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1개 결과 (TMDB 2개, KMDB 19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페드로 알모도바르
유명한 팝 가수 베키는 자신의 야심을 위해 하나뿐인 딸 레베카를 매정하게 버리고 외국으로 떠난다. 엄마처럼 스타가 되고 싶은 레베카는 연습에 몰두하지만 부질없는 것임을 깨닫는다. 엄마에 대한 그리움은 증오심으로 변해 엄마를 좋아했던 마누엘과 결혼하여 복수를 한다. 15년 후 공연차 마드리드로 온 레베카는 그토록 그리워하던 엄마와 만나지만 미묘한 감정으로 혼란스럽기만 하다. 그녀는 베키가 그리울 때마다 모창가인 레딸의 쇼를 보곤 했었고 그와 친하게 된다. 베키는 자신이 좋아했던 마누엘이 사위가 되어있는 사실에 당혹하여 세사람의 관계는 어색하기만 하다. 마누엘은 베키에게 옛시절로 돌아가자고 하고, 이야기를 한다. 베키는 딸의 결혼이 파경으로 치닫고 있음을 예감한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페드로 알모도바르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를 전문으로 쓰는 로맨틱 소설가 레오의 실생활은 소설만큼 아름답지가 못하다. 사랑하는 남편은 침대에 오려하지 않고, 어머니는 늘상 언니와 싸우고 정신병원에 넣어달라고 늘 부탁한다. 그렇다고 자식도 없고 가정부는 마치 자신이 주인인 것처럼 건방지기만 하다. 떠나 있는 남편을 그리워하며 신은, 남편으로부터 선물받은 부츠는 비에 맞아 벗겨지지 않고… 무언가 진짜 고통은 따로 있는 것이다. 그러나 그 고통의 원인은 그녀만이 모르고 있다. 그녀의 남편은 바로 그녀의 가장 친한 친구와 바람이 나 있는 것이다.
드라마

감독: 페드로 알모도바르
당신이 필요해, 당신을 원해, 아직도 사랑한다고 말해!”스타 성우 페파(카르멘 마우라)는 오랜 연인에게 전화자동 응답기로 이별을 통보받는다.페파는 갑작스러운 이별 통보에 화를 참지 못하고 오늘부터 딱 3일 동안 그를 찾기 위해 만발의 준비를 한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페드로 알모도바르
모든 것을 잃으면 새로운 것을 얻는다!!! 남편 에스테반과 아들 에스테반을 잃은 마뉴엘라가 얻게 되는 것은...마뉴엘라는 젊었을 때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라는 연극에서 스텔라 역을 연기했을 만큼재능과 미모가 뛰어난 여자로 배우생활을 하면서 만난 에스테반과 결혼을 한다. 생활이 어려워지자 남편인 에스테반이 프랑스로 돈을 벌러 떠난다. 2년이 지나 돌아온 에스테반을 본 마뉴엘라는 심한 갈등에 직면한다. 자신이 믿고 의지하던 남편의 몸에 여자의 가슴이 달려있는 것이다. 이러한 현실을 받아들일 수 없는 마뉴엘라는 임신 사실을 숨긴 채 그의 곁을 떠난다. 그리고 아이를 낳자 아버지와 똑같이 에스테반이라는 이름을 지어준다. 마뉴엘라는 아들의 17번째 생일날 여배우 위마가 공연하는 연극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를 보러갔다가 교통사고로 아들을 잃는다. 유품을 정리하던 중 아들의 일기장을 발견하고 그곳에서 아버지에 대한 아들의 깊은 그리움을 발견한다. 어머니의 사진을 보았다. 반이 찢어져 있었다. 아마도 나의 아버지겠지 ... 내 인생도 그와같이 반쪽 짜리다. 자신도 모르게 아들의 인생을 반쪽 자리로 만들어 버렸음을 느끼게 되는 마뉴엘라. 생전에 아들에기 해주지 못한 인생의 나머지 반쪽을 찾아주기 위해 18년전 떠나온 바로셀로나로 향한다.이제는 여장남자가 되어 있는 옛 남편 롤라를 만나기 위해...마뉴엘라는 역시 여장남자가 되어 있는 옛 친구 아그라도와 임신한 수녀 로사를 만난다. 후에 로사가 임신한 아이의 아버지가 롤라라는 것을 알게 되는 마뉴엘라는 그년이 사정하는 그걸 가진 년인줄 몰랐냐 며 화를 낸다. 하지만 의지 할 곳 없는 로사를 친언니처럼 정성스레 간호한다.로사의 임신 사실이 자신의 정체성을 잃은 롤라에게 베푼 숭고한 사랑의 결실임을 깨닫고 로사에게 더욱 정성을 다한다. 한편 아들의 죽음을 있게 한 여배우위마를 만나게 되지만 오히려 그녀에게 증오나 미움보다 이해를 베풀어 그녀와 친구가 된다. 그렇게 서로서로를 의지하며 살아가는 여자들...로사는 롤라와의 관계에서 얻은 병과 임신 중독증으로 아이를 낳은 후 죽고 마뉴엘라는 그 아이를 맏게 된다.이미 마뉴엘라와 롤라와의 관계를 알고 있던 로사의 유언대로 새로 태어난 아이의 이름을 에스테반이라고 짓는다. 로사의 장례식에서 만난 롤라에게 지난날의 이야기를 해주는 마뉴엘라. 롤라에게 자신의 아들 에스테반을 품에 안아보게 한다. 부모가 많은 질병과 AIDS에 시달렸음에도 기적처럼 아무런 감염없이 태어난 새로운 에스테반을 품에 안은 마뉴엘라는 희망을 갖고 새 삶을 시작한다. 마치 모든 역경을 딛고 다시 시작하는 희망 찬 스페인의 미래처럼...
코메디,드라마

