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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양치기로 혼자 살아가는 마농은 아버지를 죽음으로 몰고 간 소베랑과 위골랭, 그리고 방관자였던 마을 사람들에게 복수한다. 샘물의 원천을 아는 마농이 물줄기를 바꿔버리자 마을은 가뭄 때문에 고통받는다. 주민들이 과거를 반성하며 기우제를 지내자 마농은 원한을 풀고 샘물을 열어준다. 복수와 화해를 거치면서 소베랑은 장이 자기 아들이고 마농이 손녀임을 알게 되는데... 아버지의 죽음에 대한 어린 마농의 절규를 뒤로하고 10년을 뛰어 넘는다. 세자르(이브 몽땅 )와 위골랭(다니엘 오떼유)은 카네이션 재배에 성공하고, 그곳에 홀로남아 양치기 처녀로 성장한 마농(엠마뉴엘 베아르)은 마을 주민들까지 아버지를 죽게한 공범으로 여긴다. 위골랭은 우연히 마농의 목욕하는 모습을 보고 반하게 된다. 위골랭은 세자르에게 자신이 마농을 사랑한다고 말하고, 그녀에게 구애를 하지만 마농은 그를 피한다. 우연히 마을 사람들이 말하는 대화 속에 아버지가 샘을 파다 죽게 된 경위까지도 알게 되고, 마을 사람과 위골랭, 빠뻬에 대해 복수를 다짐한다. 어느날 그녀는 염소를 구하려다, 샘의 근원을 발견해 그곳을 막아버려, 아버지가 당했던 그대로 그들에게 돌려준다. 갑자기 물이 말라버렸음에 놀란 마을 주민들과 위골랭은 다급해져만 가고, 기도회에 몰린 그들에게 사제는 마을 주민들에게 꾸짖는다. 전부터 마농이 은근히 좋아하고 있던 학교 선생인 베르나르(히프폴리떼 지라르도)의 생일 잔치에서, 그녀는 세자르와 위골랭의 죄를 밝힌다. 계속 발뺌하는 세자르에게 목격자로 에리아신(디디어 페인)이 나타난다. 마농에게 청혼을 거절당한 위골랭은 자살하게 되고, 세자르는 허무함을 느끼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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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 프랑스 프로방스 지방, 병역을 마치고 고향으로 돌아온 위골랭 스베랑은 백부 세자르 빠뻬 스베랑의 집 근처에 정착한다. 위골랭은 카네이션 재배에 꿈을 갖고, 시험 재배를 한 다음 백부에게 보여준다. 백부인 세자르는 그의 계획에 동의하고, 투자하기로 한다. 그러나 자신의 땅에는 물이 없음에 불만인 위골랭은 인접한 카모완 가(家)의 토지에 샘이 있음을 알고 간독하고 음흉스런 지주 세자르와 음모를 짜고 그 땅에서 솟아나는 샘물을 막아버린다. 이때부터 샘을 배경으로 한 3대에 걸쳐 사랑과 숙명의 역사가 시작된다. 땅에서 솟아나는 샘물을 막아버린 그들은 그 땅을 싸게 사려는 속셈이었다. 이때, 그 땅의 주인이자 한때는 세자르의 연인이기도 했던 플로레트가 얼마 전에 죽어 그녀의 아들인 쟝에게 물려진다. 자신의 아들인지도 모르는 세자르는 쟝이 도시 사람에다 곱추이므로, 분명 땅을 팔려할 것이라 생각했지만, 쟝은 아내 에이메와 딸 마농을 데리고, 프로방스로 이사를 온다. 이에 위골랭과 빠뻬는 물이 없어 오래 견딜 수 없을 것이란 걸 알고 친절하게 대해준다. 샘에 대한 것은 비밀로 한 채 쟝의 가족의 그런 정성이 하늘에 통했는지, 적절할 때 비가 내려줘 그의 첫 농작은 그런 대로 성공인 셈이었다. 그러나 마을 사람들은 계속 쟝을 따돌렸고 위골랭은 위선적인 행동을 한다. 가뭄이 계속되고 쟝은 마지막 수단으로 땅을 위골랭에게 저당잡히고, 우물을 파려한다. 다이너마이트로 암벽을 폭파하던 중에 그만, 낙석에 뇌척수를 맞아 죽고 만다. 위골랭은 자신의 행동이 결국 쟝을 죽게 했다는 가책하나, 그것은 잠깐의 감정일 뿐, 에이메와 딸 마농이 집을 떠나려하자 위골랭과 빠뻬는 막았던 샘을 도로 트는데, 마농이 그 장면을 보고 경악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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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라르와 소피는 6살짜리 아들 앙트완을 둔 부부. 신혼 때의 열정이 사라지고 권태기에 접어든 그들은 성격적인 차이로 갈등을 빚고 별거에 들어간다. 