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개 결과 (TMDB 0개, KMDB 13개)
감독:
줄거리 정보 없음
뮤직,인물

감독: 황동혁
내 이름은 제임스 파커(다니엘 헤니). 한국이름은 공은철이고 다섯 살 때 미국으로 입양되었습니다. 화목한 가정에서 부족함 없이 자랐지만 절 낳아준 친부모님에 대한 그리움만은 떨쳐낼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주한미군에 지원해 한국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22년만에 아버지(김영철)를 만났습니다. 22년만에 처음 만난 나의 아버지는 사형수였습니다. 하지만 그를 미워할 수 없었습니다. 그는 날 세상에 있게 해준 유일한 분이니까요. 말은 잘 통하지 않지만 함께라는 사실만으로도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아직은 어색하지만 언젠가 용기를 내어 그에게 이 말을 꼭 전하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을 질투라도 하듯 아픔의 시간은 빨리도 찾아왔습니다. 아버지가 사형수라는 사실보다, 언제 이별할지 모른다는 상황보다, 그가 나에게 숨겨두었던 진실은 더 아프게 다가옵니다. 하지만 당신이 누구든, 무슨 일을 저질렀건 이것만은 꼭 알아주셨으면 합니다.예전이나, 지금이나, 그리고 또 영원히... 당신은 나의 아.버.지.입니다…
드라마,가족

감독: 아딜 엘 아르비, 빌랄 팔라
마이애미 강력반 최고의 콤비 ‘마이크’(윌 스미스)와 ‘마커스’(마틴 로렌스).가족 같은 ‘하워드’(조 판토리아노) 반장이 사망 전 마약 카르텔 조직의 비리에 연루되었다는 뉴스 속보를 접하게 된다.하지만 아무도 믿지 말라는 ‘하워드’ 반장의 비밀 메시지를 받은 ‘마이크’와 ‘마커스’ 형사는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위험한 수사를 시작한다.서서히 드러나는 거대한 음모와 마주하게 된 나쁜 녀석들.그러나 이들 역시 함정에 빠져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되며 동료 경찰들은 물론 마약 카르텔 조직에게도 쫓기는 신세가 되고 마는데…용의자가 된 나쁜 녀석들의 화끈한 수사가 시작된다!
액션,어드벤처,코메디,범죄,스릴러
감독: 톰 후퍼
줄거리 정보 없음
시대극/사극,드라마,전기
감독: 알렉스 스테이플튼
B급 영화의 신화 로저 코만에 대한 흥미진진한 다큐멘터리. 코만은 존 세일즈, 마틴 스콜세즈, 조나단 드미, 제임스 카메론 같은 거장들이 영화에 입문하는데 결정적으로 영감을 줬다. 그의 작품들과 영화사에서 차지하는 의미를 짚어보는 수작으로 잭 니콜슨이 눈물 흘리는 장면은 감동적이다. (2011년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