감독: 파블로 트라페로
80년대 초반의 위태로운 아르헨티나, 사람들이 실종되는 사건이 심심치 않게 발생하곤 한다. 모범적인 부부와 사이 좋은 다섯 자녀의 단란한 푸치오 가족은 결코 입 밖으로 뱉어서는 안 될 끔찍한 비밀을 품고 사는데…… 연인, 친구, 동료… 누구도 의심하지 않았다.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린 실제 이야기. 다정한 이웃의 추악한 민낯이 낱낱이 공개된다!
전기,범죄,드라마

감독: 페드로 알모도바르
떠난 연인과 함께 살던 집에서 그의 마지막 전화를 기다리는 여자. 드디어 전화가 울린다. 조심스럽게 대화가 오가고 그가 다시 돌아올 수 있기만을 바라며 여자는 행복했던 추억을 이야기한다. 하지만 사랑이 식은 남자는 그녀에게 이별을 고하고, 여자는 그의 대답을 받아들일 수 없다.
드라마

감독: 페드로 알모도바르
내 아이를 낳은 그녀에게 이끌리기 시작했다홀로 출산을 준비 중인 사진작가 야니스는 같은 병실에서 어린 산모 아나를 만난다.같은 날, 같은 시간에 딸을 낳은 두 사람은 짧지만 깊은 우정을 나눈다.야니스는 아나와 자신의 딸이 뒤바뀌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지만, 진실을 알리지 못한 채 아나와 점점 더 가까워져만 가는데…
멜로/로맨스,스릴러
감독: 루크레치아 마르텔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

감독: 페드로 알모도바르
1980년대 뉴욕에서 함께 일했던 잉그리드(줄리안 무어)와 마사(틸다 스윈튼)오랜 시간 연락이 닿지 않았던 두 사람이 그때와 달라진 모습으로 다시 만나 사랑과 우정, 삶과 죽음에 대한 진실하고 내밀한 이야기를 나눈다.
드라마

감독: 페드로 알모도바르
고아로 자란 릭키는 소년원을 전전하다가 정신분열증세로 정신병원에 강제수용되었다가 퇴원한다. 그는 예전에 잠시 만났던 포르노배우 마리나를 자신의 여자로 만들기로 결심하고 그녀에게 접근한다. 촬영 마지막날 마리나를 미행한 릭키는 그녀의 아파트에 침입해 그녀를 묶어둔 채 결혼을 강요한다. 그녀는 릭키의 제의를 거절하고, 주위사람들은 마리나를 찾아 동분서주하지만 그녀가 집에 감금당한 줄은 꿈에도 생각못한다. 릭키는 자신의 진심을 이야기하지만 마리나는 들은 척도
드라마,범죄

