 도일에게 나탈리에게 전화해 사실을 알리고 도움을 청하라고 하지만 망설이다 아빠집으로 전화한 도일은 뜻밖에 한 젊은 여자의 목소리를 듣게 된다.
코메디,드라마,로드무비

감독: 리차드 링클래이터
한 청년이 숱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삶과 죽음과 꿈에 관한 이야기를 듣는다. 그들은 삶이란 무엇인가, 자아란 무엇인가, 그리고 영혼과 전생은 존재하는 가에 관한 자신들의 견해를 털어놓는다. 그 중에는 혼돈스러운 세상에서 자신의 목소리를 내기 위해 스스로 몸에 불을 질러 분신하는 사람도 있고, 괴한을 만난 이후 총을 소지하게 된 한 남자가 오발로 살인을 하기도 한다. 그가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그를 알아보기도 하고, 또 우연히 스치며 알게 된 사람들이 그를 기억하지 못하기도 한다. 스위치를 내려도 꺼지지 않는 조명, 시간을 읽을 수 없는 시계… 그리고 모든 사람들과의 대화는 꿈인지 현실인지 구분할 수 없는 상황이 계속 펼쳐지고, 그는 꿈을 따라가면서 깨어있는 삶과 꿈 사이의 절대적인 차이를 발견하고자 하는데…
드라마,미스터리,판타지

감독: 알레한드로 아메나바르
전 세계를 미궁에 빠트린 충격 실화!천사 같은 소녀 안젤라의 비밀을 밝혀라!한 소녀(엠마 왓슨)가 아빠를 고발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하지만 피의자로 붙잡힌 아빠는 그 어떤 혐의도 부인하고, 사건을 담당하게 된 형사(에단 호크)는 수사를 진행할수록 두 사람의 진술이 거짓이 아님을 확신하게 된다. 피해자는 있지만 범인은 없는 사건, 그 과정에서 마을 모두가 비밀을 감추고 있음을 알게 되는데…어긋난 욕망이 만들어낸 충격의 대반전!안젤라의 비밀이 밝혀지는 순간, 상상조차 불가능한 엄청난 결말이 기다린다!
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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