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6개 결과 (TMDB 20개, KMDB 6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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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찬 콘도 판매인 리젤은 동료이자 경쟁 상대인 수잔이 자신의 몸을 이용해 콘도를 판매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리젤도 같은 방식으로 매출을 올리기 시작하고 전세가 역전되자 리젤과 수잔은 서로 질투에 눈 먼 경쟁을 시작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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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마라코스 쥬리나가
1936년, 스페인 내전이 전국으로 확대될 무렵. 10대인 리카르도 페르난데스와 호르헤 아길레는 자신들의 우상 그라나다인 아방가르드파 페데리코 가르시아 로르카의 시와 희곡에 매료되어 있었다. 그들은 마드리드에서 로르카의 표현주의 연극의 첫작품 「예르마」를 보게 된다. 1954년 푸에르토리코. 31살인 리카르도는 샌 후안 대학에서 로르카의 작품을 강의하게 된다. 리카르도는 18년 전 스페인 내란 때 일어난 잊지 못할 사건들에 열중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로르카의 의문에 쌓인 살인사건이다. 특히, 베일에 가려진 센테노의 경고, 협박, 구타, 수감에도 불구하고 리카르도는 사실을 밝히려 애쓴다.
드라마,스릴러
감독: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What is Love?... Love is Betrayal - 옥타비오와 수잔나 형수인 수잔나를 사랑하는 옥타비오는 형의 행패를 참지 못하고, 수잔나와 고향을 떠나기로 결심한다. 여비 마련을 위해 애견 코피를 투견 판에 내보내 돈을 모으지만 수잔나는 형과 함께 모아놓은 돈을 가지고 사라지고... 투견 판에서 옥타비오에게 연패를 당한 갱단의 음모에 휘말리게 되는데... Love is Selfishness - 다니엘과 발레리아 유부남 다니엘은 가족을 떠나 유명모델 발레리아와 새 보금자리를 꾸민다. 이사를 축하하는 날, 발레리아는 치명적인 교통사고를 당해 다리를 다친다. 그러던 중, 발레리아의 개 리치가 마루바닥에 갇히자 발레리아는 점점 히스테릭 해지고, 다리 상태는 심하게 악화된다. 다니엘과 발레리아 둘은 사랑의 환멸과 절망을 떠맡을 수밖에 없는 운명에 처한다. Love is Hope - 엘 치보와 마루 엘 치보는 과거 공산주의 게릴라였고, 수 년간 감옥생활을 지낸 후, 삶에 회의를 느끼고 살인청부업자가 된다. 전처의 죽음을 우연히 알게 되면서 잊고 지냈던 딸, 마루에 대한 사랑과 회한으로 그녀 주위를 맴돌던 중, 또 다른 살인청부를 의뢰 받는다. 한편, 끔찍한 교통사고현장에서 옥타비오의 개 코피를 발견하고, 몰래 데려와 치료를 해주는데...
드라마,스릴러

감독: 헤랄도 나란요
페르난다는 자신을 떠난 전 남자친구인 차노가 나타나자 여전히 그를 사랑하는 자신을 발견하고 현재의 남자친구 때문에 갈등한다. 차노는 페르난다에게 자신과 함께 떠나자고 하고 페르난다도 그와 떠날 결심을 하지만 현재 남자친구인 곤잘로가 이 사실을 알게 되고, 괴로워하는 그를 보며 갈등한다. 한편 자살을 결심한 중년 제이미는 자살을 하려고 바닷가로 가는데 바닷가에서 집을 나온 소녀 티그릴로를 만난다. 비행 청소년이지만 순수한 면을 지닌 그녀는 제이미의 지갑을 훔치려다 그가 자살하려는 모습을 보게 되고 그 때부터 시간을 함께 보내주어 결국 그의 자살을 막는다.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페르난도 곤잘레즈 몰리나
베스트셀러 ‘팜트리 인 더 스노우’ 원작! 이루어질 수 없었던 두 남녀의 로맨스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서재를 정리하던 ‘클라렌스’는 과거 스페인의 식민지였던 기니에서 온 의문의 편지를 발견하고, 가족들의 과거를 추적하기 위해 낯선 곳으로의 여행을 떠난다. 그곳에서 자신의 아버지 ‘하코보’와 작은아버지 ‘킬리안’, 그리고 원주민 처녀 ‘비실라’의 존재를 알게 되고, 숨겨졌던 두 남녀의 비극적 사랑의 역사와 마주하게 되는데…
멜로드라마,드라마
감독: 알폰소 쿠아론
우리가 꿈꿔 왔던 파라다이스. 그래, 이제 '천국의 입'으로 들어가는거야... 17세의 동갑내기 테녹과 훌리오. 테녹은 멕시코에서 알아주는 갑부집 아들이고, 훌리오는 그저 그런 집안 출신이다. 하지만 그런 건 둘에게 별 문제가 되지 않는다. 막 섹스에 눈을 뜬 그들에겐 각자의 여자친구와 그걸 나누는 것이 더 중요하니깐... 그런데 여름 방학이 되자 여자친구들이 여행을 떠난다. 서로 못 만나는 동안 정조를 지키기로 약속했건만 남겨진 테녹과 훌리오, 그동안을 못 참고 터질듯한 그것을 발산할 대상을 찾아 여기저기를 기웃거린다. 그러던 어느 날, 테녹의 집에서 성대한 결혼 파티가 열리고, 거기서 테녹과 훌리오는 아름다운 연상녀 루이자를 만난다. 둘은 그녀의 미모와 분위기에 반해 '천국의 입'이란 해변으로 여행을 가자고 제안한다. 사실 천국의 입은 테녹이 얼떨결에 지어내 지상에 존재하지 않는 해변이다. 처음에 루이자는 그들의 제안을 웃어넘긴다. 그러나 얼마 후 남편이 다른 여자와 잤다는 충격적인 고백을 듣게되자 마음이 바뀐다. 루이자는 테녹에게 그 해변으로 데려다 달라고 부탁한다. 상심한 그녀의 속마음도 모른 채, 루이자와 여행을 떠난다는 사실만으로도 신이 난 테녹과 훌리오... '천국의 입'이야 지금부터 찾으면 되는 거니까...
코메디,드라마

감독: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아이를 잃고 실의에 빠진 아내를 위로하기 위해 모로코로 여행 온 미국인 부부 리처드(브래드 피트)와 수잔(케이트 블란챗). 아들의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리처드의 두 아이들을 데리고 멕시코 국경을 넘는 유모 아멜리아. 사격 솜씨를 뽐내려 조준한 외국인 투어버스에 총알이 명중하면서 비밀을 가지게 된 모로코의 유세프와 아흐메드 형제. 엄마의 자살 이후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청각장애 여고생 치에코에게 어느 날 한 형사가 찾아온다.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