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3개 결과 (TMDB 14개, KMDB 9개)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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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크리스토퍼 메놀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멜로드라마,전기

감독: 롭 라이너
우린 친구가 될 수 없겠네요. 대학 졸업 후 뉴욕행을 함께 하게 된 해리와 샐리. ‘남자와 여자는 친구가 될 수 없다’는 명제로 두 사람은 설전을 벌이고, 성격도 취향도 정반대인 서로를 별종이라 생각한다. 뉴욕에 도착한 두 사람은 짧은 인사를 나누고 곧바로 헤어진다. 너랑 연애 안 하길 천만다행이야. 몇 년 뒤, 우연히 서점에서 재회한 두 사람. 샐리는 연인과 이별했고 해리는 아내에게 이혼을 통보 받았다. 두 사람은 이별에 대해 이야기하며 급속도로 가까워지고 비로소 둘도 없는 친구가 된다. 조금만 더 안아줘. 어느 날 샐리는 헤어진 연인의 결혼 소식을 듣게 되고 뒤늦은 이별의 아픔에 슬퍼한다. 해리는 그런 그녀를 말없이 안아주고 위로의 키스는 뜻밖의 하룻밤으로 이어지는데… 다음 날 아침, 우린 친구일까, 연인일까?
코메디,멜로드라마
감독: 폴 워너
어릴 때부터 한동네에서 자란온 조, 데이비드, 팀은 고등학교를 졸업했지만 아직 장난기를 못 벗어난 친구들이다. 이들은 졸업 후 다른 도시로 떠나기 전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자는데 의견을 모으고, 모의 은행털이를 하기로 한다. 조와 두 친구는 자신들이 살고 있는 미네소타 주의 마을에 있는 은행을 상대로 치밀한 계획을 짜는데, 우선 가장 소심한 팀이 은행 앞에서 얼쩡거리고 있는 사이 그를 향해 조와 데이비드가 모의 권총을 난발하면 팀이 쓰러지고 곧바로 팀을 자동차 트렁크에 싣고 도망간다는 계획이다. 그런데 하필 그 시간, 그 장소에서 진짜 은행강도 2인조와 마주친다.
코메디,드라마,로드무비,범죄
감독: 오드리 웰스
잘나가는 변호사들이 부글거리는 슬론 집안에서 20살짜리 하퍼 슬론은 다리 밑에서 주워온 아이 같다. 하버드 법대에서 입학 허가가 오기는 했지만 법대에 다니기는 싫고 그렇다고 다른 계획이 있는 것도 아니다. 이런 어정쩡한 상황에서 맥없이 고민만 하던 하퍼에게 코니라는 중년의 사진작가가 접근해 온다. 그의 보헤미안적인 매력에 끌린 하퍼는 대책없이 집에서 나와 그와 동거를 시작한다. 그러나 하퍼는 곧 그녀가 코니를 거쳐간 수많은 '귀네비어'들 중 하나일 뿐이라는 걸 알게 되고...
드라마
감독: 폴 골드맨
호주, 소도시에 사는 카트리나는 아직 십대 소녀지만 술과 담배, 마약을 달고 살며 이미 아이까지 있는 미혼모다. 마약중독자였던 엄마는 오래 전에 집을 나갔고 그녀의 오빠, 대니는 사람 목을 베어 죽이는 끔찍한 살인을 저질러 감옥에 있으며 오로지 아버지, 존만이 독신으로 가정을 지키며 성실하게 살아가고 있다. 카트리나는 어릴 때부터 우상으로 여겨오던 오빠, 대니가 종신형을 선고받자, 크게 좌절하고 아버지가 집을 팔아서 일류 변호사를 대길 바란다. 하지만 존은 카트리나가 모든 면에서 너무 빗나가 버렸다는 판단을 하고 손녀, 베일리를 아동복지국에 보낼 결심을 한다. 이에 분개한 카트리나는 정신지체자, 케니를 유혹해서 그에게 아버지를 죽이도록 시킨다. 살인을 계획한 날, 한밤중에 카트리나의 집에 괴한이 침입하고 존을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하지만 범인은 뜻밖에 카트리나의 남자친구, 러스티로 드러나는데…
코메디,드라마,스릴러
감독: 루이스 만도키
항공회사의 파일러트인 마이클과 앨리스는 서로 너무나 사랑하는 이상적인 커플이다. 두 사람은 샌프란시스코 교외의 높다란 곳에 멋진 집을 짓고 유치원에 다니는 두 딸과 함께 그림 같은 삶을 산다. 그러나 이들의 행복은 서서히 깨지기 시작한다. 원인은 바로 앨리스에게 있다. 남편이 비행간 사이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한모금씩 마시던 술이 이젠 위험 수위에 다다른 것이다. 유모에게 아이들을 맡겨두고 로맨틱한 시간을 보내려던 결혼기념일도 와인잔을 차례로 비어가는 앨리스 때문에 엉망이 된다. 위기의식을 느낀 마이클은 앨리스를 달래기 위해 멕시코여행을 떠나지만 그곳에서도 앨리스의 술주정은 변함이 없다. 그녀는 알콜중독에 빠진 것이다. 어느새 다가온 불행은 부부의 행복을 송두리째 앗아가 버리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아내의 의지와 남편의 사랑밖에 없다.
멜로드라마
감독: 조디 포스터
박물관에서 오래된 작품의 복구작업을 담당하는 클로디아는 추수감사절 휴가를 앞두고 갑자기 해고된다. 갑작스런 통보에 당황하고 16살된 키티의 어른 선언에 놀란 클로디아는 휴가 동안 집으로 갈 계획을 취소하고 싶지만 어쩔 수 없이 비행기를 타게 된다. 집에 도착한 클로디아는 우울하게 지내다 동생 토미와 친구인 레오가 오자 기분이 좀 나아진다. 그리고 레오와 크로디아는 서로에게 호감을 갖는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마이크 피기스
벤은 할리우드에서 유망한 극작가이다. 그의 작품은 좋은 평판을 받고 있지만 그와 반대로 벤의 몸은 이미 알콜 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는 지경이다. 벤은 알콜로 인해 더 이상 직장에 근무하지도 못하고 해고를 당한다. 가족, 직장, 친구들 모두 잃게 된 벤은 라스 베가스로 떠난다. 그곳에서 술과 함께 이 세상을 마감할 생각인 것이다. 하지만 벤은 라스 베가스에 도착하자마자 창녀 세라를 만나면서 마지막 생의 불꽃을 태운다.
드라마
감독: 로렌트 보우제레
1975년 여름 개봉해 세계적인 흥행을 이루며 ‘블록버스터 영화’의 개념을 정립한 죠스 가 개봉 50주년을 맞이해 선보이는 다큐멘터리다. 다큐에는 피터 벤클리의 베스트셀러 소설부터 영화 죠스 가 가진 영화사적인 의미, 문화적 의미와 생태계를 바라보는 관점 등 죠스 가 반세기 넘는 시간동안 끼친 영향력에 대한 이야기를 담는다. 특히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전하는 영화 제작 과정 당시의 비하인드도 담겼다고 전해져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와 함께 영화 출연진, 제작진의 새로운 인터뷰와 J.J. 에이브럼스, 에밀리 블런트, 카메론 크로우, 조지 루카스, 그렉 니코테로, 조던 필, 스티븐 소더버그, 기예르모 델 토로, 로버트 저메키스 등 할리우드를 주름잡은 저명한 인사들이 자신들의 작품과 삶에 끼친 죠스 의 영향력에 대해 전하며 작품의 의의를 되돌아보게 할 예정이다.
문화,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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