감독: 페드로 알모도바르
어려운 가정 형편 때문에 대재벌 어니스토의 정부로 살고 있지만 여배우가 되고 싶은 꿈을 버리지 않는 레나(페넬로페 크루즈)는 실력 있는 감독 마테오를 만나 오디션을 본다. 레나의 신선한 매력을 눈여겨 본 마테오는 그녀를 여주인공으로 캐스팅하고, 레나는 뛸 듯이 기뻐하지만 그녀의 연인인 어니스토는 그녀가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며 새로운 세상을 접하는 것이 신경 쓰인다.촬영이 진행될수록 자신이 꿈꾸던 세계를 만난 레나와 그녀의 매력에 사로잡힌 마테오는 서로의 진정한 모습을 발견하고 어니스토의 눈을 피해 사랑을 나눈다. 레나의 변화를 직감한 어니스토는 그녀를 감시하지만, 어니스토의 집착이 심해질수록 레나와 마테오의 격정적인 사랑은 더욱 더 깊어진다. 서로에게 운명 같은 진실한 사랑을 확인하게 된 레나는 어니스토에게 결별을 통보하고 마테오와 몰래 떠나기로 결심하지만, 어니스토는 그녀를 쉽게 놔주지 않는데…
멜로드라마
감독: 페드로 알모도바르
라몽과 작가이자 양아버지 니콜라스, 그의 애인 키카, TV프로그램 진행자 안드레아. 이 넷은 서로 사랑과 증오, 불신으로 묘하게 얽혀 있다. 안드레아는 라몽의 옛 애인이지만 지금은 그에게 버림받고 자신의 얼굴을 자해한 여자다. 니콜라스는 라몽의 어머니와 애인 사이로 지냈지만 그녀가 자살한 이후 남겨진 별장 문제로 그다지 유쾌한 사이는 아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키카는 시체 분장을 해주러 왔다가 니콜라스와 사랑에 빠져 동거에 들어간 사이다. 어느날, 키카가 낮잠을 자는 사이 레즈비언 파나의 사촌 동생 폴이 찾아오는데, 포르노 배우였으며 색정가인 그는 돈을 요구한다. 그러다, 오랜 수형생활 동안에 쌓인 욕정을 참지못하고 키카를 강간해 버린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페드로 알모도바르
28살의 감독 '엔리케' 앞에 어느 날 어린 시절 신학교 친구였던 '이나시오'가 배우가 되어 나타난다. 재회한 기쁨도 잠시, 이제부터 자신을 앙겔(천사)이라고 불러 달라는 이나시오가 낯설게만 느껴지는 엔리케. 이나시오는 자신들의 어린 시절과 당시 그들에게 '나쁜 교육'을 행한 마놀로 신부를 향한 증오와 복수, 음모와 살인에 관해 쓴 '방문객'이란 시나리오를 엔리케에게 건네는데 어린 시절 이나시오와 엔리케는 신학교의 억압적인 분위기가 답답할 때면 함께 영화관으로 달려가 해방감을 맛보며 내밀한 우정을 쌓아가고 있었다. 하지만 이들의 '특별한' 관계는 문학 교사였던 마놀로 신부에게 발각되고, 이나시오를 남몰래 사랑하고 있었던 신부는 질투심에 엔리케를 쫓아내려 한다. 두려움에 떨던 이나시오는 엔리케를 퇴학시키지 않는다면 신부가 원하는 건 뭐든 하겠다고 간청한다. 이나시오는 약속을 지켰지만, 결국 신부는 엔리케와 이나시오를 갈라 놓고 말았었다.엔리케는 이나시오의 시나리오를 읽어본 후 실화와 허구가 뒤섞인 이야기에 매료돼 영화화를 결심한다. 그런데 이나시오 역할을 자신이 맡겠다고 고집하는 앙겔. 엔리케는 앙겔이 이나시오 역에 어울리지 않는다며 앙겔의 부탁을 거절하고, 화가 난 앙겔은 엔리케와 심하게 다툰 후 떠나 버린다. 앙겔이 놓고 간 라이터를 단서로 이나시오의 고향집을 찾아간 엔리케. 그는 이나시오의 어머니로부터 상상도 하지 못했던 충격적인 사실을 전해 듣는데...
드라마,동성애,스릴러

