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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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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괄량이 길리(Gillie: 헤일리 밀즈 분)는 친구들로부터 따돌림을 당하는 외로운 소녀이다. 어느날 자신이 살고 있는 아파트에서 살인을 목격하게 된다. 친구들에게 자랑을 할 생각으로 살인범 코친스키가 버린 권총을 감춰둔다. 한편 폴란드인 선원 코친스키(Korchinsky: 호르스트 부흐홀츠 분)는 여자 친구 아냐(Anya: 이본느 밋첼 분)를 찾아 길리의 아파트 단지를 방문한다. (사실 길리가 코친스키를 그 아파트까지 안내한다.) 변심해 버린 여자 친구에게 화가 난 코친스키는 그녀를 권총으로 죽여 버리고 도망간다. 그 때 마침 아냐의 정부가 아파트에 온다. 하지만 그는 아냐가 죽은 것을 발견하지만 자신의 불륜이 드러날까 두려워 그 또한 도망친다. 결국 이웃에 의해 신고되고 경찰은 길리에게 여러가지 질문을 한다. 천재적인 거짓말쟁이 길리는 그라함 경관(Superintendent Graham: 존 밀즈 분)의 질문을 이리저리 피해가면 자신의 살인 목격 사실을 숨긴다. 한편 코친 스키는 자신의 살인을 목격한 길리를 유괴하지만 같이 있는 동안 둘은 서로의 마음을 털어놓으며 친해지게 된다. 코친스키가 해외로 도망갈 수 있도록 도와 주기로 결심한 길리는 다시 경찰의 손에 넘어가지만 코친스키를 잡으려는 경찰들을 방해하려 한다. 마침내 코친스키는 배를 타게 된다. 하지만 자신의 자유를 눈앞에 둔 상황에서 바다에 빠져 허우적대는 길리를 보게 된다. 코친스키는 자신을 도와 준 어린 소녀 길리를 구할 것인지 아니면 자신의 자유를 선택할 것인지 결정해야 하는 상황에 처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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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대전 중 독일의 루르 댐을 성공적으로 폭파시킨 이야기를 다룬 전쟁 영화. 1955년 아카데미 시각 효과상 노미네이트.1942년 봄, 월리스 박사(마이클 레드그레이브 분)는 독일의 루르 댐을 폭파시키기 위한 폭탄을 개발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인다. 잠도 안 자 가면서 실험을 하지만 번번이 실패를 하고 만다. 하지만 몇 번의 실패 끝에 결국 폭탄을 개발하는 데에 성공하게 되고 깁슨 중령(리처드 토드 분)은 그 폭탄을 가지고 독일을 향해 날아간다. 실험엔 성공했지만 이 폭탄이 루르 댐을 성공적으로 폭파시킬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 공군 부대가 출동한 후 관계 당국과 월리스 박사는 초조하게 소식을 기다린다. 월리스 박사가 개발해낸 폭탄으로 루르 댐을 성공적으로 폭파시킨 후 공군 부대 전체가 무사히 귀환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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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텐보로가 연기한 크리스티는 1940년대 후반 영국에서 실존했던 인물이다. 평범해 보이는 그는 중년 여성을 납치해 자신의 집 지하에서 유독가스로 기절시킨 후 폭력을 일삼는다. 그런 과정을 통해 희열을 느끼는 크리스티는 자신의 집에 세 들어 온 에반스 부부에게 악의 손길을 뻗친다. 젊은 시절의 존 허트가 누명을 쓰고 사형 당하는 남편 에반스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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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프레드 진네만
1962년 프랑스령 알제리의 독립을 허용한 이래 드골 대통령은 프랑스 국민들, 특히 알제리 주둔군이나 식민지 거주 국민들로부터 매국노로 크게 지탄을 받았으며 암살 기도까지 여러 차례 있었다. 군 출신의 드골 제거 조직인 OAS의 저격 사건 후 조직이 와해되고 대표가 처형당하자 후임자인 로댕 대령은 프랑스인이 아닌 외국의 살인청부업자에게 일을 시키기로 결정한다. 적임자로 선택된 것은 영국인으로 콩고나 도미니카에게 독재자들을 암살한 전력의 30대 미남으로 암호명은 재칼이다. 그는 오직 혼자서 일하고 철저한 비밀 유지를 위해 연락도 잘되지 않는 신비스러운 인물이다. 그가 요구한 돈은 50만 달러. 재칼은 랜트카를 타고 이태리를 거쳐 더건이란 이름의 위조여권으로 프랑스에 입국하지만 프랑스 첩보 부대에서는 레벨이란 민완 수사관이 나서서 재칼이라 암호명과 차종까지를 밝혀낸다.
드라마,첩보,스릴러
감독: 스테판 홉킨스
1950년대 BBC-TV 코미디 프로그램의 일개 성우에서 전세계가 인정하는 최고의 배우의 위치에 오르지만, 타고난 괴벽과 기복이 심한 감정 상태로 인한 기행으로 그가 하는 모든 일을 혐오하는 기인이 되어가는 피터 셀레즈를 배우가 아닌 인간으로서 조명한다(타고난 재능을 주체하지 못해 불안한 심리 상태를 보이는 피터 셀레즈는 20세기의 아마데우스처럼 보인다). 핑크 팬더 의 젊은 미국 감독 블레이크 에드워즈와의 수십년에 걸친 애증, 그만큼 괴짜였던 감독 스탠리 큐브릭과의 만남, 소피아 로렌에게 추근댔다 거절당한 이야기 등 피터 셀레즈를 둘러싼 1960~70년대 영화계의 비화들이 이와 함께 들려진다. 그를 가파른 스타덤에 올렸던 전기 영화 샤인 에서 데이빗 헬프갓을 완벽하게 재현했던 제프리 러쉬는 피터 셀레즈의 삶과 죽음 에서도 철저히 피터 셀러스의 삶을 산다. 특별한 기교 없이 연대기적인 구성을 택한 다소 밋밋한 구성과 내러티브에도 불구하고, 그의 아내, 어머니, 블레이크 에드워즈, 스탠리 큐브릭 등 1인 다역으로 분한 제프리 러쉬의 명연기는 이를 상쇄하고도 남는다.
드라마,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