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개 결과 (TMDB 1개, KMDB 9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두갈 윌슨
영국 국민으로 거듭난 ‘패딩턴’에게 어느 날 고향인 페루에서 날아온 의문의 편지 한 통.“루시 숙모님이 사라졌어요!”지도 한 장만 남긴 채 감쪽같이 사라져 버린 ‘루시’ 숙모를 찾아 떠난 ‘패딩턴’과 브라운 가족은 페루의 정글을 둘러싼 비밀을 찾아 모험을 떠나게 되는데…모험천만 아마존 정글에 뛰어든 도시곰 ‘패딩턴’과 브라운 가족!올 겨울방학 반드시 가족도 찾고, 집으로 돌아가야만 하는 초대형 컴백곰 프로젝트가 시작된다!더 귀엽곰! 웃기곰! 재밌곰! 패딩턴 머스트 컴백곰!
어드벤처,코메디,가족,미스터리

감독: 제임스 맨골드
브루클린 브릿지 아래로.........1876년, 시와 낭만 그리고 자유를 사랑하는 로맨틱한 남자 레오폴드는 여자에겐 관심이 없어 여지껏 노총각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그의 작은 아버지는 그런 그를 매일 타박하고 결혼중매에 열을 올린다. 어느 날, 신부감을 물색하는 파티장에서 낯선 남자- 스튜어트가 자신을 따라다니는걸 눈치채고 그를 쫓아가다 브루클린 다리 밑으로 떨어지는데... 낭만과 현실의 충돌 2001년 뉴욕, 변심한 전 애인 스튜어트의 밑층에 사는 케이트는 어느 날 갑자기 스튜어트의 아파트에 나타난 레오폴드를 보며 괴짜 내지 미치광이 쯤으로 밖에 생각하지 않는다. 그도 그럴 것이 그는 자신이 19세기의 공작이라며 온갖 느끼한 매너와 시대착오적인 격식을 차리기 때문. 그는 내 전생의 남자.... 한편, 스튜어트가 아파트 엘리베이터 고장으로 낙마, 졸지에 병원신세를 질 동안, 사랑에 지쳐 일에 빠진 케이트는 레오폴드로부터 세상에서 가장 품위있는 여왕대접을 받지만 좀처럼 마음을 열게 되질 않는다. 그러나 어느 날 아침, 레오폴드가 차린 정성스런 아침 식사를 대접받고 서러운 눈물을 흘리게 되는데...
코메디,판타지
감독: 론 하워드
우주선 아폴로 13호 달 탐사선의 출발을 앞두고 많은 사람들은 13이라는 불길한 숫자에 대해 수근거린다. 그런 반면 이번 탐사선의 출발은 어느 때보다 완벽한 것이라 장담한다. 아폴로 13호가 발사되고 우주에 머물게 된 지 3일째 되는날 탐사대장인 짐 러벨과 프레드 헤이즈, 그리고 잭 스위거트는 드디어 꿈에 그렸던 본격적인 달 탐사궤도에 오른다. 한편 휴스턴에서는 아폴로 13호 발사 이틀 전 홍역에 걸릴 수도 있다는 진단을 받아 탈락한 뒤 실의에 빠져 있던 켄 매팅리가 뜻밖의 통보를 받는다. 탐사선에 문제가 생긴 것. 우주선은 산소가 유출되고 이산화탄소량이 증가하는가 하면 모든 동력의 자동유도장치까지 꺼져 일촉즉발의 위기에 직면한다.
시대극/사극,드라마,어드벤처
감독: 그랜트 하비
진저 스냅 1편의 성공에 힘입어 동시에 만들어 차례로 개봉한 후속작 두 편 중 하나. 진저스냅 삼부작의 3편에 해당하는 영화로 19세기 개척시대의 캐나다를 무대로 하고 있다. 진저 스냅 1, 2편에 등장하는 진저-브리짓 남매와 전혀 관계없어 보이는 또 다른 진저-브리짓 남매가 캐나다의 오지에서 길을 잃고 헤매는 모습으로 영화는 시작된다. 도중에 만난 수상쩍은 인디언 할머니의 경고를 무시하고 길을 가던 중 브리짓은 사냥꾼이 던져 논 덫에 걸려 상처를 입고 기이한 모습의 인디언 남자의 도움으로 덫에서 풀려나 개척지역의 끝자락에 위치한 포트 베일리라는 곳으로 피난하게 된다. 무역업자와 탐험가들로 이루어진 마을주민들로부터 보호를 받으며 생활을 하지만 피난처라고 생각했던 그곳은 사나운 늑대인간들로부터 포위 공격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 감옥으로 변한다. 수수께끼 같은 모습의 인디언만이 그녀들의 유일한 희망이지만 진저가 늑대인간의 습격을 받아 전염된 후부터는 외진 야생의 오지에서 아무도 그녀들의 도움이 되어주질 않는다. 아메리카 원주민과 유럽 식민지인들과의 대립, 기독교인들의 여성에 대한 편견, 다른 인종에 대한 폭력 등의 사회학적 스토리와 19세기를 배경으로 갇힌 공간 속에서 한 명씩 늑대인간에 의해 살해당하는 고전적 공포 영화 소재의 사용으로 풍기는 고딕의 향취는 전편과 전혀 다른 느낌을 준다. 진저와 브리짓이 나누는 현대적인 대사가 19세기를 배경으로 영화에는 조금 어울리지 않는 듯하고 두 자매의 관계가 너무 단조롭다는 느낌이 들기는 하지만 두 자매가 전작의 두 자매와는 전혀 다른 인물이라고 설정하고 영화를 보기 시작하면 나름대로 색다른 스토리 진행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영화.(이민섭)
공포,드라마
감독: 줄리아 리
“그냥 잠 들었다 깨는 거예요. 꿈처럼 시간은 흐를 거구요” 슬리핑 뷰티, 그녀의 비밀스러운 초대가 시작된다! 누가 봐도 매력적인 여대생 루시는 밀린 집세와 등록금을 내기 위해 갖가지 아르바이트를 하지만 좀처럼 생활은 나아지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상류층 섹슈얼 파티에서 서빙을 시작하게 된 루시는 큰 돈을 벌 수 있는 특별한 제안을 받는다. ‘슬리핑 뷰티’라 불리는 그 일은 아무것도 모르게 잠든 채 누워 상류층 남자들의 에로틱 판타지를 충족시켜 주는 것이다. 루시의 침실로 찾아오는 이가 늘어날수록 자신이 잠든 사이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모르는 불편한 경험은 점차 루시의 마음 속을 잔인하게 파고드는데...
드라마

