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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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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롤프 한센
톨스토이의 소설 부활 을 각색한 영화. 러시아의 부유하고 젋은 귀족 난봉꾼인 드미트리 네플류도프 공작(호르스트 부홀츠)은 어느 날 배심원 역할을 하기 위해 재판에 나갔다가, 한때 자신의 하녀였던 카튜사(미리암 브루)가 살인 혐의를 받고 재판을 기다리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란다. 네플류도프는 10여년 전, 고모의 하녀었던 카튜사의 순수한 그녀에게 사랑의 감정을 느꼈지만, 사랑과 육욕을 구분하지 못한 채 술에 취해 카튜사를 겁탈하고, 그에 대한 대가로 카튜사에게 돈을 준 뒤 그녀에 대한 감정을 깨끗이 잊어버린다. 한편 네플류도프의 아이를 가진 카튜사는 하녀 자리에서 쫒겨나고, 태어난 아기 역시 곧 죽어버린다. 카튜사는 절망과 세상을 향한 불신에 사로잡히고, 결국 타락의 길을 걷다 창녀가 된다. 그러던 중 매음굴의 손님을 독살했다는 혐의를 받고 살인죄로 법정에 선 것이다. 네플류도프가 보기에 카튜샤의 무죄는 의심할 여지가 없었으나, 그는 자신과 그녀 사이의 과거가 드러날까봐 그녀를 옹호하지 못한다. 배심원단은 카추샤에게 무죄에 가까운 판결을 내렸지만, 재판 절차 상의 미비로 인해 재판관은 엉뚱하게도 그녀에게 시베리아 유형을 선고한다. 이를 보고 경악한 네플류도프는 엄청난 죄책감에 사로잡혀, 카튜사를 구원하기 위한 계획에 착수한다. 매일마다 카튜사를 면회하고, 주변의 모든 명예롭지 못하고 비도덕한 일들을 청산하다 못해, 급기야는 자신의 영지까지 포기하고, 감옥에 있는 카튜사에게 청혼한다. 그러나 카튜사는 여전히 네플류도프의 진심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그를 증오와 원망의 눈으로 바라본다. 결국 카튜사는 시베리아 유형에 보내지고, 네플류도프는 그녀를 따라가 그녀의 유형 생활을 성의껏 돕는다. 이에 점차 카튜사도 네플류도프의 성실한 지성에 감화되어 가지만, 그녀의 마음은 동료 죄수로 사회 개혁운동을 하다 누명을 쓰고 잡혀온 시몬슨(로베르트 프라이탁)에게 끌리고 있었다. 시몬슨과 카튜사는 연인이 되고, 둘은 결혼하기로 마음먹는다. 한편 네플류도프는 황제의 특사를 받아 카튜사가 자유의 몸이 되었음을 그녀에게 알려주지만, 카튜사는 시몬슨이 풀려나지 않는다면 특사를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하고, 네플류도프는 절망한다. 하지만 이를 계기로 그는 그의 영혼이 죄를 씻고 새로운 부활의 길을 가게 되었음을 내면의 강렬한 각성을 통해 깨닫고, 남은 인생을 사회의 수많은 불행한 사람들의 몸과 영혼을 “부활”시키는 데에 바치기로 마음먹는다.
드라마

감독: 로널드 님
한 노인이 10대 손녀를 돌보기 위해 신비로운 과거를 지닌 가정교사를 고용한다. 결국 사랑과 희생을 배우며, 더 나은사람이 되어간다.
드라마,미스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