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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의 작가 콜린 맥컬로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로마 가톨릭 신부인 랠프 드 브리카사르트와 매기 클레어리의 평생에 걸친 사랑과 고뇌를 그린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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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산층 가정 출신인 청년 찰리 호먼(Charles Horman: 존 쉐아 분)은 아내 베시(Beth Horman: 시시 스페이식 분)와 같이 남미의 칠레에 가서 그곳에서 불편한 생활을 마다않고 자그마한 신문 등 출판물을 만들며 살고 있다. 찰리는 데이빗, 프랭크, 테리(Terry Simon: 멜라니 메이론 분) 등 의기투합한 젊은이들과 나름대로의 인생관, 세계관을 펴고 있다. 뉴욕에 살고 있는 아버지 애드 호먼(Ed Horman: 잭 레몬 분)은 그러한 아들 찰리가 못마땅하다. 랄리의 아내, 그러니까 며느리가 돼 있는 베시가 아들을 그렇게 만들었다고 여기고 베시를 싫어하는 터였다. 그런데 칠레에 가 있는 아들 찰리에게 문제가 생겼다. 실종됐다는 베시의 연락이다. 칠레로 달려온 아버지는 베시로부터 실종 경위를 듣는다. 그 나라에서 쿠데타가 일어난 날 찰리와 베시의 친구인 테리는 '비냐'라는 곳에 가 있었는데, 관광 여행으로 베시는 바쁜 일로 동행하지 못했다. 그런데 비냐에서 찰리는 그 나라 군대의 쿠데타를 보게 되었는데, 미국의 고급장교들이 비냐에 왜 와 있는가하며 의심했다고 한다. 바로 찰리는 이 나라 쿠데타에 미군이 개입돼 있다는 심증을 갖게 된 것이다. 그 단계에서 찰리는 실종이 아닌 쿠데타군이 잡아간 것이다. 그런데 더더욱 재미있는 건 쿠데타군은 미대사관의 허락이 없이는 감히 미국 시민을 어쩌지 못하도록 되어있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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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다이빙 묘기로 살아가는 20대 30대,40대로 나이도 다양한 3명의 남자들 마이크(버트 랭카스터 분), 조(진 헥크만 분 ) ,말콤 (스캇 윌슨 분)은 미 전역을 돌아다니면서 공중곡예 스카이 다이빙을 벌인다. 어느날 이들은 고아였던 말콤의 고향으로 오게되는데, 고향에는 말콤의 양 어머니가 될뻔 했던 이모 브랜돈(데보라 카 분)이 불행한 결혼 생활을 하고 있었고, 세 명의 곡예사들은 당분간 브렌돈 이모집에 머물게 된다. 미모의 브렌돈에 첫 눈에 반해 마음을 빼앗겨 버린 마이크, 이에 브렌돈도 마음이 흔들리고, 둘은 결국 넘지 말아야 선을 넘어서고 만다. 그러나 스카이다이빙 곡예중 불행한 사건으로 마이크는 결국 목숨을 잃게 되는데... 1966년 그랑프리 라는 멋진 카 레이싱 영화를 만든 존 프랑켄하이머 감독이 3년 후에 만든 스카이 다이빙 영화이다. 그는 이 영화를 찍으면서 예전의 명 배우였던 버트 랑카스타와 데보라 카를 불러내 이후 16년 만에 러브씬을 찍었는데, 이번에는 바닷가가 아니고 응접실 쇼파였다. 그러나 나이가 들었던 탓에 그리 격렬하지는 않아다는 후일담도 있다. 1950년 대 TV에서 이미 이름을 알렸고, 60년대에 들어서는 헐리우드에서는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하이머 감독의 전성기때 만들어진 집시나방 (The Gypsy Moths) 은 창공을 배경으로 하는 액션과 재미가 더 하는 작품이다. 영화의 시작과 끝 부분에 스크린을 꽉 채우는 스카이 다이빙 장면은 언제 봐도 간담이 서늘할 정도로 실감이 나고 존 프랑켄 하이머 감독은 이런 소재의 영화를 참 잘 소화 한다는 평을 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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