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개 결과 (TMDB 0개, KMDB 6개)

감독: 크리스턴 피터슨
힐러리는 야근을 한 뒤 지하주차장에서 애인인 크랙을 만나 뜨거운 사랑을 나누게 된다. 힐러리를 광적으로 짝사랑하던 경비원 샘은 모니터를 통해 그들의 정사를 지켜본다. 샘은 힐러리를 얻기 위해 크랙을 죽이려 하고 그 와중에 힐러리는 정신을 잃는다. 겨우 깨어난 힐러리에게 샘은 사랑을 고백하지만 살인장면을 목격한 힐러리는 두려움에 떤다. 샘에게 부상을 입히고 도망쳐나온 힐러리는 엘리베이터 아래로 떨어져 죽은 줄 알았던 크랙을 다시만나 탈출을 시도한다. 하지
드라마,스릴러
감독: 마크 래스터
1930년대 오클라호마의 한 시골에서 네 아들을 키우던 케이트 바커는 끝이 없는 가난을 견디다 못해 아들 허만, 닥, 후레디, 로이드에게 총을 가르쳐 은행강도를 나선다. FBI 중서부지방 총책인 멜빈 퍼버스는 검거를 거듭 실패하지만 바커 일가를 퍼블릭 에너미 NO.1로 규정, 추적을 계속한다. 그리고 마침내 바커 일가가 아칸소 은행을 턴다는 정보를 입수, 케이트의 장만 허만을 사살하고 막내 후레디를 체포한다. 수적으로 약해진 바커 일가의 추적에 FBI는 박차를 가해, 플로리다 주의 시골 한 농가에 숨어 있던 케이트를 사살하고, 닥과 로이드를 체포한다.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앤드류 모라헨
부유한 사업가 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캐롤라인 워커는 충격으로 말을 하지 못한다. 경찰은 최면전문가인 엘리스 박사를 불러 캐롤라인이 사건 현장을 기억해 내도록 한다. 최면을 통해 자신을 학대하던 남편 피터가 자신을 죽일 음모를 꾸미는 사실을 알고 그를 살해했음이 밝혀지고 캐롤라인은 법정 재판에서 무죄를 선고받는다. 한편 최면술로 기억을 상기시키는 엘리스 박사의 치료를 받던 캐롤라인은 어느 순간 자신이 엘리스 박사가 계획하고 있는 음모의 꼭두각시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바랫 낼러리
사랑과 복수를 위해, 까마귀의 혼을 빌어 다시 돌아왔다! 알렉스는 영원한 사랑을 약속한 애인 로렌이 최근 자신에게 뭔가 숨기는 느낌을 받는다. 그날 밤, 유독 무언가에 쫓기듯 허둥대는 로렌을 본 알렉스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추궁하다 심하게 말다툼을 하게 된다. 그러나 그 뒤, 알렉스는 그녀를 다시 볼 수 없게 된다. 그가 있는 곳 근처에서 잔인하게 성폭행 당한 뒤 온몸을 칼로 53차례나 난자 당한채 살해된 것이다. 한편, 그 시간 차안에 남아있던 알렉스에게 창문 밖에서 누군가에 의해 피묻은 칼이 차에 던져진다. 곧바로 애인을 살해했다는 누명을 쓰게된 알렉스. 칼을 던진 사람의 팔에 있던 철심 표식을 기억해낸 알렉스는 범인은 바로 미스테리 맨 이라 주장하지만 살인 현장을 봤다는 증인들에 의해 그의 항변은 묵살당하고 만다. 모든 상황은 불리하게 돌아가고, 알렉스는 21세 되던 생일날 밤, 데드마스크가 씌워진 채 전기 의자로 보내진다. 사랑하는 애인을 잃고, 그녀의 살인범으로 몰려 억울하게 죽은 알렉스의 영혼은 저승으로 가지 못한 채 떠돌다 신비한 까마귀의 인도를 받아 죽음으로부터 크로우로 부활하게 된다. 사랑과 정의, 그리고 복수를 위해 환상의 세계를 날아 현실에 내려앉은 크로우. 곧장 로렌을 살해한 미스테리 맨을 찾기 위해 나선 그는 사건의 실마리에 로렌의 아버지와 경찰이 개입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분노가 폭발한다. 유일하게 그를 믿어주는 로렌의 여동생 에린의 도움으로 조금씩 미스테리 맨의 정체에 다가선 크로우. 분노의 모든 힘을 실어 그를 응징한다. 그리고 차츰 힘을 잃게된 크로우는 다시 죽을 운명에 처하게 되는데...
액션,드라마,공포(호러),범죄,스릴러
감독: 케네스 핑크, 리차드 J. 루이스
경찰과 함께 사건 현장의 일선에 선 또 다른 사람들인 CSI. 최첨단 장비와 과학적인 분석으로 미궁속의 사건을 해결해 가는 과학수사대의 활약을 담은 범죄수사물로 라스베가스 시경 과학수사과 심야근무반이 매회 2-3개의 범죄를 해결해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17년 경력의 베테랑 길 그리섬, 혼자서 키우는 딸과 직장 사이에 균형을 잃지 않으며 항상 최선을 다하는 캐서린 윌로스, 도박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지만 날카로운 분석력을 보유한 워릭 브라운, 하바드 출신의 새라 시들, 그리고 매력적인 남자 닉 스토크스 등 5명이 한 팀으로 구성된 이들은 사건이 미궁에 빠질 때마다 첨단 기술과 예리한 분석력으로 결정적인 단서와 증거를 확보하여 진범을 가려내기 위해 365일 24시간을 투자한다.
드라마,범죄,미스터리,스릴러
감독: 페리 랑, 토마스 J. 웨이드
존 로앤가드(John Loengard: 에릭 클로즈 분)는 프렛 상원의원의 참모로 일자리를 얻어 애인 킴벌리(Kimberly Sayers: 메간 워드 분)와 함께 워싱턴으로 온다. 그에게 맡겨진 첫 일은 UFO 예산을 삭감하는 법안의 명분을 위해 현지를 조사하는 일이다. 그는 UFO 목격자들을 면담하는 중 UFO의 존재를 공군이 숨기고 있다는 의심을 하게 되고 이때 정체불명의 괴한들에 수사 중지를 협박당한다. 그를 협박한 사람은 바로 '제국'이라는 비밀기관의 대장인 바흐로서 그는 존의 수사 능력을 인정해 그를 제국의 요원으로 발탁하나 이 조사는 대통령도 모르는채 아이젠하워의 지시로 이루어지고 있는 일이었다. 이런 상황하에 존은 UFO와 외계인의 시체를 목격하고 계속 조사를 하면서 상원의원의 참모와 비밀요원의 이중 생활을 하며 그로 인해 킴벌리와의 사이가 악화된다. 그러던 중, 존을 죽이려던 한 농부의 시체에서 이상한 생명체가 나오면서 외계인의 존재는 완전히 확인되고 이미 외계인의 하수인이 되어버린 프랫 상원의원은 존을 위협하기 위해 킴벌리에게 그 생명체를 주입하지만 이를 안 존은 제국의 허조그 박사의 도움으로 놈을 킴벌리의 몸에서 빼내는데 성공한다. 그러나 그 동안 자신의 일에 회의를 느껴왔던 존은 제국을 탈퇴하기 위해 그동안 모았던 증거 자료를 케네디 대통령에게 제출하지만 그 보고서를 본 대통령은 제국에 의해 끝내 암살당하고 존과 킴벌리는 도망자가 된다.
SF,드라마,미스터리,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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