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0개 결과 (TMDB 20개, KMDB 2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부인 없이 남자끼리만의 낚시 여행을 즐기려던 두 주인공은 우연히 히치하이크하는 남자를 태워주게 된다. 그러나 그 남자는 어린 시절의 심한 학대로 인해 인간을 증오하게 된 연쇄 살인마임이 밝혀진다. 빠져나갈 수 없는 상황 속에서 두 남성을 더욱 공포에 떨게 한 것은 살인마가 절대 눈을 감지 않아 잠이 들었는지 알 수 없다는 사실이다. (2015년 제17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 15일~1개월 뒤 비공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고든 더글라스
줄거리 정보 없음
액션,서부
감독: 존 프랑켄하이머
인기 없는 미국 대통령이 상원 의원을 통해 핵 군축 조약을 체결하려 하지만, 국민들이 그에게서 등을 돌렸다는 것을 발견한다. 해병대 대령 케이시는 합동 참모 본부에서 광범위한 인기를 얻고 있고, 2 년 안에 대통령 후보가 유력시 되는 스콧 장군이 그때까지 기다릴 계획 없다는 증거를 찾는다. 케이시는 정보를 가지고 대통령에게 간다. 그리고 신뢰의 확신이 서지 않는 양쪽과 음모의 망을 치기 시작하는데...
드라마,스릴러

감독: 조셉 L. 맨케비츠
한물간 감독 해리는 제작자 커크의 제안에 다시 영화를 찍기로 하고, 신인 여배우를 찾으려 스페인에 간다. 해리는 마드리드의 어느 술집에서 맨발로 춤추는 관능적인 댄서 마리아를 보게 되고, 끈질긴 설득 끝에 그녀를 영화에 출연시킨다. 영화의 흥행으로 마리아는 일약 대스타가 되지만, 그녀는 언제나 진정한 사랑을 꿈꾼다. 시민 케인 (1941, 오슨 웰스)을 연상시키는 모자이크식 구성의 회상은 과감하다. 연극무대의 이면을 진솔하게 그린 전작 이브의 모든 것 (1950)을 떠오르게 한다. 험프리 보가트와 에바 가드너가 열연했으며, 절정에 이른 미모의 에바 가드너의 매력이 마취적이다. (시네마테크 부산)
드라마,범죄,미스터리
감독: 조셉 L. 맨케비츠
기원전 1세기 로마. 집정관 줄리어스 시저(루이스 칼헌)는 강력한 독재권력을 휘두르며 사람들에게 엄청난 인기도 얻고 있다. 고위 관료들 사이에 시저가 황제의 자리까지 오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퍼지고, 정황상 시저 역시 황제의 자리를 노리는 것 같았다. 관료들은 줄리어스 시저가 로마의 시민들의 자유를 억압하는 위험한 인물이 될 수 있다는 위기감에 빠진다. 그 때 카시우스(존 길구드)라는 사람이 시저를 암살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사람들을 모으는데, 그 중에는 브루터스(제임스 메이슨)라는 정의롭고 정직하며 용감한 사람이 있다. 카시우스에게 시저의 암살 계획을 제안받은 브루터스는 고민에 빠지는데, 이는 브루터스가 본래 시저와 각별한 사이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시저가 황제가 되어 로마의 공화정을 무너뜨리고 시민들을 노예로 만든다면 그것은 정의에 어긋나는 일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결국 로마를 위해 시저를 암살하기로 결심하고 시저는 “브루터스 너마저도!”라는 외마디 탄식과 함께 암살당한다. 한편 시저의 충신 중에는 마르쿠스 안토니우스(말론 브란도)라는 사람이 있는데, 그는 사람들을 선동하는 능력이 뛰어난 인물이다. 시저를 암살한 사람들은 안토니우스를 죽일지 말지 고민하지만 정의로웠던 브루터스는 안토니우스를 암살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한다. 시민들에게 자유를 주기 위해 시저를 암살한 것일 뿐, 불필요한 피를 흘려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브루터스는 로마의 시민들 앞에서 시저를 죽여야 했던 이유에 대해서 연설을 한다. 그 다음에는 시저의 장례를 후하게 치르고, 안토니우스에게 시저의 추모사를 할 수 있도록 허락한다. 하지만 선동의 달인이었던 안토니는 추모사를 통해 시민들의 감정을 자극하고 브루터스와 그 일행은 순식간에 위대한 시저를 무참히 살해한 반역자로 몰리게 된다. 결국 시민들은 브루터스 일행을 처형하려고 하고 브루터스 일행은 도망친다. 그리고 최후의 수단으로 안토니우스와의 전쟁을 준비한다. 이미 민심이 안토니우스 쪽으로 돌아선 이상 브루터스 일행은 이미 절대적으로 불리한 상황에 놓인 터였다. 안토니우스는 시저의 양아들인 옥타비안과 손을 잡고 브루터스 일행을 격퇴하고, 브루터스와 그의 동지들은 전쟁에서 죽거나 모두 자살로 생을 마감한다. 브루터스가 자살한 후 적장이었던 안토니우스는 브루터스의 정의로움을 인정하며 그를 추모해준다.
