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개 결과 (TMDB 20개, KMDB 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롤로타 부인(엠마 그라마티카 분)은 야채 밭에 물을 주다가 갓 태어난 아이를 발견한다. 부인은 이 아이를 정성껏 기르지만, 노환으로 아이가 6살이 될 무렵 돌아가시고, 이 아이, 토토는 고아원으로 보내진다. 성인이 된 토토(프란체스카 골리사노 분)는 고아원에서 나와 일거리를 찾기 위해 밀라노의 번화가로 간다. 모두를 향해 반갑게 인사하는 토토에게 호감을 갖는 이도, 친절을 베푸는 사람도 없다. 밤이 되도록 방황하던 토토는 어느 노인이 도둑질 하는 장면을 목격하고, 그를 잡으려고 쫓아간다. 눈물을 흘리며 애원하는 노인을 보고 마음이 측은해진 토토는 노인에게 가방을 가져가라고 한다. 노인은 잠자리를 구하지 못한 토토를 자신의 판잣집으로 초대한다. 그곳에서 밤을 보내고 아침이 되어 둘러본 판잣촌은 바람만 불어도 날아갈 정도로 형편없었고, 토토는 이들을 위해 새로운 집을 지어 주기로 한다. 거기에서 에비지(Edvige)라는 여인을 보고 한 눈에 사랑에 빠진다. 집들이 거의 완성이 됐을 무렵, 광장 한 가운데서 석유가 뿜어져 나오고, 땅 주인인 모비(Mobbi)는 공권력을 동원하여 토토와 판잣촌 사람들을 쫓아내려고 한다. 그 순간 하늘에서 롤로타 부인의 영혼이 나타나 토토에게 소원을 들어주는 신비한 비둘기를 선물한다. 토토는 이 비둘기로 사람들의 온갖 소원들을 들어주는데, 어느 순간 비둘기가 사라진다. 그 사이 땅 주인은 판잣촌을 장악하고, 토토와 사람들을 감옥에 집어넣는다. 갇혀있는 사람들을 보고 마음 아파하는 토토에게 롤로타 부인은 비둘기를 다시 보내주고, 토토는 사람들을 자유롭게 해 달라고 소원을 빈다.

3세기말 로마의 카르타고는 지중해를 놓고 벌인 긴전투를 벌였고 218년 8월 2일 칸나 평원에서의 전투로 로마는 카르타고에게 크게 패하고 수많은 군사들을 잃게 된다. 그후 로마는 카르타고를 향한 복수의 칼을 갈고 후대의 영웅 스키피오 장군은 아프리카 침공을 앞세워 사실상 카르타고 본국을 공격하려는 작전을 세우고, 이탈리아에 주둔중인 한니발은 이탈리아를 비롯한 로마 지역을 침략하여 포로를 사로잡고 세력을 늘려가려 한다. 카르타고 의장의 사위윈 누미디아의 왕은 스키피오 장군에게 무릎을 꿇고 함게 카르타고를 치기로 결정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나이 오십대에 접어든 철도기관사 안드리아(Andrea Marcocci: 피에트로 게르미 분)는 늦게 본 막내아들 산드로(Sandrino: 에도아르도 네볼라 분)가 영웅처럼 떠받드는 아버지이다. 그러나 그는 가난했고 큰 아들은 자기 때문에 고생하는 어머니편만 들다 집을 나가 거리의 불량배가 된다. 게다가 딸은 가게 점원과 사랑을 해 임신을 한다. 삶의 무게에 짖눌린 안드레아는 정신을 다른 쪽에 팔다가 어느날 철도에 투신 자살을 하는 사람에게 그만 충돌 사고를 내고 만다. 그후 그는 매일 술에 취해 집에 들어오는 데 동료기관사들까지 파업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기차를 모는 그를 따돌린다. 점점 술에 취해 들어오는 빈도가 높아지고 그럴 때 막내 산드로가 꾀를 낸다. 퇴근 시간마다 아버지를 기다렸다 같이 집으로 모시고 오는 것이다. 자신을 영웅처럼 우러러보는 막내 아들, 그는 집으로 발길을 돌린다. 집안은 점차 평화를 되찾고 불량배들과 휩쓸려 다니던 큰 아들도 집으로 온다. 아무 말없이 자기 목도리를 돌려주면서 용돈이 있냐고 무뚝뚝하게 묻는 안드리아. 그는 모든 오해가 풀린 뒤 동료 기관사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파티를 한다. 기분 좋게 노래도 하고 손님들이 다 간뒤 기타도 친다. 그러다 그는 침대에 누워 잠자듯이 숨을 거둔다. 그의 얼굴엔 희미한 미소를 띄고 있었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