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3개 결과 (TMDB 20개, KMDB 3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독창적이고 흥미로운 코미디 영화로 명성을 날린 프레스턴 스터지스의 1942년도 작품. 코믹한 오프닝 타이틀에서 톰과 제리의 결혼 장면이 보이고, ‘그리하여 두 사람은 영원히 행복하게 살았습니다’라는 자막이 뜬다. 그리고 뒤이어 ‘정말 그랬을까요?’라는 자막이 또다시 등장하는데 당연히 대답은 ‘아니오!’다. 결혼한 지 5년 된 톰(조엘 맥크레)과 제리(클로데트 콜버트) 부부. 그러나 발명가인 톰은 돈을 한 푼도 벌어오지 못한다. 아파트 월세조차 못 낼 형편이 되자 제리는 돈 많은 남자와 재혼해 톰이 발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재원을 마련해주기로 한다. 부자들이 모인다는 플로리다의 팜비치로 가는 기차를 탄 제리는 우연히 서반구에서 가장 부유한 남자 중 하나라는 존 하켄색커 3세를 알게 된다. 하켄색커는 제리에게 관심을 보이면서 선물공세를 퍼붓고, 한편 제리를 단념하지 못한 톰은 아내를 찾아 팜비치로 온다. 얼떨결에 하켄색커에게 톰을 오빠라고 소개한 뒤 제리는 진퇴양난에 빠지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작은 마을 모건 크리크에 사는 트루디는 흥이 넘치는 아가씨로, 특히 군인에게 쉽게 반한다. 출정을 앞두고 밤새 환송회가 열리는데, 트루디는 엄격한 경찰관 아버지 때문에 파티에 가지 못한다. 그러나 몰래 빠져나가 광란의 밤을 보낸 트루디는 술에 취해 간밤의 일을 제대로 떠올리지도 못하는데, 자신이 이름도 기억나지 않는 군인과 결혼했다는 사실 하나를 기억해낸다. 더구나 트루디는 곧 자신이 임신했다는 걸 알게 된다. 줄곧 트루디를 짝사랑한 노발이 곤경에 빠진 트루디를 도우려 한다. 유쾌한 로맨스와 흥겨운 속도감이 빛나는 스터지스의 스크루볼 코미디.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조지 시드니
기원전 218년 제 2차 포에니 전쟁 시대. 카르타고의 장군 한니발(하워드 킬)이 이끄는 코끼리 부대가 알프스를 넘어 로마로 쳐들어오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로마는 충격에 휩싸인다. 로마의 촉망받는 지도자 파비우스 막시무스(조지 샌더스)는 로마를 지키기 위한 마지막 계책을 모의하고 있다. 그러는 사이, 파비우스의 약혼녀이지만 그에게 싫증이 나 있는 아미티스(에스터 윌리엄스)는 한니발의 부대에 있는 코끼리가 어떤 짐승인지 궁금하다는 이유로 파비우스에게는 알리지도 않고 로마를 몰래 빠져나와 한니발의 부대가 진을 치고 있는 곳에 잠입하지만 금세 붙잡히고 만다. 한니발은 붙잡힌 아미티스를 바로 처형하려고 하지만 그녀의 미모에 금세 반해버리고, 아미티스는 자신의 미인계로 로마도 구하고 한니발도 자신의 것으로 만들려는 술책을 꾸민다. 아미티스는 자신의 미인계로 한니발을 꼼짝 못하게 만들고, 한니발의 군대가 로마로 진격할 시간을 계속 늦추어 로마군이 전열을 재정비할 시간을 갖는다. 한편 자신의 약혼녀가 카르타고 군에게 붙잡혀 갔다는 사실을 알게 된 파비우스는 마침내 전선에 나아가 한니발과 격돌하지만, 계속되는 한니발의 공세에 위험한 지경에 이르게 된다. 궁지에 몰린 파비우스가 휴전을 신청하자 한니발은 아미티스를 내놓으면 자신들은 물러가겠다고 하고, 아미티스는 스스로를 “희생”해 한니발에게 가고, 한니발과 카르타고 군대는 철수한다. 파비우스는 떠나는 카르타고 부대의 코끼리들이 왜 알록달록한 색으로 색칠을 하고 있는지 의아해하는데, 이는 코끼리가 회색인 것이 칙칙해서 싫다는 아미티스의 말을 들은 한니발이 그녀를 기쁘게 하려고 꾸민 일이다. (출처: IMDb 바탕으로 영화사연구자 석지훈 재작성)
코메디,뮤지컬,어드벤처,판타지
감독: 마크 로브슨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스포츠,느와르

감독: 에드가 G. 얼머
나이트 클럽의 피아니스트로 일하던 알 로버츠는 여자친구 수를 만나기 위해 할리우드까지 히치하이킹을 시도한다. 비오는 날 그를 태워준 도박사가 죽자, 수사에 대한 두려움으로 로버츠는 죽은 이로 가장하지만, 협박에 의해 점점 깊은 수렁으로 빠져든다. 주연을 맡았던 톰 닐은 나중에 아내를 죽이고 감옥에서 여생을 보내, 대중에게 충격을 주기도 했다.(서울아트시네마)
드라마,범죄,느와르,미스터리,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