시대극/사극
감독: 존 프랑켄하이머
로버트 스트라우드의 일대기를 그렸다. 샌프란시스코만에 있는 악명 높은 알카트라즈에 무기수로 수감된 스트라우드. 그는 인간 사회로부터 철저하게 격리된 생활로 일생을 보내야 하는 처지에 놓여 있었지만 여기에 굴복하지 않고 나름대로 생의 의욕을 갖고 주변에 있던 새들의 행동을 연구하고 이 분야에서 일가를 이뤄 마침내 공적을 인정받게 된다.
드라마

감독: 아이다 루피노
어쩌다 두 여자와 결혼하게 된 외로운 남자의 이야기. 임신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관계가 소원해진 부부는 입양을 결심한다. 입양기관에서 가족에 대한 조사를 펴던 중, 남편의 멀리 떨어진 일터에 다른 가족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영화는 또 다른 국면을 맞는다. 조안 포스터가 첫 번째 부인으로, 아이다 루피노가 두 번째 부인으로 출연한 영화. (2015년 제17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드라마

감독: 오슨 웰스
1970년 전설적인 영화감독 오손 웰즈는 존 휴스톤, 피터 보그다노비치, 수잔 스트라스버그, 그리고 그의 말년의 연인이었던 오야 코다 등 화려한 할리우드 스타들과 함께 그의 마지막 작업이 될 작품을 촬영하기 시작했다. 자금부족으로 제작 기간은 몇 년으로 늘어났고 악명도 얻었지만, 결국은 완성되지도 상영되지도 못하고 말았다. 수천 개 이상의 필름 네거티브 릴들이 2017년 3월까지 파리의 한 금고에 방치되었다가, 40년 만에 영화 제작자 프랭크 마샬과 필립 얀 린사에 의해 빛을 보게 되었다. 영화는 수년간 유럽에서 망명 생활을 자처하다가 혁신적인 복귀작을 완성하기 위해 로스앤젤레스에 돌아온 반백의 영화감독 J.J. ‘제이크’ 하나포드의 이야기를 다룬다. 할리우드의 전통적인 스튜디오 시스템에 대한 풍자이자, 당시 영화판을 흔들었던 ‘뉴 할리우드’에 대한 풍자로서, 오손 웰즈의 이 마지막 예술가적 증언은 이젠 먼 이야기가 되어버린 한 영화제작 시대에 대한 신기한 타임캡슐이자 너무나 오래 기다린,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대가의 ‘신작’이다.
드라마,코메디
감독: 브루스 매닝, 장 르누아르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드라마
감독: 윌리암 A. 그라함
제임스와 젊은 무법자 패거리들이 마을로 쳐들어온다. 그들을 막을 수 있을 지는 모든 것을 잃은 보안관에게 달려있다.
서부
감독: 알랜 랜즈버그, 윌리엄 카트라이트
줄거리 정보 없음
인물
감독: 윌리암 A. 그라함
폭탄을 실은 여객기가 출발한다. 몸값을 받지 못하면 비행기는 착륙시 폭발할 것이다.
범죄,스릴러
감독: 빈센트 셔만
줄거리 정보 없음
범죄,느와르,미스터리
감독: 조지 쿠커
앤서니 존은 훌륭하고 빛나는 연기를 하지만 정신분열증세가 있는 고전드라마 전문연기자이다. 그의 사교적이고 외향적인 성격은 모두에게 사랑받기에 충분하다. 그러나 그의 아내는 어느 날 갑자기 잔인하게 변해버리는 그의 포악한 면을 잘 알고 있다. 그는 매력적인 금발의 미녀 웨이트리스인 팻 크롤과 함께 있는 짧은 순간에 곧 그의 잔인함을 증명하게 되었다. 그 자신이 오델로라고 믿어버린 그는 그녀를 목졸라 죽이고 그 잔인한 행동들을 그의 기억에서 지워버리고 자신의 아파트로 돌아온다. 살인을 저지른 또 다른 그는 범죄를 연극의 줄거리에 연결시키고 연극의 선전용으로 이용하려고 한다. 이 일로 인해 존이 당황하게 되자 그 대행인은 그를 침범하려고 한다. 그의 대행인인 오브라이언은 정신착란 증세를 보이는 진짜 존을 위험에 빠뜨리기 위해 레스토랑으로 데려가 크롤과 흡사한 웨이트리스에게 주문을 받게 한다. 경찰은 그녀의 모습에 당황하는 존을 보고 그를 살인자로 확신하고 체포한다.