감독: 데미안 스지프론
그들을 '빡'돌게 만든 6가지 분노상황은?웰컴 투 땅콩항공한 비행기에 탄 승객들, 모처럼의 여행으로 들떠 있는 이들에겐 한가지 공통점이 있다. 모두가 한 사람을 알고 있다는 것! 그는 누구이며 왜 이들은 한 비행기를 타게 되었는지 밝혀지는데… 원수는 식당에서식당에 찾아온 한 손님. 웨이트리스는 그 사람이 아버지의 원수였던 남자인걸 알고 어쩔 줄 모른다. 식당 주방장은 그녀에게 음식에 쥐약을 넣자고 제안하는데…분노의 질주 18한적한 도로에서 아우디를 몰던 ‘마리오’는 깐죽대며 추월을 방해하는 고물차 운전자에게 열이 받는다. 욕을 날리며 고물차를 추월하지만 잠시 후 타이어가 펑크 나 그것을 교체하는 사이 그의 앞으로 고물차가 오는데…합법주차 불법견인자신의 차가 견인되어 억울한 남자. 불법주차가 아니었다고 아무리 공무원에게 항의를 해 보지만 전혀 들어주지 않자 그는 점점 화가 나는데… 과연, 그가 공무원에게 대항하기 위해 취한 행동은?뺑소니의 최후뺑소니 사고를 친 말썽꾼 아들 때문에 아침부터 정신이 없는 아버지는 경찰이 오기 전에 모든 것을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그는 결국 집안 정원사에게 대신 죄를 뒤집어써달라는 거래를 제안하게 되는데… 이판사판 결혼식결혼식 날, 너무 행복한 신부! 그러나 그녀는 신랑의 친구 중 한 여인을 의심하기 시작한다. 결국 그녀는 신랑이 자신과 사귀던 중 바람을 핀 사실을 알게 된다. 점점 분노는 커지고 그녀는 핀트가 나가기 시작하는데… 참을 수 없는 순간, 그들의 통쾌한 복수가 시작된다!그 중 당신의 마음을 훔칠 100% 공감 복수극은?
코메디,스릴러
감독: 페드로 알모도바르
무용극 카페 뮐러를 보는 두 남자 베니그노와 마르코가 있다. 서로 알지 못하는 두 사람. 공연에 감동한 마르코는 눈물을 흘리고, 베니그노는 그런 그를 바라보며 공감하게 된다. 그리고 이 두 남자가 들려주는 아름답고 가슴아픈 사랑 이야기가 시작된다. 베니그노와 알리샤. 오랫동안 아픈 어머니를 정성을 다해 보살펴 왔던 베니그노. 어머니의 죽음 이후, 그는 우연히 창 밖으로 보이는 건너편 발레 학원에서 음악에 맞춰 춤추고 있는 알리샤를 발견한다. 환한 봄 햇살처럼 생기 넘치는 알리샤. 베니그노는 창문 너머로 그녀를 바라보며 사랑을 느낀다. 하지만 비가 오던 어느 날, 알리샤는 교통사고를 당해 식물인간이 되고, 간호사였던 베니그노는 그런 알리샤를 4년 동안 사랑으로 보살핀다. 그는 알리샤에게 옷을 입혀주고, 화장과 머리손질을 해 주고, 책을 읽어주고... 세상의 모든 이야기를 들려준다. 마르코와 리디아. 여행잡지 기자인 마르코는 방송에 출연한 여자 투우사 리디아에게 강한 인상을 받고 취재차 그녀를 만난다. 각자 지난 사랑에 대한 기억과 상처를 가슴에 묻고 있는 두 사람. 서로의 상처를 이해하고 치유해 주는 사이 그들은 사랑에 빠지지만, 리디아는 투우경기 도중 사고를 당해 식물인간이 된다. 그녀의 곁에 남아 그녀를 돌보기 시작하는 마르코. 그러나 마르코는 그녀와 그 무엇도 나눌 수도 없음에 괴로워한다.
드라마
감독: 알렉스 드 라 이글레시아
외면적 아름다움을 지상 최고의 가치로 삼는 미래 세계에 신체적, 정신적 장애로 인해 소외된 게층의 사람들이 아름다움에 저항하는 무탕트군단을 결성한다. 그들은 건강과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사업자들과 성형외과 의사등을 대상으로 테러를 저지르는데 두목인 라몬이 구속 수감되는 바람에 범행에 번번히 실패한다. 5년의 수감생활을 마치고 출소한 라몬은 세계적인 실업가인 오루호의 딸 패트리샤를 결혼식장에서 납치하여 1억 ECU(가상의 화폐단위)의 몸값을 요구한다. 그러나 부하들에게 1천만 ECU라고 속이는데 이를 눈치챈 부하들이 차례로 살해되고 샴쌍둥이중 한 명인 알렉스만이 살아남는다. 화폐와 인질을 교환하기 위해 우주선을 탄 그들은 악스투리아스라는 행성에 불시착하게 되는데...
코메디,SF

