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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 없는 게임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35살 독신에 여친 없는 샐러리맨 야마다 켄이치. 쉬운 게임을 싫어하며 10년 이상 팔 수 있는 게임을 찾던 그는, 어느 날 지구로부터 모습을 감췄다. 우연히 찾게 된 이름 없는 인터넷 게임을 최고 난이도인 '헬 모드'로 플레이하게 된 켄이치는, 이세계의 농노 소년 알렌으로 전생하고 말았다!! 유일무이하면서 수수께끼가 많은 재능 '소환사'를 구사하면서 쉽지 않은 이세계에서 최강에 이르는 길을 더듬어 나가며 걷기 시작하는 알렌. 하지만 공략본이나 인터넷 게시판 같은 건 존재하지 않았고, 레벨 업을 하는 것조차 어려운 이세계 생활은 예상 이상으로 '헬 모드'였는데?! 미지~근한 이세계 생활로는 만족 못 해! 초반부터 최강인 주인공은 이제 진부해?! 완전 폐인 게이머가 나아가는 초고난이도 이세계 모험담, 개막!!

세계를 여행하고, 괴물과 싸우고, 사람들을 구한다. 그런 모험가를 동경하던 소년 노르에게, '모든 면에 있어서 일체 재능이 없다'라는 잔혹한 판정이 내려졌다. 그래도 재능이 없다면, 누구보다도 노력하면 된다! 몸에 익힌 최약 스킬인, 공격을 튕겨내는 '패리'를 십수 년 동안 한결같이 갈고닦아, 마침내 천 자루의 검을 튕겨낼 수 있을 정도로 성장했다. 하지만 아무리 뛰어나도 최약 스킬만으로는 모험가가 될 수 없었고, 노르는 어느새 세계 최강 클래스의 힘을 손에 넣었는데도 그걸 자각하지 못한 채 도시의 잡일을 처리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마물에게 습격당하고 있었던 왕녀 린을 우연히 구한 것을 계기로, 노르의 운명의 톱니바퀴는 생각지 못한 방향으로 돌기 시작했는데...! 이것은, 겸허한 무자각 최강남이 갈고닦아 온 최약급 스킬 '패리'로 강자들을 쓰러뜨려 나가는 이야기.

엑스게이트 온라인이라는 게임을 통해 과금과 시간을 들여 만든 캐릭터 '루파스 마팔'을 게임 이벤트로서 다른 플레이어들의 연합으로 쓰러지는 보스역을 맡고 시나리오대로 지게 된다. 본인 나름대로도 만족하고 나서 다음날 다시 접속을 하려고 보니 로그인 화면에 엑스게이트 온라인의 세계를 창조했다는 여신 애로비너스가 <당신에게 새로운 역할을 부여하죠 맡으시겠습니까? Yes/No>를 통해 yes라고 선택 후 눈을 뜨고 보니 자신이 만든 계정 캐릭터인 루파스 자체가 되어 게임 속 세상으로 무려 200년 후의 세계로 왔다는 것으로 시작되는 것이 주요 스토리.

여신으로부터 축복을 받아 “직업”이 주어진 주인공 '아렐'. 그러나 그것은《무직》이라는 어떤 스킬도 습득할 수 없는 최저의 직업이었다. 10살로 무능이라는 낙인이 찍힌 그는, 비탄에 저문다는 것은 없었다. 「별로 스킬 같은거 없어도, 어떻게든 되는 것이 아닌가?」 재능이 없으면 노력하면 좋잖아, 이라는 듯이 아렐은 맹특훈에 힘써… 「어떻게 하면《무직》의 네가,〈괴력〉스킬을 가지는 나와 힘으로 겨룰 수 있게 된닷!?」 「엉망진창 근련 트레이닝 했다」

젊은 날 마수에게 습격당해 한쪽 다리를 잃은 전직 모험가 벨그리프는 고향으로 돌아와 마을 사람들과 하루하루 평온하게 지내던 중 인근 숲에서 버려졌던 여자아이를 주워 자신의 딸 안젤린으로 남자손 혼자 키운다. 이윽고 성장한 딸은 아버지의 등을 동경해 모험가가 되고 싶다고 수도 길드로 떠나는 것이었다. 그로부터 5년 후--마음 어딘가에서 아직 모험가로서의 자신을 꿈꾸고 있는 아버지. 한편, 딸은 모험가로서 최고위인 'S등급'을 받고 있었다...!?

인기 아이돌 그룹 '스위트 디바'의 보컬인 사쿠라가 여자 프로레슬링의 세계에 도전하게 되면서 겪는 이야기

모든 적을 즉사시킨다! 최강 주인공 폭탄!! 수학여행중 타카토 요기리와 동급생들은 갑자기 이세계에 소환됐다. 소환한 것은 현자를 자칭하는 여자, 시온. 그녀는 《기프트》라 불리는 특수능력을 그들에게 부여하고, 현자가 되기 위한 시련을 클리어하라고 일방적으로 선고한다. 갑작스런 사태에 동요하면서도 행동하기 시작하는 일동. 하지만 어째선지 《기프트》를 부여받지 못한 요기리와 단노우라 토모치카같은 일부 학생은 드래곤이 다가오는 초원에 미끼로서 남겨져 버린다.

친구 아이코(스즈키 아미)에게 유혹되어 마을에서 떨어진 온천지 "오시카사토무라"에 상심 여행을 온 시요리(마츠시타 나오). 혼자 방에 있을 때 갑자기 그녀의 것이 아닌 휴대전화가 울린다. 당장 마을을 빠져나가지 않으면 다리를 자른다는 낯선 남자의 경고에 당황하고 있을 때 이상한 모습의 마을 사람들이 덮치는데... 우에키노에 노부유키 원작의 "그 휴대폰은 XX에서"를 영화화 한 작품. 기묘한 풍습이 살아 있는 마을에 찾아온 두 여대생이 겪는 공포를 다루고 있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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