드라마,범죄,느와르

감독: 라울 월쉬
디 자렛과 그의 어머니를 포함한 갱들은 열차 강도를 한 후 산 속에 숨는다. 코디는 발작적인 두통에 시달리고 있다. 한편 갱의 일원 중에는 보스가 되길 원하며 코디의 부인인 버나를 탐내는 빅 에드라는 인물이 있다. 경찰에 체포된 코디는 감옥에서 빅 파도와 친해진다. 그러나 빅은 사실은 비밀 수사를 하고 있는 경찰이다. 코디는 빅 에드와 버나가 자신의 어머니를 살해했다는 사실을 전해 듣고 충격을 받는다. 그는 빅의 도움을 받아 탈옥을 감행한다.
드라마,범죄,느와르
감독: 존 포드
유력한 상원위원인 랜스 스토다드는 친구인 톰 도니폰의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 서부의 신본시로 돌아온다. 그가 신본시에 무엇을 하러 왔는지 의아해하는 신문기자에게 그는 자신의 경력이 “리버티 밸런스를 쏜 사람”으로 시작했다고 말한다. 예전 젊은 변호사로서 신본시에 처음 온 그는 아내인 할리와 친구 톰 도니폰을 만나며, 그곳에서 개척민들에게 읽기와 쓰기를 가르쳤던 것이다. 그리고 그는 그 지역에서 제일가는 무법자인 리버티 밸런스와 맞부딪힌다. 전설이 어떻게 역사로 변모하는가를 설득력 있게 묘사한 포드 후기의 걸작.(서울아트시네마)
드라마,서부
감독: 루돌프 마테
“나는 사람을 죽였다”라는 말로 로스앤젤레스 경찰에게 진술을 시작하는 프랭크 비글로의 회상. 비글로는 시골 마을의 공증인으로 비서인 폴라와 약혼한 사이다. 그는 어느 날 샌프란시스코의 회의 참석차 출장을 떠난다. 회의가 끝난 후의 파티에서 누군가가 그의 잔에 무엇인가를 집어넣는다. 다음 날 격심한 복통을 느낀 비글로는 의사에게서 놀라운 사실을 통보받는다. 그가 지효성의 독을 먹었고, 앞으로 일주일 남짓밖에 살 수 없다는 것. 분노한 비글로는 자신에게 독을 먹인 범인의 정체와 그 목적을 알아내려한다. 죽을 시간이 정해진 사나이가 자신을 죽게 만든 장본을 찾아 나선다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그 이후 두 번이나 리메이크된 작품이다.
드라마,느와르,미스터리

감독: 로버트 시오드막
사춘기의 여행 도중 시카고의 한 식당에 있던 닉은 그 식당으로 들어온 두 살인 청부 업자 알과 맥스가 벌이는 살인극에 휘말리게 된다. 그 두 갱스터의 살해 대상은 닉도 소문을 들은 바 있는 앤더슨이다. 그러나 끝내 앤더슨이 식당에 나타나지 않자 그 들은 식당을 떠나버린다. 닉은 앤더슨을 찾아가 그 일을 얘기해 준다. 앤더슨은 이러한 닉의 놀라운 전언에 아무 대답도 없이 벽을 향하여 침대에 누워 있다. 그는 단지 There isn't anything I can do about it. 이라고 말할 뿐이다. 이러한 앤더슨의 무기력 하고 절망적인 태도에 닉은 매우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전직 권투 선수이고 누워 있는 침대가 짧을 정도로 체격이 거대한 그가 꼼짝 못하고 죽음만을 기다릴 수밖에 없다는 사실은 닉에게 커다란 충격을 주었기 때문이다. 이는 닉이 식당에서 살인을 준비하는 두 갱스터의 모습에서 오는 충격보다도 큰 것이었는데...
