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개 결과 (TMDB 1개, KMDB 6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밥 스피어스
빅토리아, 엠마, 멜씨, 게리, 멜비 등 다섯명의 멤버를 주축으로 한 스파이스 걸스는 자신들의 앨범이 히트를 하게 되면서부터 그녀들을 취재하려는 기자와 열성 팬들에게 열화와 같은 관심을 받는다. 기쁨과 설레임 그리고 커다란 압박감이 함께 하는 가운데 팝프로그램에 출연한 스파이스 걸스는 유명세와 함께 바쁜 일상 속의 스케줄에서 활동을 하는데…
코메디,드라마,어드벤처,뮤직,가족,판타지

감독: 론 클레멘츠
솔라 보트를 타고 질주하는 것이 숨 막히는 일상의 유일한 탈출구였던 반항아 짐 호킨스. 전설의 악당 프린트 선장의 보물성 지도를 손에 넣게 된 짐은 보물을 찾아 어머니의 여관을 새 단장 해드리기 위해 천체 과학자 도플러 박사와 보물성으로 향하는 우주선에 탑승한다. 그곳에서 만난 요리사 존 실버와 자유롭게 변신이 가능한 모프를 만나 보물성의 꿈을 키워가지만 아버지처럼 잘 해주던 존 실버가 해적들의 우두머리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선원과 폭동을 일으켜 배를 차지한 존 실버는 보물을 찾는데 성공하지만 보물을 가져가지 못하게 하려고 프린트 선장이 만든 함정이 발동되어 짐이 위험한 상황에 빠지자 보물대신 짐을 선택한다. 둘은 화해를 하고 프린트 선장의 함정에서 무사히 도망쳐 나온다. 존 실버는 모프와 약간의 보물을 짐에게 준 뒤 사라져버리고 짐은 어머니에게 돌아와 여관을 새롭게 단장해드린다. 무사히 돌아온 일행들과 마을 사람들이 모여 파티를 하고 짐은 창밖을 보며 존 실버를 추억한다.
액션,코메디,드라마,SF,어드벤처,아동,가족

감독: 비토리오 데 시카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전쟁
감독: 마이크 니콜스
난소암에 걸린 중년 여성의 투병기를 다룬 이야기.어릴 적부터 비어트릭스 포터의 그림책을 읽으면서 언어의 아름다움을 깨닫고 천재적이지만 인간미 없고 냉정하기 짝이 없는 중년 학자가 된다. 주인공 비비안 베어링은 너무 똑똑한 사람이었다. 그녀의 똑똑함은 단순한 지능지수에 대한 기술 이상의 것이었으며, 그녀는 난소암 말기 환자로 실험적인 약물 치료를 받고 있는 중이었고 그녀의 몸을 뒤틀며 괴롭히는 것은 적인 암세포가 아니라 그녀의 암을 치유하기 위한 약물인 것을 알게 되면서 좌절을 맛보게 된다.지금까지 영문학자로서 책을 연구하고 가르치던 사람이 이제는 자신이 책이 되어 암전문가들과 의대생에게 연구과제가 된 입장이 되어 반전을 일으키게 된다.매정한 인물이 세상을 향해 마음을 활짝 열어도 보았지만 세상은 그렇게 만만치가 않았다. 오히려 그녀에게 난소암과 그로 인해 고통 받는 그녀의 육체는 평생을 연구해 왔던 주제가 육화되어 나타나는 것이다. 그녀도 다른 사람들처럼 고통 받고 두려워하며 간호사 수지와의 관계를 통해 보다 단순하고 소박한 인간적 감정의 가치를 재인식하지만, 그러는 동안에도 그녀의 두뇌는 그녀가 마주친 형이상학적 패러독스를 무시할 만큼 '위트'를 잃지 않는데...
드라마
감독: J.K. 아말로우
갱단인 토운, 스피드, 베어는 상납금을 석 달치나 안 낸 로스에게 가서 협박을 하는데 마침 토운에게 집에서 전화가 걸려온다. 2년전 사귀던 앤지와의 사이에 생긴 아기가 전화로 '아빠'라고 하자 토운은 기분이 최고조다. 그러나 막상 돈은 받아내지 못하고 돌아오자 보스인 팝스 덴은 수고비는 없다고 말한다. 풀 죽은 셋은 강도 짓을 나서지만 장소를 착각하는 바람에 그것도 여의치 않게 된다. 그러던 중 토운은 앤지와 통화하며 완전히 손을 씻겠다고 약속하고 그 사실을 스피드와 베어에게 말한다. 망연자실한 스피드와 베어는 팝스 덴에게 사실을 알리고, 팝스 덴은 토운을 제거하라고 명령한다.
