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개 결과 (TMDB 2개, KMDB 3개)

데이트 앱으로 만났다. 보자마자 불꽃이 튀었고, 같이 살기 시작했다. 3년이 흐르고, 우린 갈림길에 서 있다. 사랑과 결혼에 관해 생각이 다름을 알고 시작하긴 했지만, 그 차이만큼 벌어진 사이. 이제 택해야 한다. 함께할지 아닐지를.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주세페 토르나또레
어린 시절 영화를 광적으로 좋와하던 토토는 영사기사 알프레도가 영사실의 화재로 실명하게 되자 대신 영사기사가 된다. 청년으로 성장한 토토는 영화에 대한 사랑 때문에 첫사랑 엘레나에게 버림받게 되자 영사기사 생활에 회의를 느끼던중 극장을 떠나 세상에 나가 중요한 일을 하라는 알프레도의 권유를 받아들여 고향을 떠난다. 몇십년이 지난후 영화감독으로 성공한 토토는 자신을 사랑으로 이끌어준 알프레도의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 고향을 찾는다. 장례식이 끝난 후 토토는 우연히 첫사랑 엘레나를 닮은 처녀를 발견하고 엘레나의 딸임을 직감, 거처를 알아내 엘레나와 재회한다. 두 사람은 서로를 얼마나 사랑하고 갈구했는지를 고백하면서 서로에게 보낸 편지들이 알프레도에 의해 전달되지 못한 사연을 알게 된다. 그러나 엘레나는 모든 것이 이미 과거의 일이라며 전화로 이별을 전하고, 토토는 새로운 도시 계획에 따라 철거되는 극장 시네마 천국을 보면서 추억과 사랑이 모두 끝났음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알프레도의 마지막 선물인 커트당한 키스신을 보면서 그는 잃어버린 사랑과 지나간 시간에 대한 그리움에 벅찬 감회의 눈물을 흘린다.
드라마
감독: 엔조 바보니
성질급한 다혈질의 버드 스펜서가 소동을 일으킨다면 푸른 눈의 여우있는 미소를 띤 테렌스 힐은 상대적으로 느긋하다.
코메디,서부

감독: 틴토 브라스
아름다운 외모와 정열적인 남편을 둔 20대 부인 다이애나는 어느날 시 낭송회 파티에 참석해 베니스에서 왔다는 원시적인 매력을 지닌 남자 알퐁스를 만난다. 숙모의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 베니스로 가던 다이애나는 뜻하지 않게 숙모의 아파트를 유산으로 물려받게 되고, 베니스에 오면 들리라던 알퐁스의 말이 생각나 그에게 전화를 건다. 골동품상인 알퐁스는 엉덩이에 대한 독특한 철학을 갖고 있는 인물로, 다이애나의 엉덩이를 보자마자 그녀에게 이끌린다. 파격적인 정사를 나누고 집으로 돌아온 다이애나는 남편과의 잠자리 분위기를 고조시키려고 늘 해 온 이야기를 꺼낸다. 하지만 목에 난 상처를 우연히 본 남편은 사실을 눈치채고 결국 두 사람은 별거를 선언하기에 이른다.
코메디,드라마,에로
모든 결과를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