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개 결과 (TMDB 3개, KMDB 1개)

<불타는 가슴>의 발레 공연을 끝내고 극단 감독 보리스는 파티 초대에 응한다. 아마추어들은 질색이라며 자신을 위해 공연하는 조카 비키를 보고 싶어하지 않던 그는 막상 아름답고 젊은 그녀를 대하자 생각이 바뀐다. 비키는 그에게 '춤은 그에게 있어 인생 그 자체보다 더 중요한 것'이라고 얘기한다. 한편, 줄리앙이라는 학생은 그의 스승인 팔머 교수가 <불타는 가슴>의 공연을 위해 자신의 작품을 훔쳤다고 말하며 작품 노트를 보리스에게 보낸다. 줄리앙의 재능을 눈치챈 보리스는 그를 오케스트라 코치로 고용한다. 보리스는 비키의 독무대를 구경한 뒤 그녀의 재능과 춤에 대한 열정에 감명받고 발레단에 들어올 것을 제의한다. 그는 또한 줄리앙의 작품에 만족해하며 그에게 작곡을 위해 더 많은 자유를 누리도록 해 준다. 발레단은 공연 여행을 시작하는데 수석 발레리나가 결혼 때문에 춤을 포기한다. 보리스는 그녀를 보며 재능있는 무용수가 사랑 때문에 예술을 버리는 것은 낭비라고 여긴다. 결국 그는 동화 <분홍신>을 각색한 발레 음악의 작곡을 줄리앙에게 맡기게 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데이비드 힌튼
마틴 스콜세지가 마이클 파웰과 에머릭 프레스버거의 작품에 대한 깊은 애정과 그들이 자신의 삶에 미친 영향을 이야기하는 다큐멘터리. 어린 시절 처음 그들의 영화를 접한 순간부터 영화감독이 된 후 우상이었던 파웰과 직접 인연을 맺기까지, 스콜세지는 자신의 개인적인 경험을 감동적으로 들려주면서 파웰 프레스버거의 위대함을 묘사한다.
문화,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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