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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에 있는 병원 의사들의 삶에 대한 이야기. 의사로서의 감정과 개인적인 감정에 대한 묘사가 적절히 조화를 이루어 그려진다. 인턴이지만 결국 레지던트가 되는 메러디스 그레이는 시애틀 병원의 동료 의사들과 함께 사적, 직업적인 열정에 휩쓸리는 자신을 발견한다.

미국 시카고 후미진 마을에서 힘겹게 살고 있는 싱글 대디 프랭크와 총명하고 독립적인 그의 여섯 자녀들의 리얼한 이야기

가전제품 매장 너드 허드에서 근무하는 척(찰스 바토스키). 어느날 저녁, 예전 대학 친구이자 척이 컨닝을 했다는 누명을 씌워 척을 대학에서 쫓아낸 원수인 브라이스 라킨으로부터 메일이 하나 도착한다. 척은 거기에 걸려있던 암호를 풀어 그 내용을 보고 의식을 잃는다. 그 다음날부터 특정 물체나 인물(주로 국가기밀과 관련된 것들)을 보게 되면 갑자기 머릿속에서 자신도 알지 못하는 정보들이 번뜩이게 된다. 사실 그가 봤던 메일의 내용은 CIA와 NSA 두 부서가 합작하여 만든 국가기밀정보를 관리하는 컴퓨터 '인터섹트'의 내용이었다. 모종의 이유로 인터섹트의 데이터를 강탈하고 도주하던 CIA 요원 브라이스 라킨은 이를 척에게 메일로 보낸 것이었다. 브라이스 라킨이 인터섹트를 파괴했기 때문에, 현재 존재하는 인터섹트는 척의 머릿속에 들어있는 것뿐이다. 즉, 척 자체가 인터섹트인 것. 때문에 CIA 요원 한 명과 NSA 요원 한 명이 배정되어 척을 감시/보호하기 위해 투입된다. NSA 요원 존 케이시는 척의 옆집사람이자 척과 같은 마트에 근무하는 직원으로 위장하고, CIA 요원 사라 워커는 척의 여자친구로 위장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가상의 미국 시카고 록카운티종합병원 응급실(ER·Emergency Room)을 무대로 끊임없이 실려 오는 응급환자를 구하기 위한 레지던트 등 의료진들의 헌신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

늘 사건사고가 일어나는 말콤네 가족 특히 사고 뭉친 4형제로 인하여 말콤네 가족은 늘 시끌벅적합니다. 후에 말코의 4형제는 5형제가 됩니다.

1990년대, 워싱턴 DC의 차이나타운에서 올랜도의 교외로 이사온 이민자 가족인 12세의 에디와 가족들이 겪는 문화 충격과 아메리칸 드림을 쫓는 모습을 그리는 시트콤.

줄거리 정보 없음

스포츠 기자인 레이몬드와 가족들이 부대끼며 살아가는 모습을 진솔하게 그린 시트콤

굿 와이프에서 1년이 지난 뒤의 일을 그리는 스핀오프 시리즈

줄거리 정보 없음

LA에 웨스트사이드 리퍼라는 연쇄살인범이 등장해 시민들을 공포로 몰아넣는다. 은퇴한 테니스 선수 네이선과 부동산 중개인 에이바 부부는 우연한 기회로 웨스트사이드 리퍼와 알게 되고 살인범이 직접 등장하는 최초의 팟캐스트를 만들어 돈을 벌 계획을 세운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아폴로와 엠마의 사랑은 엠마가 기묘하게 사라지기 전까지 동화와도 같았다. 남겨진 아폴로는 존재하는지도 몰랐던 뉴욕시를 누비며 죽음에 대항하는 모험을 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미스 USA 테러사건을 막아낸 이후로 유명인사가 된 FBI요원 그레이시(산드라 블록)는 유명세 때문에 주특기인 위장근무도 거듭 실패하고 남자친구한테도 차이는 등 하는 일마다 꼬이기만 한다. 보다 못한 그녀의 보스가 그녀를 ‘FBI의 얼굴’로 활동하게 하고, 다시 한번 몸매관리 스타일리스트 조엘(디트리히 베이더)에게 억지로 보내진다. 설상 가상으로, 새로 만난 새 파트너 샘 풀러(레지나 킹)는 그레이시가 ‘FBI 바비인형’이 되어간다는 비난과 함께 사사건건 시비를 건다. 그러던 어느 날, 그레이시의 친한 친구이자 미스 USA 수상자인 셰릴과 사회자 스탠 필드가 라스베가스에서 납치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마침 FBI홍보요원으로 라스베가스로 가게 된 그레이시는 사건이 오리무중에 빠져버리자 보다 못해 라스베가스 쇼걸로 변장해 위장잠입을 시도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젖먹이 때 수녀들이 운영하는 고아원에 버려진 뒤 서른 살이 훌쩍 넘도록 그곳에 머물고 있는 모(크리스 디아만토풀로스), 래리(숀 헤이즈), 컬리(윌 사쏘) 삼총사. 재정 악화로 고아원이 폐쇄된다는 소식을 들은 삼총사는 고아원을 지키는 데 필요한 83만 달러를 구하기로 결심하고 세상 밖으로 나간다. 돈벌이를 찾던 삼총사는 섹시한 여인 리디아(소피아 베르가라)로부터 남편을 죽여주면 83만 달러를 주겠다는 제의를 받는다. 일을 처리하기 위해 병원에 간 삼총사는 모 대신 부잣집에 입양된 테디와 재회한다. 래리와 컬리는 테디의 도움을 기대하지만, 모는 스스로 돈을 마련하겠다고 하면서 삼총사가 분열된다. 그 후 모는 리얼리티 쇼의 주인공으로 발탁되고, 래리와 컬리는 헛된 노력을 계속한다. 그러던 어느 날, 래리와 컬리는 리디아가 죽이려는 남편이 테디임을 알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