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개 결과 (TMDB 7개, KMDB 3개)

줄거리 정보 없음

찰스는 토요일만 되면 남의 결혼식에 달려가느라 바쁜 총각이다. 정작 자신은 짝을 구하지도 못한 채, 남의 들러리나 서 주는 신세다. 물론 챨스에게도 지나간 여자 친구는 많았지만, 그 누구에게도 진정한 사랑을 느끼면서 천생배필이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다. 어느 토요일, 챨스는 친구의 결혼식에 들러리를 서주러 갔다가, 눈에 번쩍 뜨이는 여인 캐리를 발견하게 된다. 결국, 그 여인과 하룻밤을 같이 지내게 되지만, 미국으로 돌아가야 하는 그녀는 아무런 언약도 없이 훌쩍 떠나 버린다. 아쉽지만 다시금 일상생활로 돌아 온 챨스. 결혼식에서 눈이 맞은 커플인 리디아와 버나드의 결혼식에 참석한 챨스는 거기서 예전의 그 여인 캐리를 다시 만나게 되어 펄쩍 뛰면서 좋아한다. 그러나, 그녀는 돈 많고, 명망있는 영국의 정치가 해미쉬와 약혼을 한 상태였다. 그녀를 사랑한다는 것을 알게 된 챨스는 또 다시 같이 하룻밤을 보낸 후, 그녀를 또 떠나 보낸다. 캐리의 결혼식 날, 챨스는 우울한 마음으로 친구들과 같이 참석을 한다. 불행하게도 그 결혼식에선 호탕한 친구 가레스가 심장마비로 쓰러지고, 곧이어 장례식에 다들 참석해야 하는 신세가 된다. 장례식에서 챨스는 영원한 사랑만을 찾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게 된다. 그로부터 열달 후, 챨스는 별로 사랑하지도 않는 헨이란 옛 여자 친구와 결혼을 하기로 결심한다. 찰스와 헨의 결혼식날, 전의 그 여인 캐리가 식장으로 찾아와서, 자신은 이혼을 했음을 알려준다. 자신이 진정으로 사랑했던 여인이 캐리라는 것을 깨달은 챨스는 헨과 하객들에게는 죄를 짓는 것이지만, 사랑하는 여인을 선택하기로 결정하고, 결혼식을 무산시킨다. 결혼에 대한 자신의 생각은 단지, 환상이었음을 알게 된 챨스는 이제 캐리와, 결혼이란 구속에 얽메이지 않고, 뜨겁게 사랑을 하면서, 아들도 낳아 기르며, 행복하게 살아가게 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1867년 영국의 작은 해변 마을 ‘라임’. 런던 출신의 아마추어 고생물학자 찰스 스미스(제레미 아이언스)는 약혼녀 어네스티나 프리먼과 해변을 산책하던 중 파도가 휘몰아치는 방파제에 한 여자가 서 있는 모습을 목격하고 약혼녀의 만류에도 방파제로 뛰어가 여자에게 위험하다고 소리친다. 여자의 이름은 사라 우드러프(메릴 스트립). 마을 사람들은 그녀를 ‘프랑스 중위의 여자’라고 경멸하지만 찰스는 사라의 강렬한 첫인상에 마음이 끌리고, 그녀가 몰인정하고 도덕적으로 완전무결함을 강조하는 폴트니 부인의 가정교사가 되자 연민을 느낀다. 찰스의 이런 감정을 눈치챈 사라는 처음에는 약혼녀가 있는 찰스를 밀어내지만 어느덧 해변 으슥한 곳에서 만나달라는 편지를 보내고 자신의 불행한 처지를 털어놓는다. 사라는 한 프랑스 중위를 사랑했지만 자신은 중위에게 그저 즐기기 위한 여인 중 한 명이었음을 깨닫고 스스로를 벌하기 위해 오명을 쓰고 살아왔음을 고백한다. 찰스는 부유한 사업가의 외동딸 어네스티나 프리먼과 자신의 마음을 통째로 뒤흔들어놓는 사라 사이에서 갈등한다. 그러던 어느 날 사라가 라임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하고, 찰스는 사라를 돕기 위해 그녀를 런던으로 보낸다. 런던에서 다시 만난 두 사람은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고, 라임으로 돌아온 찰스는 약혼녀와 파혼한 후 다시 사라에게 돌아가지만 사라는 이미 종적을 감춘 뒤다. 그로부터 3년 후 사라의 행방을 찾았다는 연락이 온다. 알고 보니 미술가로 성공해 온전히 살아가고 있는 사라가 자신이 있는 곳을 일부러 알려온 것이다. 찰스는 억압에서 벗어나기 위해 자신을 이용했던 사라에게 분노를 쏟아내지만, 자신을 아직도 사랑한다면 용서해 달라는 사라의 간청에 그녀를 용서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후안 카를로스 프레스나딜로
분노 바이러스가 영국 본토를 초토화시키고, 영국은 전염병으로 인해 이제는 더 이상 아무도 살지 않는다. 6개월 후, 이 곳에 주둔하고 있는 미국 군 당국은 이 곳을 다시 복원하기 위해 시민정착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중에는 좀비의 위협 속에서 가까스로 살아남은 돈의 가족도 포함돼 있다. 그러나 분노 바이러스는 예기치 못한 곳에서 다시 침입해 들어오는데...
공포(호러),재난
감독: 프레드 거버
미국에선 캠핑이 무척이나 중요하다. 방학만 되면 아이들이 반드시 가는 것이 바로 이 단체 캠핑이기 때문이다. 이 캠핑에 관한 영화인 훼밀리 플랜 은 무작위로 재개발을 해대는 국가에 대한 약간의 불만같은것이 표현되어 있기는 하지만 아주 미미할 뿐. 가족을 타겟으로 한 영화라서 몸을 사리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레슬리 닐슨은 이름은 몰라도 얼굴은 모두 기억하실 총알탄 사나이 의 바로 그 아저씨. 저지 라인홀드는 국내에선 인지도가 0이지만 미국에선 80년대에 인기가 꽤 높았던 TV 스타겸 영화배우다.
코메디,가족
감독: 스티브 쉴
벤허는 유대지방 예루살렘의 유력한 가문의 아들이다. 어린 시절을 함께 보낸 친구 멧살라는 원로원 의원인 아버지의 부름으로 로마로 가고, 몇 년 후 유대지방 총독 폰티우스 필라투스의 호위대장이 되어 예루살렘으로 돌아온다. 멧살라는 총독 호위에 만전을 기하지만 벤허의 실수로 떨어진 기왓장에 행차 중이던 총독이 맞는 사고가 발생한다. 멧살라는 벤허의 무고함을 알면서도 그를 함선 노예로 보내고 어머니와 누이, 연인 에스더마저 감옥으로 보낸다. 한편 벤허가 노예로 있던 함선이 해적의 공격을 받고, 벤허는 함장인 아리우스의 목숨을 구해준다. 그 일을 계기로 아리우스는 벤허를 양자로 삼고, 벤허는 ‘섹스투스 아리우스’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양아버지의 유산까지 물려받은 벤허는 복수를 위해 다시 예루살렘을 찾고, 멧살라도 차기 총독으로 내정돼 예루살렘으로 돌아온다. 벤허는 우연히 에스더를 만나고 에스더는 이런 벤허의 복수를 막기 위해 그를 설득한다. 벤허를 모함했던 멧살라는 섹스투스 아리우스라는 이름으로 컵백한 유다 벤허를 없애버리기 위해 전차 경주를 제안하고 이를 기꺼이 받아들인 벤허는 복수를 위해 필사의 노력을 다하는데...
액션,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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