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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에 있는 병원 의사들의 삶에 대한 이야기. 의사로서의 감정과 개인적인 감정에 대한 묘사가 적절히 조화를 이루어 그려진다. 인턴이지만 결국 레지던트가 되는 메러디스 그레이는 시애틀 병원의 동료 의사들과 함께 사적, 직업적인 열정에 휩쓸리는 자신을 발견한다.

추악한 성범죄를 수사하는 뉴욕 경찰 성범죄전담수사반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

추악한 성범죄자를 쫓아 사건을 해결하는 특별수사단의 통쾌한 활약을 그린 수사시리즈

FBI 10대 수배범에 올라가있는 거물 범죄 브로커 레이먼드 레딩턴이 어느날 갑자기 FBI 본부에 나타나 자수를 한다. 그러면서 레딩턴은 자신이 1급 범죄자들의 블랙리스트를 가지고 있다면서 사법거래를 요구하고 그 조건으로 FBI의 신참 프로파일러인 엘리자베스 킨하고만 이야기 하겠다고 요구한다. 한편 암에 걸린 양아버지를 두면서 남편과 함께 아기의 입양을 꿈꾸며 행복하게 살고 있던 엘리자베스의 삶은 레딩턴과의 만남과 우연히 발견하게 된 남편의 가짜 여권들을 통해 급변하게 되는데...

대도시 시카고에 위치한 병원을 배경으로, 매일 반복되는 아수라장 속에서 다양한 사건 사고와 마주하며 함께 난관을 헤쳐나가는 의료진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메디컬 드라마

고전 소설 셜록 홈즈의 현대판으로 전설적인 탐정 셜록 홈즈가 조안 왓슨 박사와 함께 뉴욕 경찰의 최대 난제들을 해결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스캔들로 철창신세가 된 정치인 남편 때문에 다시 변호사로 일하게 된 얼리샤 플로릭의 이야기를 담은 법정 드라마.

FBI의 스핀오프 드라마로, 지명수배된 범인을 쫓는 FBI의 이야기

스핀오프 시리즈. 시애틀의 그레이스 병원을 떠나, LA의 작은 병원 씨사이드 웰니스(Seaside Wellness)로 근무지를 옮긴 애디슨 몽고메리 박사와 그 동료들의 이야기.

재판 컨설팅 회사를 이끄는 심리학자 제이슨 불과 그가 이끄는 팀의 활약

보드워크 엠파이어는 1920년대 미국 금주법이 시행 된 시기의 뉴저지주 아틀란틱시티의 부패한 정치인을 그린 미국 HBO의 TV 드라마 시리즈이다.

평범한 젊은 엄마가 처음 보는 남자를 칼로 찔러 죽인다. 그녀 자신마저 알 수 없는 이유로. 그녀를 동정하는 형사는 진실을 찾아 사라진 기억의 미궁 속으로 발을 들인다.

단지 미치광이의 소행인가. 무차별 잔혹 범죄가 급증한 1970년대 말. FBI 행동과학부 요원들은 잇달아 발생한 강력 사건 해결을 위해 살인마들과 위험한 대화를 시작한다. FBI 엘리트 요원이 프로파일링 기법을 이용하여 악명 높은 범죄자들을 추적하는 모습을 그린 스릴러 시리즈.

암호 화폐 출시를 위해 투자금이 필요한 사업가. 돈세탁할 방법을 찾고 있던 투자 회사 직원. 이들의 은밀한 비즈니스에 부패한 FBI 요원과 마이애미의 갱단이 사업 파트너로 합류한다.

성실하고 똑똑하고 매사에 열심인 베티는 잡지사에서 일하는 게 꿈이지만 촌스런 용모 때문에 번번이 면접에서 떨어진다. 거대 출판 기업인 ‘미드 그룹’의 회장 브래드포드는 패션잡지 ‘모드’의 편집장인 아들 대니얼이 여비서들과 자꾸 문제를 일으키자 못생긴 베티를 아들의 비서로 채용한다. 모드의 기획팀장인 윌레미나는 대니얼 때문에 편집장 자리에 오르지 못한 것에 앙심을 품고 대니얼을 몰아낼 계획을 꾸민다. 대니얼은 12월호 특집기사를 일급 사진작가 빈센트에게 맡기고 싶어 한다. 하지만 빈센트는 대니얼의 형인 알렉스와의 나쁜 기억 때문에 의뢰를 단호히 거절한다. 베티는 빈센트의 고등학교 후배라는 연줄을 이용해 두 사람의 점심 약속을 성사시킨다. 점심 식사에 자신도 초대됐다는 걸 알게 된 베티는 언니의 도움을 받아 머리부터 발끝까지 대대적인 변신을 시도한다. 한편, 대니얼은 낯선 여인으로부터 아버지의 뒤를 캐보라는 이상한 전화를 받는다.

아프리카 태생인 UN 통역사 실비아 브룸이 그녀 외 극소수만이 알고 있는 언어로 아프리카 정치 지도자의 목숨을 위협하는 것을 엿들었다고 강력히 주장하면서 사건은 시작된다. 연방요원 토빈 켈러의 보호를 받게 되면서 그녀의 상황은 더욱 더 끔찍해진다. 그녀의 미심쩍은 과거와 그녀가 비밀스럽게 국제적으로 연결 되어 있다는 사실을 파헤치게 되면서 그녀가 음모 속으로 직접 뛰어들지 않았나 하고 더욱 의심하게 되고, 매 순간마다 그는 그녀를 더욱더 의심스럽게 만드는 증거들을 찾아내게 된다.

펜실베니아의 작은 마을 이스트타운. 혈연과 학연으로 얽힌 조그만 시골마을의 중년 여형사 메어는 아들의 죽음 이후 남편과 이혼하고 손자의 양육권마저 뺏길 상황에 몰린다. 한편 17세의 미혼모인 에린이 숲에서 구타를 당한 뒤 총에 맞아 죽은 시신으로 계곡에서 발견된다. 동네 사람들이 사건에 얽히고 미궁에 빠진 채 또다른 납치사건이 발생한다. 메어 형사는 바닥까지 떨어진 삶을 회복하고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데...

출처 불명의 단일 미사일이 미국으로 발사됐다. 일촉즉발의 위기에서 요동치는 정세. 과연 누가 책임지고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살인 누명을 쓰게 된 산업 첩보원 존은 정보, 행동 등을 조작하고 감시 시스템을 컨트롤하려는 알 수 없는 거대한 조직의 음모에 휘말리게 되고, 거짓과 현실이 뒤바뀐 세상에서 무엇이 진짜인지 밝혀내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