감독: 샘 우드
1937년 스페인 내전에 반파시스트 군으로 투신한 미국인 청년 조단(게리 쿠퍼)은 철교를 폭파하라는 임무를 부여받는다. 임무 수행을 위해 산악 마을로 들어간 그는 그 지역 집시의 협조를 얻게 되고, 그 무리 속의 고아 소녀 마리아(잉그리드 버그만)는 조단을 사랑하게 된다. 드디어 조단 일행은 철교 폭파에는 성공하지만 적군의 포화를 받는다. 마리아는 부상당한 조단의 곁을 떠나지 않겠다고 고집하지만 조단은 그녀에게 떠나라 설득하고, 결국 혼자 남은 조단은 최후의 순간까지 적군을 향해 총탄을 퍼붓는다.
드라마,전쟁
감독: 에릭 쉐퍼
마이클은 과거 유명한 베스트셀러 작가였으나 그 생활에 염증을 느껴 택시운전수 생활을 하고 있다. 그는 어느날 승객으로 탄 슈퍼모델 사라에게 첫눈에 사랑을 느껴 그녀가 유부녀인 것을 알면서도 계속 구애를 한다. 사라는 마이클의 구애를 단호하게 거절하는데, 우연하게 거리에서 다시 만나면서 둘의 관계는 이어진다.
드라마
감독: 조나단 린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
감독: 마이클 카튼-존스
1700년경, 스코틀랜드 왕족의 후예 롭 로이는 하이랜드에서 사람들과 주종관계가 아닌 한 가족과 같은 관계를 이루며 살고 있다. 굶주림과 질병에 허덕이는 사람들을 보다 못한 롭 로이는 고리대금업자 몬트리스 후작에게 1천 기니를 융통해서 좀더 따뜻한 겨울을 준비하려고 한다. 한편 후작 집에는 칼을 잘 쓰는 청년 아치발트 커닝햄이 묵고 있다. 후작의 대리인 킬런은 영국에서 쫓겨온 커닝햄과 롭 로이의 돈을 가로채기 위해 모종의 음모를 꾸민다.
액션,시대극/사극,드라마,전기,전쟁
감독: 존 플린
매기는 미모를 이용해 호텔빠에서 남자를 유인, 음료수에 수면제를 탄 뒤 룸으로 데려가 금품을 훔치는 사기꾼이다. 동업자 베리는 주로 뒤를 봐주며 훔쳐온 돈을 배당해먹는다. 한 번은 동일한 수법으로 사기를 치다가 전직 FBI요원 생크스에게 걸려드는데, 신분을 속인 생크스는 매기를 이용해 컴퓨터 프로그래머의 거액 디스크를 훔쳐내기 위해 자마이카로 떠난다. 목숨을 걸고 매기가 훔쳐낸 가방에는 90만 달러의 현찰이 들어있는데, 생크스가 속인 것을 안 매기는 오히려 거액의 관해서는 시침을 뗀다. 결국 베리에 의해 신분이 들통난 생크스는 자신이 범죄집단의 돈세탁 수사과정에서 뇌물 수뢰혐의로 모함에 걸려들었으며 자신을 모함한 고돈이 모든 기록을 보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털어놓는다. 생크스의 말을 믿은 매기는 돈에 관해 고백하고 그와 사랑에 빠진다.
드라마,범죄
감독: 버나드 로스
대학원에서 도시의 전설에 대한 논문을 쓰고 있는 헬렌은 친구 버나데트로부터 캔디 맨이라는 카브리니그린 지역의 전설속의 인물을 알게 된다. 거울속에 비친 자신의 얼굴을 보며 캔디 맨을 다섯 번 말하면 오른 손에 후크를 하고 있는 거구의 흑인이 나타나 후크로 몸을 찢어 죽인다는 것이다. 한편 그 지역에서 의문의 연쇄 살인 사건이 일어나자 호기심을 품고 직접 조사에 나선 헬렌 앞에 드디어 캔디맨은 모습을 드러낸다. 버나데트가 캔디맨에게 의해 죽음을 당하자 헬렌은 누명을 쓰고 정신병원에 감금되지만 캔디맨의 도움으로 탈출한다. 그리고 헬렌은 캔디 맨의 전설을 듣게 되는데 어느 흑인 화가가 돈많은 백인의 딸의 초상화를 그리다가 둘이 사랑에 빠지자 이에 격분한 백인은 흑인 청년 오른손을 자르고 후크를 끼웠으며 또한 온 몸에 꿀을 발라 벌에 쏘여 죽게한 것이다. 바로 그 백인 거부의 딸이 헬렌인 것이다.
공포(호러),미스터리,스릴러

감독: 래리 코엔
조슈는 우연히 세릴이 쓰러진 것을 발견, 구급차에 실어보내고 퇴근 후 병원으로 찾아간다. 그러나 병원에서 그녀가 실려온 일이 없다고 하자 조슈는 경찰에 신고하지만, 스펜서 경감은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웬지 불길한 생각이 든 조슈는 직접 그린 세릴의 몽타쥬를 돌리며 그녀를 찾다가, 세릴의 친구를 만나는데, 그녀마저 괴한들에게 납치당하고 만다. 그제서야 스펜서 경감도 동료 샌디와 함께 수사에 나서, 그동안 당뇨병을 앓는 11명의 여자들이 실종됐음을 알아내다. 그러나 수사 도중, 스펜서 경감은 앰브란스에 타고 있던 사람들에게 살해 당하고, 샌디와 조슈는 문제의 앰브란스가 장식으로 전시되어 있는 나이트크럽을 찾아낸 뒤 그곳에서 총격전이 벌여 납치된 여자들을 구해낸다. 범인들은 당뇨병환자가 필요한 외국의 연구기관으로 인신매매를 하고 있었던 것이다.
공포(호러),스릴러

감독: 에두아르드 몰리나로
40이 넘도록 독신인 얀이 사는 아파트는 열쇠를 안가지고 섣불리 나갔다가는 자동으로 문이 잠겨버려 관리인을 부르지 않고는 들어갈 수 없는, 방법에는 안전하지만 불편하기도 한 그런곳이다. 얀이 사는 6층 맞은편에는 사업가 보리스가 내연의 처인 에바와 살고 있는데, 그는 의처증에 가깝게 그녀를 못미더워해 에바와 섣불리 말만해도 폭행당하기 쉽상이다. 어느날 출근하는 보리스를 배웅하러 나간 에바는 자신의 아파트 문이 잠겼음을 알게되지만, 속옷차림의 에바는 관리실에도 달려갈 수 없는 처지가 된다, 그래서 평소 가깝게 지내던 얀의 도움을 청하지만 얀은 유부녀 플로방스부인이 오기로 되어있어 에바를 집안에 들일 수 없는 형편이다. 또한 가방을 잊고나간 보리스가 돌아와 두 사람을 발견하고, 끝없이 오해가 속출한다.
코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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