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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전쟁에 굴하지 않는 뜨거운 우정 희망은 죽지 않는다! 아버지가 사온 ‘조이’를 만난 순간부터 운명처럼 함께 했던 소년 알버트. 그는 ‘조이’에게 각별한 애정을 보이며 피를 나눈 형제처럼 모든 시간을 함께한다. 그러던 어느 날, 세계 1차 대전이 벌어지고 ‘조이’는 기마대의 군마로 차출되어 알버트 곁을 떠나게 된다. 혼돈으로 가득한 전장의 한 복판에서도 ‘조이’는 알버트에게 돌아가야 한다는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다. 그리고 이 희망은 ‘조이’가 전쟁 속에서 만나게 되는 많은 사람들에게 또 다른 희망과 웃음을 가져다 준다. 한편, 알버트는 ‘조이’를 찾기 위해 입대를 감행하게 되는데...
드라마,전쟁
감독: 잭 스나이더
인간들이 모르는 하늘 위 세상, 왕국을 지배하려는 사악한 순수 혈통과 그들로부터 올빼미 세계를 보호하려는 가디언과의 대전투에 대한 위대한 전설이 있었다. 어린 소렌은 전투에서 승리한 후 ‘위대한 가훌의 나무’에 은둔한 채 왕국에 위기가 닥쳤을 때만 그 모습을 드러낸다는 전설 속 가디언들을 굳게 믿으며 언젠가는 자신도 그들과 함께할 날을 꿈꾼다. 어느 날, 소렌을 질투한 형 클러드 때문에 비행연습 중 나무 위에서 떨어진 두 형제는 순수 혈통에게 납치당해 그들의 손아귀에 붙잡힌다. 다른 올빼미들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탈출에 성공한 소렌은 그들과 함께 순수 혈통을 물리칠 수 있는 마지막 희망인 전설의 가디언을 찾아 ‘위대한 가훌의 나무’가 있다는 바다 너머 안개 속 세상을 향해 날아간다. 전설의 가디언들이 존재하는지는 아무도 알 수 없지만 자유를 위해, 꿈을 위해 소렌은 믿음의 날개 짓을 멈추지 않는다!
어드벤처,판타지
감독: Brad McGann
아버지가 돌아가시자 폴 프라이어는 뉴질랜드의 외딴곳에 있는 자신의 고향으로 돌아간다. 그곳에서 폴은 17년 동안 피해 다녔던 가족의 비극과 배신을 직면하게 된다. 폴은 유기된 아버지의 밀실에서 16살 소녀 실리아를 만나게 된다. 실리아는 밀실을 자신의 비밀화원으로 사용하며 마을을 탈출하는 공상을 한다. 사람들의 좋지않은 시선에도 불구하고 폴과 실리아는 우정을 쌓기 시작한다. 어느날 실리아가 사라지자 폴은 제1의 용의자로 지목된다.
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
감독: 테일러 핵포드
인질협상 과정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두뇌싸움과 파워풀한 액션. 그리고 그 속에서 피어나는 아름다운 로맨스. 댐 공사를 진행하는 미국 기업의 기술 총감독인 피터 바우만이 남미의 반정부군에게 도심 한가운데서 납치된다. 납치범들은 피터의 신분을 알아낸 후 그의 생명을 담보로 피터의 회사에 3백만 달러라는 거액을 요구한다. 하지만 도산 위기에 처해있던 회사는 위험한 지역에서 근무하는 사원들의 납치에 대비한 보험 정책을 이미 철회한 상태. 따라서 회사는 피터의 몸값을 지불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힌다. 회사의 협상 포기에 충격받은 피터의 아내, 앨리스는 독자적으로 인질범들과의 협상에 나서고 프로 인질 협상가인 테리 쏜을 고용한다. 테리는 수많은 인질 사건의 협상을 맡아온 베테랑. 하지만 구체적인 협상에 들어가면서 힘겨운 싸움이 계속되고 앨리스는 불안과 초조함으로 지치고 힘들어한다. 고통스런 협상의 과정 속에서 결혼 생활에 대한 회의에 빠지는 앨리스. 그녀는 자신의 남편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테리에게 묘한 끌림을 느끼게 된다. 테리 역시 그녀에 대한 사랑의 감정을 느끼며 혼란스러워한다. 협상이 진행되는 가운데, 피터는 여러 군데의 게릴라 캠프로 옮겨다니며 모진 고초를 당하게 된다. 납치사건 전 앨리스와 심한 갈등을 겪은 피터는 떨어져 있는 동안 앨리스에 대한 사랑을 회복해가며 그녀에 대한 추억으로 고통을 이겨낸다. 한편, 테리는 피터를 구하기 위해 직접 납치범들의 캠프로 진입할 계획을 세우고 동료 디노와 함께 위험한 작전을 단행하는데...
