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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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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억년의 진화를 거친 지구에게 우리는 감당하기 힘들 정도의 충격을 가하고 있다. 과도하게 소비하고 있으며 지구의 자원을 고갈시키고 있다. 하늘에서 볼 때, 지구의 상처는 명백히 드러난다. 은 지구의 상처를 꾸밈없이 보여주고 그 해결책을 제시한다. 그리고 이 영화는 한편으로 우리의 능력을 보여준다. 환경에 맞추어 바뀌거나, 환경을 바꾸는 능력을. 이 영화의 부제는 “비관론에 빠져있을 시간이 없다”라고 할 수 있다. 우리는 우리의 세계를 바꾸어놓을 중요한 선택의 기로에 서있다. 자, 그렇다면 이제 어느 쪽으로 우리의 능력을 발전시킬 수 있을까?

워커홀릭이자 성공한 영화 제작자인 남편 마이클 과 함께 영화의 도시 칸에 온 앤. 휴가라고 칸에 왔지만 남편은 업무상 스케줄로 바쁘고, 그녀는 호텔에서 시켜먹은 식사조차 남편의 눈치를 봐야 하는 처지이다. 컨디션 난조로 인해 마이클의 다음 출장지인 부다페스트 일정을 건너뛰고 곧장 파리로 가기로 한 앤. 그러자 마이클의 사업 파트너인 자크 는 앤을 파리까지 데려다주기로 자청하고, 원칙주의자 앤의 파리행 여정은 남편과는 달라도 너무 다른 프랑스 남자 자크로 인해 대책 없이 낭만 가득한 프렌치 로드 트립이 되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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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영화제 60주년을 기념하여 조직위원장 질 자콥이 직접 제작과 편집을 맡고, ‘영화관(館)’ 하면 떠오르는 느낌을 주제로 역대 황금종려상 수상 감독 35명이 3분짜리 스케치 33편을 찍어 완성된 영화. 거장들의 개성 넘치는 작품 속에 그들만의 영화관(觀)이 엿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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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인 파올로는 파리에 살면서 관광버스 운전사를 하고 있다. 독일인 여자친구 그레타에게 청혼할 결심을 한 다음 날, 자전거를 탄 프랑스 여성과의 우연한 만남이 파올로의 인생을 엉망진창으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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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프리카 어딘가의 가난하고 외진 시골 마을, 이 보수적인 이슬람 사회에서 남쪽에서 시집 온 레일라는 여러모로 눈에 띠는 존재다. 열네 살이면 무조건 얼굴도 모르는 남자에게 시집을 가야하는 이곳 여자들과 달리 무려 학교 선생님인 남편, 새미와 연애결혼을 했고 남편의 사랑과 존중을 받는데다 글을 읽고 쓸 줄 알기 때문이다. 레일라는 산비탈의 샘물에서 물을 길러오다 수없이 유산하는 마을 여자들을 독려해 파업을 일으킨다. 남자들이 마을에 수도를 놔줄 때까지 잠자리를 거부하는 사랑 파업이다. 파업 초기에는 별 반응을 안 하던 마을 남자들은 점점 폭력적으로 변해가고 레일라에게 압박을 가해온다. 게다가 레일라의 전 남편이 나타나 남편과의 관계까지 위태로워진다. 마을 남자들은 급기야 다른 마을에서 여자들을 데려올 계획을 세우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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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발리에 사는 열여덟 살의 멜라티는 자신의 나라를 파괴하고 있는 플라스틱 오염과 6년째 싸우고 있다. 그녀와 마찬가지로 세상을 바로잡고자 하는 청년들이 인권, 기후, 표현의 자유, 사회 정의, 식량 및 교육의 기회를 위해 세계 곳곳에서 투쟁하고 있다. 멜라티는 전 세계를 가로질러 이들을 만나면서, 어떻게 하면 그녀의 투쟁을 유지하고 지속할 수 있을지 알아가고자 한다. 모든 것이 무너지고 있는 듯 보이는, 혹은 정말 무너지고 있는 이 시대에, 이 청년들은 오늘날 우리가 세상에 존재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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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잠쉐드 우스마노프
20살 된 카말은 결혼한 지 몇 개월이 지났는데도 아직 신방에 들어가지 못한다. 그래서 그의 아내는 아직도 처녀인 상태이고, 그는 성적인 좌절을 느낀다. 외과의사와의 상담 후 육체적으로는 아무 문제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 그는 다른 여자와 육체적인 관계를 가져보기 위해 도시로 간다. 도시는 수많은 여자들로 넘쳐나지만 그는 단 한 명의 여자도 만나지 못한다. 그러다 어느 버스에서 기회가 찾아온다.
드라마,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