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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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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계 그리이스인인 젊은 복서 살라모(윌리암 데포 분)는 아버지, 어머니, 동생 아브람, 그리고 누 줄리와 함께 넉넉한 살림은 아니어도 그리이스의 작은 항구도시에서 평화롭게 살면서 친구 자코와 어릴적부터 함께 권투를 배우며 자라왔다. 장래 세계 챔피언을 꿈꾸며 지역 미들급 챔피언 자닐 따나는 등 상당한 촉망 받는 젊은 권투선수이기도 하다. 그러나 나찌 독일군이 그리이스를 점령하면서 모든 상황은 갑자기 바뀐다. 친구 자코는 저항군에 가담하게 되고 그로 인해 자코의 가족은 독일군한테 사살된다. 모든 유태인들이 독일군을 피해 숨어 살게 되고 그 와중에도 살라모는 애인인 알레그라와 어두운 극장에서 몰래 만나 데이트를 즐긴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뿐이었고 곧 살라모의 가족을 위시하여 알레그라의 가족 등 모든 유태인들이 독일군에 체포되어 강제로 기차에 실려 아우슈비쯔로 끌려간다. 아우슈비쯔수용소로 끌려간 모든 유태인들은 남녀로 나뉘어 인간이하의 대접을 받으며 강제로 노동에 시달린다. 그 와중에 작업 도중 죄수 감독관과 우연히 시비가 붙어 싸움을 벌이게 된 살라모는 뛰어난 권투 솜씨로 상대방을 때려 뉘고, 그것이 독일군 장교 라우셰의 눈에 띄어 죽음의 시합을 벌여야 하는 권투선수가 된다. 그러나 살라모는 모는 선수들을 다 물리치고 영원한 승자로 군림한다. 그러던 어느날 죽은 죄수들의 시체를 소각하는 일에 차출된 동생 아브람은 차마 인간 이하의 짓을 할 수가 없어 작업을 거부하다 죽음을 당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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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년 스페인 시민 전쟁 시절, 유랑 공연을 하던 카르멜라와 파울리노는 여행 중 방향 감각을 잃어 프랑코의 국민군 지역으로 길을 잘못들어 포로가 되고 만다. 학교라 불리우는 세뇌교육을 시키는 수용소에 끌려간 카르멜라는 특유의 낙천적이 성격으로 공화파를 지원하는 폴란드군과 친분을 나눈다. 한편, 공화파 및 국제여단 소속의 폴란드군에 대한 처형이 시작되고, 카르멜라 일행은 뜻하지 않게 일대 개혁을 기념하는 공연을 제의받고 살아남는다. 그러나 살아남기 위해 어쩔 수 없는 공연을 해야만 하는 카르멜라는 공연이 시작되자 왜곡된 대본에 의하지 않고 양심과 정의의 편에서 조국의 자유를 부르짓고 만다. 결국 그녀의 외침이 포로들의 동요를 일으키게 되자, 객석 한 모퉁이에서 그녀를 향한 한 방의 총성이 불을 뿜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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