액션,드라마,스릴러
감독: 조 라이트
치명적인 아름다움, 파국을 불러온 비극적 사랑 ‘복수는 내가 하리라, 내 이를 보복하리’ 아름다움 외모와 교양을 갖춘 사교계의 꽃 안나 카레니나(키이라 나이틀리). 러시아 정계의 최고 정치가인 남편 카레닌(주드 로), 8살 아들과 함께 호화로운 저택에서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고 있지만, 고루하고 이성적인 남편에게 염증을 느낀다. 낯선 파티에서도 안나의 아름다움은 시선을 고정시키고, 그녀 앞에 매력적인 외모의 젊은 장교 브론스킨(아론 존슨)이 나타난다. 안나는 애써 브론스킨을 외면하지만, 그의 저돌적인 애정공세에 결국 치명적 사랑에 빠지게 된다. 뜨거운 욕망에 사로잡힌 안나는 브론스킨과 위험한 관계를 이어가고, 두 사람의 부적절한 관계가 사교계에 소문이 퍼지자, 안나는 가정을 버리고 도피하는데…
멜로드라마
감독: 그랜트 하비
진저 스냅 1편의 성공에 힘입어 동시에 만들어 차례로 개봉한 후속작 두 편 중 하나. 진저스냅 삼부작의 3편에 해당하는 영화로 19세기 개척시대의 캐나다를 무대로 하고 있다. 진저 스냅 1, 2편에 등장하는 진저-브리짓 남매와 전혀 관계없어 보이는 또 다른 진저-브리짓 남매가 캐나다의 오지에서 길을 잃고 헤매는 모습으로 영화는 시작된다. 도중에 만난 수상쩍은 인디언 할머니의 경고를 무시하고 길을 가던 중 브리짓은 사냥꾼이 던져 논 덫에 걸려 상처를 입고 기이한 모습의 인디언 남자의 도움으로 덫에서 풀려나 개척지역의 끝자락에 위치한 포트 베일리라는 곳으로 피난하게 된다. 무역업자와 탐험가들로 이루어진 마을주민들로부터 보호를 받으며 생활을 하지만 피난처라고 생각했던 그곳은 사나운 늑대인간들로부터 포위 공격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 감옥으로 변한다. 수수께끼 같은 모습의 인디언만이 그녀들의 유일한 희망이지만 진저가 늑대인간의 습격을 받아 전염된 후부터는 외진 야생의 오지에서 아무도 그녀들의 도움이 되어주질 않는다. 아메리카 원주민과 유럽 식민지인들과의 대립, 기독교인들의 여성에 대한 편견, 다른 인종에 대한 폭력 등의 사회학적 스토리와 19세기를 배경으로 갇힌 공간 속에서 한 명씩 늑대인간에 의해 살해당하는 고전적 공포 영화 소재의 사용으로 풍기는 고딕의 향취는 전편과 전혀 다른 느낌을 준다. 진저와 브리짓이 나누는 현대적인 대사가 19세기를 배경으로 영화에는 조금 어울리지 않는 듯하고 두 자매의 관계가 너무 단조롭다는 느낌이 들기는 하지만 두 자매가 전작의 두 자매와는 전혀 다른 인물이라고 설정하고 영화를 보기 시작하면 나름대로 색다른 스토리 진행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영화.(이민섭)
공포,드라마
감독: 노라 에프린
판이한 환경 속에 살면서 서로의 얼굴도 모르는 죠와 캐슬린은 인터넷 메일을 주고받는 사이다. NY152와 SHOPGIRL이란 ID로 두 사람은 문학과 뉴욕에 대해 얘기를 나누며 서로에게 친밀감을 느낀다. 그러나 사실 죠와 캐슬린은 아주 가까운 거리에 있다. 캐슬린은 동네의 작은 아동전문서점의 주인이고, 죠는 맨해튼의 대형 체인서점 '폭스 북스'의 사장으로 새 체인점을 캐슬린의 서점 근처에 오픈할 계획이다. 폭스 북스는 박리다매와 질 높은 서비스로 캐슬린의 아동전문서점을 압박하고, 죠와 캐슬린은 이메일을 주고받는 상대인지 모른 채 앙숙이 된다. 결국 어머니에게 물려받은 서점이 문 닫을 지경에 이르자 캐슬린은 이메일로 죠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코메디
감독: 브렛 설리반