감독: 페드로 알모도바르
점차 육체적으로 나약해지는 ‘살바도르 말로’과거 속 자신과 마주한다 강렬했던 첫 사랑과 찬란한 욕망몸서리치게 괴로웠던 이별그리고 아픔을 창작으로 승화시킨 작품들 그의 인생과 창작의 세계를 돌아본다
드라마
감독: 페드로 알모도바르
운명과 우연이 빚어낸 어긋난 인생들...크리스마스 이브, 텅빈 거리에서 태어난 빅토르역사상 가장 암울했던 프랑코 정권 하의 1970년 스페인 마드리드. 전국에 비상사태가 선포된 가운데 한 산모가 병원으로 향하던 중 버스 안에서 아이를 낳는다. 빅토르 플라자... 지난 20년간 운 좋았던 일이라고는 평생 무료 버스 승차권을 받은 것뿐이다. 애증은 복수를 낳고 복수는 상처만 남는다.빅토르는 일주일전에 우연히 만나 사랑을 나누었던 엘레나에게 전화를 걸지만 엘레나는 빅토르를 기억조차 못하고 격분한 빅토르는 엘레나의 집을 찾아간다. 둘이 티격태격하다 총알이 발사되고 경관 다비드와 산초가 현장에 출동한다. 산초는 아내 클라라가 다비드와 바람을 피운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모르는 척하고 있다. 경관들이 출동하자 빅토르는 엘레나를 인질로 잡고 탈출을 시도하지만 결국 실패하고 몸싸움 끝에 다비드가 다리에 총을 맞는다. 하느님이 물고기를 만드사 나는 생선 궤짝을 날라야 했다 6년형을 선고받고 교도소에 수감중인 빅토르는 TV에서 장애인 올림픽 농구대회를 보다가 비록 휄체어에 타고 있지만 농구스타이자 엘레나의 남편이 되어있는 다비드를 보고 복수심에 불탄다.빅토르는 통신으로 교육학을 공부하며 성경도 읽으면서 형기를 모두 채우고 출소한다. 수감중에 암으로 죽은 엄마가 남긴 낡은 집과 15만 페세타에 눈물 흘리며 엄마의 묘를 찾은 빅토르는 공동묘지에서 우연히 아버지의 장례식에 참석한 엘레나 내외를 본다. 묘지에서 헤매던 클라라가 빅토르를 만나게 되면서 둘은 육체적인 사랑을 나누는 사이가 된다. 운명을 바꿔버린 하룻밤...빅토르는 엘레나가 일하는 아동보호소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하며 엘레나와 가까워질 기회를 노리는데 이 사실을 알게된 다비드가 빅토르에게 주의를 주며 화를 내자 빅토르는 다비드의 다리를 쏜 것은 자신이 아니라 산초였다는 놀라운 사실을 털어놓는다. 다비드와 크게 다투고 잠시 출장을 떠났던 엘레나는 빅토르를 찾아와 격렬한 하루밤을 보낸다. 엘레나에게 모든 사실을 들은 다비드는 산초를 찾아가 클라라와 빅토르가 내연의 관계임을 밝힌다.클라라는 빅토르가 없는 빈집을 찾아와 죽음을 예견하는 마지막 글을 남기고 이때 빅토르의 집을 찾아온 산초와 마주치자 두사람은 서로에게 총을 겨누고 결국 파국으로 치닫는데...
드라마

감독: 올리베르 락스
광활한 사막 한가운데에서 펼쳐지는 레이브 파티그곳에서 루이스는 아들 에스테반과 함께 실종된 딸을 찾아 헤맨다하지만 곧 그 길은 신의 심판대로 이어지는데...전례 없는 충격의 논쟁작이 영화를 감당할 수 있는가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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