액션,갱스터
감독: 제임스 라핀
1836년 여름 조르쥬 상드(George Sand: 주디 데이비스 분)는 유명세와 동시에 악평의 정점에 올라 있었다. 당시 가장 인기 있는 다작의 작가라는 명성과는 별도로 작품에서나 생활에서 자신세대의 여권 대변자로 유명했다. 남작 두드방과의 불행했던 결혼생활을 청산하면서, 이색적으로 자신의 두 아이 모리승와 솔랑쥐를 자신이 양육하기로 했다. 그녀는 가족들과 노양의 집이나 빠리의 문학 살롱에서 시간을 보내거나, 또는 무성한 소문대로 애인 중의 한명과 지내기도 했다. 요사이 그녀는 그들 중 두사람을 피하느라 고심 중이니, 자식들의 선생님인 말피(Felicien Mallefille: 죠지스 코라페이스 분)와 시인 알프레드 드 뮤쎄(Alfred De Musset: 맨디 파틴킨 분)이다. 어느 날 상드는 프란츠 리스트(Franz Liszt: 줄리안 샌즈 분)의 집을 방문했는데, 때마침 와있던 폴란드 태생의 작곡가 쇼팽(Frederic Chopin: 휴 그랜트 분)의 음악에 완전히 사로 잡혀 버렸다. 계속 그를 보기는 하지만 그의 연주를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좀처럼 생기지 않자, 즉흥적으로 자신을 포함하여 예술가인 유진 드라크로(Eugene Delacroix: 랄프 브라운 분)와, 리스트 부부와 함께 쇼팽을 당땅 공작(Duke D'Antan: 안톤 로저스 분)의 농원으로 초대하였다. 2주 동안 같이 지내려는 로맨틱한 계략은 질투심에 불타는 말피 선생이 그녀를 뒤쫓아 성으로 찾아오면 틀어지기 시작했다. 말피 선생을 피하느라 불쑥 쇼팽의 침실로 들어가게 되어 당황한 쇼팽과의 첫대면이 결국 볼쌍사납게 되어버린 것이다. 뒤에 상드는 리스트의 부인 마리(Marie D'Agoult: 버나뎃 피터스 분)에게 쇼팽에게 보내는 격렬한 연애편지를 전해줄 것을 부탁하나, 마리는 쇼팽을 사모하고 있던 터라 상드 대신 자신의 서명으로 보낸다. 한편, 상드와 리스트의 사이를 오해한 말피는 싸움을 걸게 되는데, 마침 알르레드 드뮤쎄가 예고없이 나타난다. 질투에 눈이 먼 말피는 상드가 그와도 모종의 관계가 있을 것이라 의심하고는 그에게 결투를 신청한다. 그러나 만취한 뮤쎄(Duchess D'Antan: 엠마 톰슨 분)는 사움에서 지고 이래 저래 쇼팽은 상드에 대해 좋지 못한 인상으로 남게 된다. 파리로 돌아와서 8개월이나 지났는데도 상드는 쇼팽에 대한 연정을 삭힐 수가 없이 친구인 마리 부인에게 자문을 구하려 간다. 앙심을 품고 있던 마리는 쇼팽을 여자라 생각하고 상드 스스로가 청혼 하라고 부추긴다. 그러면서 마리는 상드가 쇼팽이 자신의 다음번 애인이 될 것이라고 공공연히 떠벌리고 다니면서 내기까지 걸고 있다고 쇼팽에게 일러바치리라 계략을 짠다. 마침내 상드도 마리의 술책을 눈치채게 되고 자신이 직접 쇼팽을 찾아 가리라 마음먹는다. 비록 쇼팽도 마리의 행동에 의문을 품기는 했지만 여전히 냉랭하게 상드를 대하자 낙심한 그녀는 겨울동안 자신의 집에서 집거한다. 이듬해 여름이 되어 상드의 새 소설을 읽고 자극을 받은 쇼팽은 마침내 마리에게 전화를 걸어 그녀를 친구로 믿고 있는 상드를 얼마나 배신했는지에 대해 분노하고, 상드를 찾는다. 그러나 상드와 사랑에 빠지지만 미칠 지경이 된 말피는 사사건건 시비를 걸면서 쇼팽에게 결투를 신청한다. 승부를 가리는 도중 심악한 쇼팽은 쓰러지고 상드가 말피에게 총부리를 겨누어야 할 형편에 이르자 자신이 얼마나 상드를 사모하는지 절실히 깨닫게 된다. 수개월 후 리스트와 마리 부부는 쇼팽의 아프트를 방문해서는 쇼팽이 여행을 준비 중임을 알게 된다. 마리는 다시 한 번 상드와 가까이 지내지 말라고 충고 하고 그때 상드가 나타난다. 쇼팽이 자신의 최근작 소품곡들을 마리에게 헌정한 사실을 알고서는 리스트는 혼란스러워 한다. 서로 다투는 리스트 부부를 남겨두고 상드는 쇼팽과 자신의 두 아이들과 함께 마조르카로 여행길에 오른다. 사실 쇼팽이 마리 헌정하도록 제안한 것은 바로 상드였다.
코메디,멜로드라마,뮤직
모든 결과를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