브리짓은 지난 날의 언니, 진저에 대한 악몽을 지우고 싶어 안간힘을 쓰지만 자신의 몸에 나타난 이상한 변이로 늑대 인간의 피가 흐르고 있다는 사실을 직감한다. 감염에 대한 자연 치료책을 찾기 위해 사방팔방으로 자료를 수집하던 어느 날 작은 마을의 한 모텔에 투숙한다. 그날 밤, 모습을 드러낸 늑대인간의 습격에 브리짓의 친구는 죽음을 맞이하고, 이성을 잃고 쓰러진 브리짓은 어느 약물 중독자 수감 병원에서 의식을 되찾는다. 브리짓의 증상을 전혀 알 길이 없는 병원에서는 그녀의 불안정한 정신을 이론적인 치료에만 급급해하고, 그녀는 자신을 보내주지 않으면 사람들이 죽게 될 거라 얘기하지만 아무도 믿어주지 않는다. 그녀는 우연히 만난 어린 소녀의 도움으로 병원 탈출에 성공한 뒤 작은 오두막집으로 향한다. 한편, 시간이 흐를수록 브리짓의 몸은 기괴한 괴물의 형체로 변해가기 시작하고, 거대한 늑대인간의 공격에 죽음보다 두려운 공포는 더해지는데...
공포,코메디,스릴러

감독: 레이몽 드파르동, 기타노 다케시
불이 꺼지고 단 한줄기의 빛에 의해 전혀 또 다른 세계가 시작되는 공간 - 영화관(觀). 당신의 인생에서 영화관은 어떤 장소이며,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을까요? 한적한 시골 마을의 낡은 동시 상영관부터 최신식 멀티플렉스 극장까지, 세상의 모든 영화관에 얽힌 33개의 이야기들이 지금 펼쳐집니다. 평생 동안 관객들을 영화관 속으로 안내하며 인생의 즐거움과 행복, 그리고 가슴 시린 감동과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었던 전 세계의 거장 감독 35人. 그들이 꼭 들려주고 싶었던 그들 각자 인생에서 영화관이 가지는 의미와 추억에 관하여 이야기합니다. 세계 최고 권위의 칸느 영화제 60주년을 기념하여 한 자리에 모인 35人의 거장 감독들의 영화관(觀)이 이제 공개됩니다.1. 야외 상영관 (Open-Air Cinema) - 레이몽 드파르동 (Raymond Depardon)2. 어느 좋은 날 (One Fine Day) - 기타노 다케시(Takeshi Kitano)3. 3분 (Three Minutes) - 테오 앙겔로풀로스(Theodoros Angelopoulos)4. 어둠 속의 그들 (In the Dark) - 안드레이 콘잘로브스키(Andrei Konchalovsky)5. 영화관을 찾는 사람들의 일기 (Diary of a Movie-Goer) - 난니 모레티(Nanni Moretti)6. 전희 영화관 (The Electric Princess House) - 후 샤오시엔 (Hsiao-hsien Hou)7. 어둠 속에서 (Darkness) - 장 피에르 다르덴 / 뤽 다르덴 (Jean-PierreDardenne / Luc Dardenne)8. 그들의 어리석음 (Absurda) - 데이빗 린치 (David Lynch)9. 애나 (Anna) -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Alejandro Gonzalez Inarritu)10. 영화 보는 날 (Movie Night) - 장 이모우 (Yimou Zhang)11. 하이파의 디부크 (Haifa Dibbuk) - 아모스 지타이 (Amos Gitai)12. 무당벌레 (The Lady Bug) - 제인 캠피온 (Jane Campion)13. 동시 상영 세편 (Artaud Double Bill) - 아톰 에고이앙 (Atom Egoyan)14. 주조공장 (The Foundry) - 아키 카우리스마키 (Aki Kaurismaki)15. 아이러니 (Upsurge) - 올리비에 아싸야스 (Olivier Assayas)16. 47년 후 (47 Years Later) - 유세프 샤힌 (Youssef Chahine)17. 꿈 (It's a Dream) - 차이 밍량(Ming-liang Tsai)18. 