드라마,범죄,느와르
감독: 고든 더글라스
줄거리 정보 없음
액션,드라마,어드벤처,범죄,느와르
감독: 바이런 해스킨
1870년대 미국 서부. 카우보이 존 비커스(에드먼드 오브라이언)는 8년 동안 자신이 사랑했던 약혼녀를 잔인하게 살해한 세명의 노상강도들을 찾아다니며 복수를 준비하고 있다. 그는 오랜 추적 끝에 그 중 한 명인 우드슨(루이 하이트)을 찾아내어 결투 끝에 그를 죽이지만, 다른 두 명의 원수가 미국 기병대에 입대했다는 사실을 알고 고민하게 된다. 비커스는 고민 끝에 인디언 전쟁을 지휘하고 있는 조지 암스트롱 커스터 장군 (제임스 밀리칸) 휘하의 기병대에 스스로 들어가 인디언 수색을 하면서 나머지 두 사람을 찾기로 한다. 임무 수행을 위해 노스 다코타의 한 요새로 향하던 비커스는 오하라(포레스트 터커)라는 기병대 하사가 한 여자를 붙잡고 거칠게 다루고 있는 것을 보게 된다. 비커스는 오하라와 몸싸움을 벌여 여자를 구해내고, 구출된 여자 몰리(폴리 버겐)는 그에게 감사해하지만, 오하라는 하극상으로 자신을 때린 비커스에게 앙갚음을 하기 위해 그에게 일부러 가장 불쾌한 임무를 맡긴다. 몰리는 비커스에게 마음이 끌리지만, 그녀의 아버지인 잡화상인 샘(딘 재거)은 두 사람의 사이를 반대한다. 그러던 중 요새에 인디언들이 침공해 들어오고, 비커스는 인디언들의 침입을 막기 위해 안간힘을 쓰다가 커스터와 그의 부하들에 의해 구출된다. 비커스가 남북전쟁 시절 육군 장교라는 사실을 알게 된 커스터는 그를 상사로 승진시킨다. 오하라는 비커스가 자신이 약혼녀의 살인자라는 사실 중 한 명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는 것을 직감하고 매복 공격 작전 중 부대를 이탈해 탈영한다. 커스터는 리틀 빅 혼에서의 격전을 준비하면서 비커스에게 요새에 사는 민간인들을 대피시키는 임무를 맡기지만, 도중에 기습한 인디언들에 의해 비커스와 몰리, 그리고 그녀의 아버지 샘이 모두 포로로 붙잡힌다. 비커스는 오하라 역시 포로로 잡혀있다는 사실을 알고 그를 죽이려 하지만, 오하라는 대신 자신의 목숨을 바쳐 인디언들을 혼란에 빠뜨리고 다른 포로들과 민간인들이 탈출하도록 한다. 한편 샘은 몰리에게 자신이 비커스가 찾고 있는 세 번째 살인자라는 것을 고백하고는 딸의 행복을 빌며 커스터와 싸우기 위해 리틀 빅 혼의 전투 현장으로 달려가 커스터와 함께 죽는다.
액션,서부
감독: 고든 M. 더글라스
제2차 세계대전 시기. 갓 훈련받은 미 해군 프로그맨 케네스 브래든(제임스 가너) 중위는 새 여자친구 샐리 존슨(안드라 마틴)에게 사정을 제대로 알리지도 못한 채 갑작스럽게 태평양에서 일본군과 관련된 임무를 맡게 되어 출동 명령을 받는다. 태평양으로 나간 그는 샐리가 사실은 해군의 정보장교로, 앞으로 맡게 될 특수임무에 대한 적합성을 확인하기 위해 파견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최근 승무원의 불필요한 사망으로 승조원들의 사기가 땅에 떨어진 잠수함의 사령관 스티븐슨(에드먼드 오브라이언)은 브래든을 쿠사에 섬으로 데려가 일본군 라디오방송국의 암호서를 비밀리에 촬영해오라는 명령을 내린다. 스티븐슨은 브래든이 비밀 임무를 수행하는 동안 렐루 항구에서 기다린다. 브래든이 성공적으로 임무를 마치고 돌아온 후 스티븐슨은 브래든의 임무를 더 쉽게 수행하기 위해 자신이 잠수함과 승무원을 위험에 빠뜨렸다는 내용의 편지를 작성하지만, 진주만에 도착한 브래든은 스티븐슨에게 문제의 편지가 분실했다 고 알린다. 임무를 끝내고 귀환한 브래든의 눈 앞에는 샐리가 부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드라마,해양액션,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