감독: 이안
19세기 말 잉글랜드. 엘리너와 마리앤 대쉬우드 자매는 아버지가 세상을 뜨고 유산이 첫부인의 아들 존에게 넘어가자 여지껏 살아왔던 서섹스의 놀랜드를 잃는다. 그들은 어린 동생 마가렛, 어머니 대쉬우드 부인과 함께 존 미들턴 경이 제공한 데본주의 별장으로 옮긴다. 여기에서 엘리너와 패니의 내성적인 동생 에드워드 사이에 애정이 싹튼다. 단조로운 시골생활은 호들갑스런 미들턴 경과 그의 장모 제닝스 부인을 더욱 중매에 몰두하게 되는데, 그 첫번째가 마리앤과 브랜든 대령이다. 하지만 산책을 하다가 발을 삔 마리앤은 미남 존 월러비의 도움을 받고 사랑에 빠진다.
드라마

감독: 버나드 로스
시카고 죠라는 별명으로 런던 뒷골목에서 똘마니 레니와 어울리는 미군 중위 릭키 앨런은 레니를 통해 죠지나 그레이슨이라는 쇼걸을 알게되어 만나는 순간 부터 서로 좋아하여 어울린다. 영화배우가 되어 헐리우드 대스타를 꿈꾸는 죠지나와 시카고 갱을 자처하는 릭키는 만나기만 하면허황된 짓으로 그들의 꿈을 쫓는데, 죠지나가 모피를 원하자 여자를 타살하고 외투를 뺏어 죠지나에게 입히는 등 흉폭한 짓을 일삼는다. 그렇게 일주일이 지난 후 런던 경시청에 잡히게 된 그들은 재판 결과 사형선고를 받게된다. 결국 미군으로는 최초로 영국 법정에서 재판을 받는 릭키는 사형대의 이슬로 사라진다.
드라마,범죄
감독: 로빈 스위코드
서로 다른 사연과 상처를 지닌 사람들이 모여 제인 오스틴 북클럽 을 만든다. 각자 자신이 처한 상황과 책 속의 이야기에 대한 다양한 해석과 갈등이 생기지만 그들은 서서히 책을 통해 인생의 길을 찾아간다.6개월 동안 6권의 책을 함께 토론하는 6명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제인 오스틴의 대표작을 케시 베이커, 매기 그레이스, 에밀리 블런트, 린 레드그레이브 등 인기스타들과 함께 읽어가는 독특한 재미를 선사한다. 제인 오스틴의 대표작 센스 앤 센서빌리티 오만과 편견 맨스필드 파크 엠마 노댕거 수녀원 설득 을 만날 수 있다.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가이 젠킨
1930년대, 영국의 식민지인 말레이시아의 사라웍으로 발령을 받은 젊은 장교 존 트루스콧은 돌아가신 아버지의 계획대로 이곳의 아이들에게 교육을 시키기 원한다. 이곳의 총독인 헨리는 존에게 이곳의 말을 빨리 가르치기 위해 '슬리핑 딕셔너리'를 구해준다. 슬리핑 딕셔너리는 자신의 주인과 잠자리를 함께 하며 원주민 언어를 가르치는 여자를 일컫는 말이다. 존의 슬리핑 딕셔너리가 되겠다는 셀리마와 자신의 신념과 어긋난 행동을 할 수 없다는 존은 갈등을 빚게 되고, 결국 셀리마는 잠자리를 동반하지 않는 딕셔너리 역할만 하기로 한다. 그러나 존은 점점 셀리마에게 사랑을 느끼게 되는데...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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