그 남자의 직업 (Occupations) - 라스 폰 트리에 (Lars von Trier)19. 선물 (The Gift) - 라울 루이즈 (Raoul Ruiz)20. 바로 앞의 극장 (The Cinema around the Corner) - 클로드 를르슈 (Claude Lelouch)21. 첫 키스 (First Kiss) - 구스 반 산트 (Gus Van Sant)22. 에로틱 영화 보기 (Cinema Erotique) - 로만 폴란스키 (Roman Polanski)23. 최후의 극장에서 자살한 마지막 유태인 (At the Suicide of the Last Jew in the World in the Last Cinema in the World) - 데이빗 크로넨버그 (David Cronenberg)24. 이걸 주려고 9천 킬로나 날아왔어요 (I travelled 9.000km give it to you) - 왕가위 (Kar Wai Wong)25. 내 로미오는 어디에? (Where is my Romeo?) -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Abbas Kiarostami)26. 마지막 데이트 (The Last Dating Show) - 빌 어거스트 (Bille August)27. 난감함 (Awkward) - 엘리야 슐레이만 (Elia Suleiman)28. 독특한 만남 (Sole Meeting) - 마누엘 데 올리베이라 (Manoel de Oliveira)29. 칸느에서 5,557마일 떨어진 마을 (A 8,944km de Cannes) - 월터 살레스 (Walter Salles)30. 평화 속 전쟁 (War in Peace) - 빔 벤더스 (Wim Wenders)31. 자전거 모터 (Zhanxiou Village) - 첸 카이거 (Kaige Chen)32. 해피 엔딩 (Happy Ending) - 켄 로치 (Ken Loach)
드라마
감독: 라스 폰 트리에
스코틀랜트 북서부의 외진 섬마을에 사는 베스는 마을 어른들의 반대에도 무릅쓰고 유전에서 일하는 얀과 결혼한다. 친구이자 죽은 오빠의 아내였던 도도만이 그들을 축복해 준다. 며칠이 지난 후 얀은 유전으로 돌아가고 베스는 신에게 기도하며 무료함을 달랜다. 얀이 돌아오게만 해 주면 무슨 일이든지 하겠다고 기도하는 베스. 이윽고 얀은 돌아온다. 그러나 사고로 전신이 마비되어 버렸고 베스는 죄책감에 시달린다. 얀은 베스에게 애인을 가져 섹스를 나누라고 제안하고 그 기분을 자기에게 설명해 달라고 한다. 베스는 매춘부들과 함께 정박 중인 배를 찾는다. 새디스트 선원에게 붙잡혔다가 간신히 빠져나온 베스는 마을로 돌아오지만 외면당하고 얀이 악화된 것을 보고서는 다시 새디스트 선원을 찾아간다. 그러다 구타를 당한 그녀는 죽음을 맞게 되고 기적적으로 회복한 얀은 그녀의 시신을 바다로 띄워보낸다.
드라마

감독: 찰스 가드, 토마스 가드
병든 엄마의 비극적 죽음 후, 정신병원에 입원했던 안나(에밀리 브라우닝)는 10개월만에 집으로 돌아온다. 충격 때문이었을까? 안나는 엄마가 죽던 그 날밤의 기억을 잃었다. 하지만, 돌아온 집에는 아버지로부터 외면당하는 언니 알렉스(아리엘 케벨)와 과거 엄마의 간호사였지만 지금은 아버지의 연인이 되어버린 레이첼(엘리자베스 뱅크스)이 있다. 그리고 또 하나. 자신에게 무언가 말하려는 소녀의 혼령들. 집안 곳곳에 숨겨진 누군가의 기척들. 점점 새 엄마를 의심하게 되는 두 자매를 아버지는 더 이상 믿어주지 않는다. 그러던 얼마 후, 뜻밖의 두번째 죽음이 발견된다. 안나의 남자친구 매트가 바다에 버려진 시체로 발견된 것. 엄마가 죽던 그날 밤, 자신이 본 것을 말해주기로 안나와 약속했지만, 그는 나타나지 않았다. 결국 두 자매와 레이첼의 갈등은 점차 돌이킬 수 없는 위험으로 빠져들기 시작하는데...
