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3개 결과 (TMDB 17개, KMDB 6개)

데이비드 린치와 마크 프로스트가 만든 미국 TV 시리즈로, 1990년 4월 8일에 ABC에서 첫 에피소드를 방영했다. 워싱턴주의 작은 마을에서 여학생 로라 팔머의 시체가 발견되고, FBI 요원 데일 쿠퍼가 수사를 시작하며 사건은 시작된다. 트윈 픽스는 1990년대 가장 인기있는 드라마 중 하나로 컬트 팬들을 사로잡았을 뿐만 아니라, 영화, 음악, 게임, 만화, 광고, 드라마 등에 다양한 대중 문화에 수많은 영향을 끼쳤다. 린치의 다른 작품, <블루 벨벳> 처럼 트윈 픽스는 작은 마을의 평화롭고 완벽한 모습과 그 밑에 숨어있는 지저분한 삶을 들추어낸다. 이야기가 계속될 수록 처음엔 순수하게 보였던 캐릭터들의 어두운 내면이 드러난다. 불안정한 톤과 초자연적인 특징들은 호러에 가깝지만, 비현실적으로 과장된 캐릭터들이 사랑, 복수, 질투, 돈 등의 사건에 휩싸인 다는 점은 평범한 연속극의 형식을 취하고 있기도 하다. 실외 촬영은 노스벤드, 스노퀄미등 워싱턴주의 도시와 캘리포니아주에서 진행되었고, 실내장면은 샌 퍼르난도 밸리의 창고의 세트장에서 촬영되었다. 이야기는 범죄 드라마의 형식으로 그려지지만, 묘한 분위기와 초자연적인 요소, 그리고 과장되고 유별난 인물들이 등장한다. 린치의 다른 작품과 유사하게 탁월한 촬영, 초현실적이고 색다른 유머 코드가 있다. 린치의 협력자인 안젤로 바달라멘티가 작곡한 오리지널 스코어 역시 찬사를 받았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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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는 이제 고등학교를 졸업하지만 또다시 악몽을 꾸기 시작한다. 하지만 꿈에 대한 조절 능력으로 프레디를 만날 수는 없지만, 다시 모습을 드러낸 프레디는 현실에도 나타나 댄을 교통 사고로 죽게 하고, 또다른 친구들의 목숨도 가져간다. 또한 수법을 바꿔 임신한 앨리스의 뱃속에 있는 태아의 꿈을 이용하자, 전과 달리 속수무책으로 프레디의 살인 행각을 지켜 볼 수 밖에 없는 앨리스는 어느 날 꿈 속에서 본 미치광이 수용소와 아만다 수녀의 사건을 떠올린다. 아만다 수녀는 미치광이 수용소에서 겁탈당해 결국 괴물 프레디를 낳고 막힌 공간에서 불행한 생활을 하고 있다. 프레디를 처치할 수 있는 사람은 오직 아만다 수녀라는 생각을 한 앨리스는 그녀를 찾아나선다. 결국 프레디와 마주친 앨리스는 용감히 맞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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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사랑의 끈으로 연결되어 있던 쟌다리(Zandalee: 에리카 앤더슨 분)와 티어리(Thierry: 저지 레인홀드 분), 그러나 티어리가 아버지의 사업을 이어받으면서 행복은 깨지고 만다. 이때 밑바닥 인생을 살며 그림에 미쳐 있는 광기의 남자, 쟈니(Johnny: 니콜라스 케이지 분)로 쟌다리는 본능에 눈뜨게 된다. 이를 티어리도 눈치채지만 아내에게 성적 만족을 주지 못하는 그는 적극적으로 말리지 못한다. 한편 쟌다리는 고민 끝에 남편에게 모든 사실을 알리고 새출발하기로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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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그레고리 브라운
어느날 마가렛은 잘못 걸린 전화를 통해 블레이즈를 알게 된다. 이혼하기 얼마 안된 시점에서 인생에 싫증을 내고 있던 마가렛은 이 신비한 남자의 전화를 매일 기다린다. 드디어 두 사람은 만나게 되는데, 블레이즈는 마가렛이 그리던 모든 것을 갖춘 남자로 그녀는 블레이즈 아파트로 따라가 꿈같은 하룻밤을 보낸다. 그러나 아침이 되자 상황은 달라진다. 블레이즈가 그녀를 가둬버린 것이다. 절망에 빠진 그녀는 나가기 위해 애를 써보지만 수포로 돌아가고, 2주간을 블레이즈의 침실에 갇혀 지낸다. 그러는 동안 블레이즈는 나타났다가 사라졌다 하며 그녀에게 절망과 환희를 차례로 맛보게 한다. 그리고 그의 아파트를 나온 마가렛은 일상으로 돌아가려고 애쓰지만 뜻대로 되지 않자 블레이즈의 아파트를 찾아간다.
