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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0월 Showtime에서 방영을 시작한 심리 스릴러. 미국 마이에미 메트로 경찰서의 젊은 법의학자이자 마이애미에서 제일가는 혈흔분석가인 덱스터는, 사실 어릴때 겪은 참혹한 기억으로 혹은 자신의 표현대로라면 괴물 잡아먹는 괴물인 소시오패스로 법망을 피해 처벌받지 않은 범죄자들을 살해하는 연쇄 살인범이다. 경찰이었던 아버지의 가르침대로 자신의 본성을 숨기고 여동생 데브라와 함께 마이애미 메트로 경찰서에서 근무하던 어느 날, 온 몸의 피가 모조리 빠져나간 토막살인 시체가 발견되고, 덱스터는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이 사건에 끌리게 된다.

친구가 실종된 후에 서로 멀어진 4명의 소녀들이 1년 후 갑자기 사라졌던 친구로부터 이상한 문자를 받으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는 드라마로, 인기 소설을 바탕으로 했다.

전직 네이비씰 출신의 불안정한 정서를 가진 릭스가 새출발을 위해 베타랑 형사 로저와 파트너가되어 LA 경찰로 함께 일하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

편집증에 환영까지 보는 천재 신경학 교수가 제자이자 FBI요원인 여주인공의 수사를 도와주면서 사건을 해결하는 내용을 다룬 드라마.

성실하고 똑똑하고 매사에 열심인 베티는 잡지사에서 일하는 게 꿈이지만 촌스런 용모 때문에 번번이 면접에서 떨어진다. 거대 출판 기업인 ‘미드 그룹’의 회장 브래드포드는 패션잡지 ‘모드’의 편집장인 아들 대니얼이 여비서들과 자꾸 문제를 일으키자 못생긴 베티를 아들의 비서로 채용한다. 모드의 기획팀장인 윌레미나는 대니얼 때문에 편집장 자리에 오르지 못한 것에 앙심을 품고 대니얼을 몰아낼 계획을 꾸민다. 대니얼은 12월호 특집기사를 일급 사진작가 빈센트에게 맡기고 싶어 한다. 하지만 빈센트는 대니얼의 형인 알렉스와의 나쁜 기억 때문에 의뢰를 단호히 거절한다. 베티는 빈센트의 고등학교 후배라는 연줄을 이용해 두 사람의 점심 약속을 성사시킨다. 점심 식사에 자신도 초대됐다는 걸 알게 된 베티는 언니의 도움을 받아 머리부터 발끝까지 대대적인 변신을 시도한다. 한편, 대니얼은 낯선 여인으로부터 아버지의 뒤를 캐보라는 이상한 전화를 받는다.

미국 전역에서 가장 붐비는 응급실을 배경으로, 자신들의 이상과 환자들을 동시에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의료진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메디컬 드라마.

판사 퍼넬 아들이 권총으로 자살을 하고 식물인간이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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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와 여자를 좋아하는 사고뭉치 총잡이 2인조 제이크와 트래비스. 둘은 한 전초기지에서 애리조나의 빅킬로 가는 샌님 짐 앤드루스를 만나고, 오갈 데 없는 둘은 짐을 따라가기로 한다. 친형인 그랜트의 말만 믿고 빅킬을 찾아온 짐과 2인조는 소문과는 다른 마을 분위기에 실망하고,정작 짐의 형 그랜트는 보이지 않는다. 이때 수상한 목사와 전문 총잡이가 위협을 하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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