공포(호러),스릴러
감독: 피터 카타네오
영국 셰필드. 실업자인 게즈는 우연히 여자들만 입장할 수 있는 남자 나체쇼가 성황을 이루는 걸 보고 돈벌이로 스트립쇼를 해보기로 결심한다. 게즈는 친구 데이브와 사교춤 선생인 제랄드를 설득해 스트립쇼의 맴버를 모집한다. 테리와 호스가 오디션을 통해 뽑히고 일자리를 못 찾아 자살을 기도했던 롬퍼스도 맴버가 된다. 하나같이 돈벌이에 절망에 가까운 강박관념을 갖고 있는 이들은 폐허가 된 철공소 창고에서 경찰복장으로 쇼를 연습하다 신고를 받고 달려온 경찰에게 연행되는 바람에 졸지에 유명인사가 된다. 남자 나체쇼 바를 운영하는 알란은 이들의 유명세에 편승, 스트립쇼를 무대에 올리겠노라고 광고를 한다.
코메디
감독: 잭 벤더, 스티븐 윌리엄즈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어드벤처,미스터리,판타지,스릴러
감독: 스테판 홉킨스
1950년대 BBC-TV 코미디 프로그램의 일개 성우에서 전세계가 인정하는 최고의 배우의 위치에 오르지만, 타고난 괴벽과 기복이 심한 감정 상태로 인한 기행으로 그가 하는 모든 일을 혐오하는 기인이 되어가는 피터 셀레즈를 배우가 아닌 인간으로서 조명한다(타고난 재능을 주체하지 못해 불안한 심리 상태를 보이는 피터 셀레즈는 20세기의 아마데우스처럼 보인다). 핑크 팬더 의 젊은 미국 감독 블레이크 에드워즈와의 수십년에 걸친 애증, 그만큼 괴짜였던 감독 스탠리 큐브릭과의 만남, 소피아 로렌에게 추근댔다 거절당한 이야기 등 피터 셀레즈를 둘러싼 1960~70년대 영화계의 비화들이 이와 함께 들려진다. 그를 가파른 스타덤에 올렸던 전기 영화 샤인 에서 데이빗 헬프갓을 완벽하게 재현했던 제프리 러쉬는 피터 셀레즈의 삶과 죽음 에서도 철저히 피터 셀러스의 삶을 산다. 특별한 기교 없이 연대기적인 구성을 택한 다소 밋밋한 구성과 내러티브에도 불구하고, 그의 아내, 어머니, 블레이크 에드워즈, 스탠리 큐브릭 등 1인 다역으로 분한 제프리 러쉬의 명연기는 이를 상쇄하고도 남는다.
드라마,전기
감독: 크리스 미시아노, 알렉스 그레브스
대통령과 그의 보좌관들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정치드라마
드라마

감독: 노라 에프린
지금 운명적인 사랑을 하고 있나요?올 겨울, 사랑에 빠지는 마법 같은 순간을 만난다!아내를 먼저 떠나보내고 실의에 빠진 ’샘’은 아들 ‘조나’와 함께 시애틀로 이사 한다. 한편, 완벽한 남친 ‘월터’와의 결혼을 앞둔 '애니'는 가족들에게 그를 소개하고 집으로 돌아오던 밤,새 엄마가 필요하다는 깜찍한 라디오 사연을 보낸 '조나'와 아내와의 행복했던 추억을 잊지 못하는 '샘'의 이야기를 우연히 듣게 된다. 방송 이후 폭발적인 인기와 함께 '잠 못 이루는 시애틀씨'라는 애칭을 얻게 된 '샘'그의 진심 어린 사연에 푹 빠진 '애니'는 그가 자신의 운명의 짝이라는 강렬한 이끌림을 느끼게 되고 결국 '샘'과 '조나'를 만나기 위해 시애틀로 향하는데... 과연 크리스마스의 로맨틱한 기적을 만날 수 있을까?
