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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를 천재라 칭하고 세상을 뒤흔든 예술가, 살바도르 달리! 예술과 사랑을 탐닉했던 그의 파란만장한 젊음 스페인 마드리드의 대학에 진학한 18살의 살바도르 달리는 후일 각각 스페인의 거장 시인과 영화감독으로 이름을 남길 페데리코 가르시아 로르카와 루이스 부뉘엘을 만나게 된다. 달리의 천재성과 독특함은 두 사람의 시선을 끌게 되고 그들은 함께 우정을 나눈다. 변화의 바람이 거세게 불던 시대 속에서 그들은 자신만의 예술 세계를 이루기 위해 힘쓰고, 특히 달리와 로르카는 서로의 작품에 영감을 주며 더욱더 가까워진다. 하지만 이들은 결국 멀어지고 달리는 죽기 전까지 그 이유를 밝히지 않았는데...

비잔틴 제국을 침략한 투르크족과 전쟁을 벌이다 외아들까지 잃은 노쇠한 황제는 유명한 용병 장군 티란테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비잔틴의 수도인 콘스탄티노플에 도착한 티란테는 황제의 딸 카르멘시나 공주에게 첫눈에 반하고 공주 또한 늠름한 장군에게 마음을 빼앗긴다. 하지만 티란테와 카르멘시나는 신분의 격차 때문에 비밀리에 사랑을 주고 받는다. 그 와중에 카르멘시나와 마찬가지로 티란테에게 반한 공주의 유모이자 미망인인 아니스가 두 사람 사이를 방해하고 시시때때로 장군을 유혹한다. 한편 정상이 아닌 황제 내외와 투르크 족의 위협 때문에 나라의 미래가 불투명해지자 공주의 시녀들은 티란테와 공주를 이어 주고 그에게 제국을 맡기려고 한다. 하지만 순결을 지키려는 카르멘시나 때문에 그들의 동침 시도는 번번이 실패로 돌아간다. 이런 상황에서 투르크 왕이 카르멘시나를 아내로 주면 전쟁을 끝내겠다고 제안해 오는데...

스페인 17살 사춘기 소년들의 잔잔한 성장영화. 뜨거운 여름, 친구인 두 소년들은 성적인 호기심과 미묘한 끌림을 통해 자신들의 정체성에 대해 깨닫게 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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