제라르는 집을 나와 새로운 애인을 만들고 자유로운 생활을 즐기지만, 앙트완에 대한 남다른 부성애로 앙트완과 소피가 살고 있는 옛집을 완전히 떠나지 못한다. 한편 소피도 자노라는 남자와 가까워지고 동거에 들어간다. 자노는 소피가 제라르에게 원했던 그런 사랑을 주는 마음이 따뜻한 남자. 그러나 전처를 폭행한 전력이 있는 남자라서 그들의 앞길 역시 위태롭게 보인다. 제라르는 앙트완이 자노를 따르고 자신을 점점 멀리 하는 듯 하자, 경쟁적으로 앙트완의 환심을 사려고 노력한다. 애인 캐시와는 정신적 유대감이 없는 관계이고, 근본적으로 소피에게서 사랑이 떠난 것은 아니므로, 자노와 살고 있는 그녀에게서 전에 보지 못했던 매력을 발견하고 다시 그녀에 게 접근한다. 소피 역시 제라르에 대한 옛정이 그대로 남아있어 둘을 아직도 끈끈하게 연결시켜주고 있다. 제라르의 아버지 Garcu(소년 garcon의 방언)가 돌아가시자, 그것을 계기로 제라르의 고향에 내려가 며칠을 함께 보낸 그들은 옛 열정이 되살아나는 듯 가까워진다. 그러나 앙트완과 함께 외식을 하는 자리에서, 햄을 써는 기계 옆에 붙어 앉아 있는 앙트완을 두고, 둘은 다시 말다툼을 벌인다. 걱정하지 말라는 제라르와 눈물을 흘리며 조바심 하는 소피. 결국 그들은 결코 메워지지 않을 서로간의 거리를 참담하게 인식하고 우울하게 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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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끌로드 베리
병역을 마치고 고향에 온 위골랭은 부와 권력을 지닌 백부 빠뻬와 함께 카네이션재배를 계획한다. 이들은 물을 확보하기 위해 새로 이사온 꼽추장의 우물을 막고 그들을 내�을 음모를 꾸민다. 아무 것도 모르는 장은 우물을 파려다 다이나마이트사고로 죽는다. 세월이 흘러 야생처녀로 자란 장의 딸 마농은 위골랭과 빠뻬의 음모를 알고 아버지의 원수를 갚기 위해 마을의 물줄기를 막아버린다. 마을에선 소동이 일어나고, 위골랭과 빠뻬의 음모도 밝혀진다. 마농에게 반한 위
드라마

감독: 올리비에 다한
1925년 프랑스, 10살 어린 소녀의 노래 소리가 사람들을 사로잡는다. 노래의 주인공은 바로 훗날 전세계를 사로잡은 20세기 최고의 가수 에디트 삐아프. 거리의 가수였던 어머니에게 버림받고 서커스 단원 아버지를 따라 방랑생활을 하다 거리에서 노래를 부르며 하루하루를 연명하던 20살 그녀 앞에 행운이 찾아온다. 에디트의 목소리에 반한 루이스 레플리의 클럽에서 '작은 참새'라는 뜻의 '삐아프' 라는 이름과 함께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갖게 된 것. 열정적인 그녀의 노래에 반한 사람들이 에디트에 열광하기 시작할 무렵, 그녀를 발굴한 루이스 레플리가 살해되면서 뜻밖의 시련을 겪게 된다. 하지만 시련도 잠시, 프랑스 최고의 시인 레이몽 아소에게 발탁된 에디트는 그의 시를 노래로 부르며 단숨에 명성을 얻고, 프랑스인들은 작은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폭발적인 가창력, 열정적인 무대 매너의 에디트에 열광한다. '장미빛 인생'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프랑스는 물론 미국 시장까지 점령하게 된 에디트 앞에 그녀 인생의 단 하나뿐인 진실한 사랑, 세계 미들급 권투 챔피언 막셀 세르당이 나타난다. 운명적 연인과 열정적 사랑에 빠진에디트는 프랑스에 있던 막셀에게 뉴욕에 있는 자신에게 날아와줄 것을 부탁한다. 하지만 다음날 대서양 너머의 비행기 사고 소식을 접한 에디트는 절망의 늪에 빠지게 되는데…
드라마,뮤직,전기

감독: 빠트리스 르꽁트
파리 한복판, 신원미상의 소녀가 피로 물든 드레스를 입은 채 변사체로 발견된다.베테랑 매그레 경감은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수사를 시작하지만피해자의 이름과 나이조차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현장 때문에 사건은 점점 더 미궁 속으로 빠지는데...
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