코메디,드라마
감독: 조나단 리플리츠키
딱 요즘 여자와 바로 요즘 남자가 만났다! 복잡한 관계라면 질색이고 결혼이라면 콧방귀도 안뀌지만 부담없는 원나잇스탠드라면 얼씨구나 하는 딱 요즘 여자 씬(Cin)과 바로 요즘 남자 조쉬(Josh). 파티에서 만나 서로에게 입맛당겨하던 두 사람에게 3일 후면 영국으로 돌아가야하는 조쉬의 상황은 호재 중의 쾌재. 그래서 그들은 만난 지 두 시간만에 다- 해버린다, 쿨-하게! 모든 법칙에는 예외가 있다! 하룻밤만 관계하고 미련없이 헤어지는 것이 원나잇스탠드의 철칙. 하지만 착착 잘맞는 섹시 호흡으로 짜릿한 원나잇스탠드를 보낸 후, 두 사람 모두 아쉬운 마음 굴뚝같다. 솔직당당한 그녀와 위트넘치는 그, 생각할수록 상대방은 섹시하고 괜찮은 구석 투성이! 모든 법칙에는 예외가 있다. 결국 망설임없이 두 사람 연장전 선언! 3박4일 연달아 터지는 재치만점의 섹시 해프닝! 연장전 3박4일 동안 그들의 침대 속은 들썩들썩 점점 더 시끄러워져가고 재치만점의 섹시 해프닝들이 경쾌하고 유쾌하게 연달아 터지는데...섹스에 열중해 있는 바로 그 순간에도 엉뚱하고 삐딱한 곳을 향하고 있는 두 사람의 속마음. 섹스 중에도 멈추지 않는 엉뚱한 상상들을 통하여 그들의 속마음이 경쾌하고 재치있게 드러난다. 남자는 도저히 알 수 없는 여자의 속마음, 여자는 도저히 알 수 없는 남자의 속마음. 쿨-하게 시작된 원나잇스탠드가 흔들리기 시작한다! 티격태격 아웅다웅하며 서로의 속마음까지 벗겨보려는 두 사람, 사흘밤 사흘낮 동안 오해와 질투와 분노의 폭풍을 겪은 후 조쉬가 영국으로 떠나갈 시간이 다가오자 점점 더 감정의 혼란함을 느끼기 시작한다. 질질 끄는 이별이라면 딱 질색인 두 사람, 겉으론 마음 속에 아무런 동요도 없는 듯 태연한 척 프로답게 헤어지려 하지만... 이제까지 쿨-하기만 했던 그들의 원나잇스탠드가 흔들리기 시작한다!
코메디
감독: 조지 쿠커
한방 친구였던 메리와 리즈는 졸업과 더불어 각자의 인생을 살아가게 된다. 10년 후, 평범한 가정주부로서 살아가고 있던 메리는 소설가로서 성공한 리즈를 보면서 묘한 질투감을 느끼게 되고 주부로서의 삶에 만족할 수 없게 된다. 뒤늦게 3류 잡지에 글을 쓰면서 메리는 그 방면으로 성공하게 되지만 남편은 일만 아는 아내로 변한 메리를 버리고 가버린다. 리즈는 지적인 소설가로서 명성은 얻었으나 독신의 고독감 속에 묻혀서 지내는데, 어느날 기자가 리즈를 인터뷰하기 위해 찾아온다. 리즈는 그를 통해 결혼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되지만.
드라마
감독: 폴 워너
어릴 때부터 한동네에서 자란온 조, 데이비드, 팀은 고등학교를 졸업했지만 아직 장난기를 못 벗어난 친구들이다. 이들은 졸업 후 다른 도시로 떠나기 전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자는데 의견을 모으고, 모의 은행털이를 하기로 한다. 조와 두 친구는 자신들이 살고 있는 미네소타 주의 마을에 있는 은행을 상대로 치밀한 계획을 짜는데, 우선 가장 소심한 팀이 은행 앞에서 얼쩡거리고 있는 사이 그를 향해 조와 데이비드가 모의 권총을 난발하면 팀이 쓰러지고 곧바로 팀을 자동차 트렁크에 싣고 도망간다는 계획이다. 그런데 하필 그 시간, 그 장소에서 진짜 은행강도 2인조와 마주친다.
코메디,드라마,로드무비,범죄
감독: 잭 벤더, 스티븐 윌리엄즈
'어느 날 비행기가 남태평양의 한 섬에 불시착한다. 비상착륙하며 기체가 두 동강 나고, 많은 승객들이 목숨을 잃는다. 생존자는 48명뿐. 공포와 좌절감 속에 이들은 살아남기 위해 방법을 찾는다. 하지만 이 섬에는 의문이 가득하다. 뭔지 모를 '생명체'가 있어 사람들을 공포에 빠뜨린다. 생존자들도 의문 투성이. 겉모습과는 전혀 다른 비밀을 갖고 있다. 하루하루 절망이 깊어 가는 가운데 의혹의 사건이 꼬리를 물고 일어난다. (네이버영화)
드라마,어드벤처,미스터리,판타지,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