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개 결과 (TMDB 1개, KMDB 3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레오 까락스
파리 센느강의 아홉 번째 다리 퐁네프. 사랑을 잃고 거리를 방황하며 그림을 그리는 여자 '미셸',폐쇄된 퐁네프 다리 위에서 처음 만난 그녀가 삶의 전부인 남자 '알렉스'.마치 내일이 없는 듯 열정적이고 치열하게 사랑한 두 사람.한 때 서로가 전부였던 그들은 3년 뒤, 크리스마스에 퐁네프의 다리에서 재회하기로 하는데...
드라마

감독: 장 베게르
시골 미인대회에서 뽑힌 적이 있는 엘리안느는 마을의 의용소방대원이며, 자동차 수리공인 홀로리몬도와 사랑에 빠진다. 엘리안느는 핑퐁이란 별명을 가진 홀로리몬도의 계속적인 구애에, 계획적으로 그의 집 곳간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난뒤 승리감에 취한 핑퐁의 목을 서서이 조이기 시작한다. 1930년부터 시작된, -일광욕을 하다가 자동 피아노를 가지고 다니던 사나이들에게 당한 윤간의 복수가- 현대로 맥이 이어져 진행되기 시작한 것이다. 엘리안느는 오직 복수의 일념
드라마,범죄,미스터리

감독: 그레이스 리
미국 LA. 이 곳에는 자칭, 타칭 ‘좀비’ 라고 불리는 자들이 존재한다. 그리고 이들의 비밀을 캐내 영화를 만들어 제대로 인정 한번 받아보자고 생각하는 ‘존 솔로몬’과 좀비 들에 대한 인간적 처우를 주장하는 다큐멘터리 감독 ‘그레이스 리’는 좀비 사회에 접근하기 위해 힘을 모아 함께 영화를 만들기로 한다. 1년 중 좀비들 에게는 가장 큰 행사 ‘LIVE DEAD’. 두 감독은, 그들이 찍고 있던 네 좀비와 함께 이 축제에 참여하는데, 전체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마지막 날 밤. 촬영을 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는 이들에게 좀비 경호원들이 들이닥친다. 그리고 카메라를 모두 빼앗긴 채 밖으로 내쫓기는 두 감독. 하지만 그레이스는 몰래 숨겨두었던 작은 카메라를 꺼내 존을 설득하며 파티 장소로 숨어들어 가기로 한다.
코메디,공포(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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