드라마,에로

감독: 샘 필스버리
쟌다리는 젊은 시인 티어리에게 반해 결혼하지만, 결혼 후 아버지의 사업을 계승한 티어리는 사업에만 몰두하고, 쟌다리는 무언가 새로운 것을 갈망한다. 그러던 중 티어리의 소꼽친구이자 화가인 조니를 만난 쟌다리는 그의 매력에 굴복해서 남편을 배신한다. 아내의 부정을 눈치채고 자책감에 빠진 티어리는 쟌다리와의 새 출발을 위해 어린 시절의 기억이 남아 있는 바유로 여행을 떠난다. 쟌다리와 티어리는 서로를 이해하고 다시 사랑하게 되지만 조니가 오고, 다시 흔들리는 쟌다리를 본 티어리는 절망감에 자살한다. 티어리는 장례를 마친 쟌다리는 모든 일을 잊고, 그와의 추억 속에 살아가려 하면서도 조니를 잊지 못한다. 결국 이들은 다시 합쳐지고, 파멸의 길을 걷는다.
드라마,스릴러
감독: 에드워드 홀즈맨
찰스는 성공하고 부유해진 건축 기사가 되자 오히려 지루해한다. 그는 여성들의 누드 사진을 찍는 것을 임시직으로 삼고, 그것을 계기로 만난 파멜라라는 여성에게 빠져들고 만다. 그의 부인 일레인은 중년의 위기를 맡은 찰스에 대해 분노하며, 이에 대한 보복으로 자신도 낯선 남자와 관계를 맺으려 하는데...(MOVIST)
드라마
감독: Gabriel Pelletier
사진기자인 재키는 의문의 차사고로 인해 선별적으로 특정사건만 기억을 못하는 퇴행성 기억상실증세를 보인다. 그녀와 함께 차에 타고 있었던 남자는 다니엘이라는 국제적인 범죄조직의 우두머리. 경찰은 다니엘의 시체를 찾기위해 대대적인 수색을 벌이지만 실패한다. 인터폴은 재키에게서 정보를 캐내기 위해 24시간 그림자처럼 따라붙을 정보요원 샨을 보내는데...
감독: 크레그 R. 벡슬리
하와이 푸른 열대를 배경으로 의혹에 싸인 무술의 대가 죠나단 레이븐(제프리 미크 분)은 국제암살조직 흑룡단으로부터 탈출하여 얼굴조차 모르는 아들을 찾고 있다.
액션
감독: 미첼 루포
영국 리버풀 교도소로 고의적으로 법규를 어기고 들어간 일곱 명의 남자는 영국에서 가장 열광적인 축구시합이 있는 날 간수들이 경기에 몰두해 잇는 틈을 타 감옥에서 빠져 나온다. 이들은 축구경기 시간인 1시간 45분 만에 조폐소를 침투, 거액을 찍어낸후 몰래 숨겨두고 다시 교도소로 돌아오는데 성공한다. 이 덕분에 알리바이가 생긴 이들은 무사히 복역을 마치고 감옥에서 나온다. 그리고 은폐해둔 돈은 잉크를 잘못 쓰는 바람에 지폐가 모두 변색되어 쓸모없게 되어버린다. 실망한 이들은 또다시 보석류를 훔치기로 계획하고 또다시 간단한 법규를 어기고 교도소로 들어간다.
코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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